이사를 하게되며 여러가지 고민이 많았는데.. 그중에서도 가장 신경쓰이는 부분이 이사업체를 선정하는 일.... 고민에 고민을 하다 예스2404 서울 106팀 으로 선택 하였다.(다른곳은 견적조차 안받았음) 왠지 모르게 믿음이 갔다. 결과적 으로 이 선택은 정말 탁월한 선택 이였다.^^ 마루바닥 보호대를 까는것을 시작으로 팀장님 지휘하에 일사분란 하게 일을 시작하셨다 이용탄 팀장님과 팀원분들의 호흡이 너무도 잘맞았다.... 모든 포장이 끝나고, 새로 들어갈 집에 가보니.. 너무나도 놀라서 말문이 안나왔다. 2년밖에 안된 새아파트가 마치 10년이상 살면서 한번도 청소를 안한것 처럼 지저분했다. 특히 주방은 그야말로 기름 구뎅이였다. 가스레인지는 온통 새까마게 타서 눌러 붙어있고 후황과 오분레인지와 싱크대 상판은 노랗다못해 뻘건기름이 덕지덕지 껴있었다. 어찌할바를 모르는 우리에게 너무 걱정하지 말라고 위로 하시며 청소를 시작 하였고, 청소기 돌리는 것을 시작으로 스팀청소기로 바닥과 창틀까지도 일일이 닦아내고 또,닦아내고 유리와 거울도 신문지로 일일이 닦고 또 닦고... 주방에서 정리하시는 아주머니께서는 몇시간을 닦고 닦아 내셨는지 모를 정도로 고생하며 정리하셨다. 청소를 도와주시러 스팀청소기 2대를 들고오신 동네 아주머니 네분이 이모습을 보며 이렇게까지 청소를 해주시는 이사업체는 처음 보신다며 놀라면서 명함을 달라하며 받고는 도와주러 왔다가 방해만 된다며 10분만에 돌아가셨다. 106팀 분들은 그야말로 달인들처럼 척척척.... 가구배치 까지도 조언해 주시고, 옷장 정리며 책장 정리도 다시 손가지 않게 해주시려 애쓰시고.... 정리가 다끝난 후에도 다시 청소기 돌리시고 스팀청소로 마무리 하는 모습에 정말 정말 감동 받았습니다. 추운날씨에도 아침부터 이사가 끝날때 까지 불평한번 안하시고 끝까지웃으며 고객님 고객님.... 그 모습에 다시한번 감동에 감동을 받고 아주 기분좋게 이사 했습니다. 서울106팀 모든 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 이사를 계획하시는 모든 분들께 서울106팀 정말로 강!~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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