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월14일 상도동에서 온수동으로 이사했습니다. 생애 첫 이사를 106팀과 함께 할수 있어서 참 다행이라고 생각됩니다. 결혼한지 2년밖에 되지않아 가구며, 대부분의 살림살이가 상처없이 깨끗한 상태여서 걱정을 많이 했지만, 106팀과 함께한 첫 이사는 완벽 그자체 였습니다.
이사날 약속시간보다 일찍 오셔서 유쾌한 말씀과 함께 이용탄 팀장님 그리고 팀원 분들과 인사를 나눴습니다. 나중에 겪고 보니 팀장님과 팀원분들 모두 이사의 달인이라 불러도 되겠습니다. 이사날 동생과 친구와 함께 있었는데, 이사정리하시는 모습보고 모두 감탄을 금치 못했습니다.
일하시는 속도도 무척 빠르시고, (로보캅 같아요) 옷장, 냉장고, 침대등 모든 가구 모두 분리해서 하나하나 쿠션감있는 재질로 된걸로 다 포장합니다. 절대 상처가 생길수 없어요.
주방쪽 도와주시는 분께도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이사전 일일히 뽁뽁이로 모두 포장, 청소마무리, 이사도착후 전보다 더 깨끗하게 설겆이까지... 문애경 이사도우미님. 정말 저희가 추가로 정리안해도 될만큼 깜끔하게 마무리해주십니다. 감사해요 ^^
그리고 중고 TV가격정도 되는 TV안전포장 박스로 인해 TV도 정말 안전 배송됩니다. 잠깐 시간내서 박스를 살펴보니, 수작업으로 한땀한땀 바느질해서 만들어진거더군요. 대단하단 생각밖에 안듭니다.
이사짐 마무리 정리후에는 바닥 스팀청소까지 해주시니, 감동이었어요. 이사후 바닥에 누워 잠깐 잤습니다. ㅎㅎ
이분들 얼마나 많이 이사를 하셨겠습니까? 이글을 읽고 계신 이사에 걱정이 있으신분들 106팀께 믿고 맡겨 보세요. 감동이 밀려오실겁니다.
이용탄 팀장님. 그리고 팀원분들 모두 어제 수고많으셨습니다. 깔끔한 마무리 덕에 이사한날 저녁에 평소 주말처럼 외식도 하고 정말 편했어요. 다음에 이사하더라도 106팀을 찾을께요.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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