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고객평가

부지런하고 성실한 사람이 행복해지는 세상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게시판 리스트
[yes2404 포장이사] 2012년 1월 3일 이사^^
고객명 박광욱 작성일 2012-01-05 01:05:51
조회수 20068 IP 119.193.XXX.126
지역(출발지) 경기 남양주시
서울119팀이 2012년 1월 3일에 이사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2012년 1월 3일 이사하는날^^
아침에 기분좋게 일어나 베란다로 나가보니
1층에 이사작업팀 분들께서 커피한잔씩 하면서 기다리고 계시더라구요.
저희가 커피준비도 하지도 못했는데 작업팀 분들께서 알아서 다 준비해오셔서
저흰 어리둥절 했습니다^^
날씨가 엄청 추웠지만 이사작업팀 분들의 그 미소.. 위에서 지켜봐도 너무너무 괜찮은 분들이구나
하는 생각에 전 출근준비를 하고 와이프도 친정집에 갈준비를 했습니다.
그리고나서 전 출근하러 내려와서 이사작업팀 분들께 인사하고 이런저런 얘기도 듣고
출근을 했죠. 출근만 잠깐 30분정도 하고 ㅋ 다시 와서 이사준비를 하는것을 지켜보았습니다
먼저 박스들을 가지고 오시고 입김나시면서 웃으시면서 하는 모습에 한편으로 마음이 놓였습니다.
좁은집에 잡스러운 물건들이 많아 걱정도 많았지만 이사작업팀분들께서 알아서 척척 그리고 안우순팀장님은
저보다 훨씬 나이가 많으셔도 전 (20대) 고객님 고객님 하시면서 쪼금 부담됬지만 서비스하나는 짱★
그릇도 잘 정리해주시고 아이 장난감도 차곡차곡 정리 잘해주시고 박스에 포장해주시고
놀란것은 tv도 따로 포장해주셔서 상처안나게 포장하시고
냉장고도 앞 문짝을 떼고 따로 포장을 해주시는 모습에 한번더 놀랐습니다 저흰 2번 포장이사하는 거지만
이렇게 포장해서 이사해주시는 분 없었거든요
차량도 3대 와서 포장한물건들 싹 내려주시고 물건 포장전엔 먼지들 싹 ~~~ 닦고 포장하시고 안전하게
사다리차를 이용해서 내려주시고 저희 장농같은 경우에도 버릴려고 맘먹고 있어서 "내려서 버려주세요"
라고 했더니 미소가득한 얼굴로~''네~~~!!^^'' 라고 해주시고
스티커붙이는것도 알아서 척척해주시고 옥상에 버릴 물건들이 있었는데 그런것도 알아서 척척 해주시고
말만 하라고 하시더라고요 ~ 그럼 알아서 다해주신다고 .. ㅋ
정말 몇십년 하신분들이라서 그런지 딱딱~ 딱딱 ~ 정말 전문가의 솜씨로 잘 정리 포장해서
마무리 지어주셨습니다. 다내리고나서 저희 엄청큰 서랍장이 있었는데..
그 서랍장을 못실어서 안되겠다 싶어 잠깐 앞 주차장에 놓고 갔다 오자고 하셔서 메모지에 건들지마시오라고
붙혀주시고 그리고!! 버리는 장농에 스티커 붙히는 데 스티커를 막 칼로 그으시는거에요!! 그래서 물어봤더니 이거 그냥 붙혀놓고 가면 스티커만띠어가신다고 자~~~~~ 알 알려주셔서 지식하나배워가고
그리고 좀 젊으신분 방민원님 알아서 척척 다해주시니까 좀~ 형같았어요~ ㅋㅋ
일단 살던집에서는 이삿짐 다내리고 안우순팀장님께서 엄청~ 깔끔하셔서 고객님 와서 확인해보라해서
빠트린 거 없나 확인다하고 해서 오전 11시쯤 마무리 끝!~~~

전에 이사할땐 이사작업팀분들 점심을 저희가 사드리고 해야하는데
요번 2404 이사작업분들은 알아서 드시고 올테니 점심식사하고 오세요 라고 하시더라구요
처음 알았어요~ 알아서 드시고 오신다는거 그래서 전 와이프랑 같이 간단하게 먹고 왔죠~ ㅋㅋ
이제 이사할집에 1시쯤 도착해서 먼저 청소 부터하셔야한다고 그래서 보는데
하필 집이 말썽이있는집이라 베란다랑 안방화장실 청소하는데 1층 아래서 관이 터져 물이 새드라구요..
저흰 떨려서 어쩌야겠나 했는데 이사작업팀분들이 보시고 날씨가 춥고 그래서 관이 언거라고
부동산에 전화해보라고하셔서 전화해서 물어보고 처리했죠~
말씀안해주셨으면 힘들었을꺼에요.. ㅋㅋ
청소기도 돌려주시고 스팀으로 쫘~~~~~~~~~~~~악 쏴주시고 청소는 어느정도 해주시고
이제 물건 올려주시고 배치도에 나와있는데로 착착 놔주시고 어머니같은분이 싱크데 냉장고 찬장 다~~~~~ 완전 정말 어머니같이 정리해주셔서 맘이 편했습니다.
방민원이란분하고 좀 친해져서 말장난도 쳐주시고 아까 놓고온 서랍장도 다시 가져다주시고
커텐이 원래 없던 집에서 살아서 요본엔 커텐좀 달아야겠다고 사온것도 알아서 척척 달아주시고
전에 살던사람들이 못박고 가서 필요없는 못들도 다빼주시고
액자도 저희들이 원하는데로 알아서 못질 3번만에 못박아주시고
전에 살던분들이 벽지를 더럽게해서 저희가 이사오기전에 다시 했거든요 근데 바닥에 풀이 묻어 있었지만
알아서 척척 걸레로 싸~~~~~~~~~~악 닦아주시고
화장실 먼지,물때 도 싸~~~~~~~~~~악 닦아주시고
비데기.. 전에이사할땐 안달아주시고 사람불르라고 하고 그냥 가셨는데
요본 이사작업팀분들은 알아서 척척 달아주시고 아이들 장난감도 알아서 척척 깔끔하게 정리해주시고
그래서 저희가 죄송해서 꿀물한병씩 드렸는데 너무너무 감사하다고 웃으시면서
답해주시고 이사 마무리 하면서 쓰레기도 알아서 봉투에 넣어주시고 버려주시고
마무리로 거실이랑 방들이랑 주방에 청소기랑 스팀으로 싹~~ 반짝반짝 거릴정도로 청소해주시고
4-5시간이 지나도 웃으시면서 힘든 표정 없이 이사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젊은 나이에 아무리 돈내고 하는 이사라지만 너무너무 편했습니다
인상한번 안쓰시고 일하시는 모습에 정말 전문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서울119이사 작업팀분들 눈오는데 눈맞으시면서 이사해주시고 너무너무 수고많으셨습니다~^^
거짓말이아니라 제가 아는 분들 사람들 다~~ 여기 119팀 소개시켜드릴겁니다
정말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정말 죄송할정도로 많은걸 다해주시고 가셔서 너무 편하게 좋은 꿈꾸면서 잘수있었습니다~^^
다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저작권자©예스이사공사(www.yes2404.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본 칭찬글은 저희 회사의 홍보자료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2012년 1월 7일 21:42에 방민원님이 작성하셨습니다
박광욱 고객님 안녕 하세요~
너무 꼼꼼 하신것 같았는데 칭찬글도 이렇게
꼼꼼하게 올려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그간 이사에서 느끼지 못한점을 저희 119팀을 통해 느끼셨다니
다시한번 감사 드립니다.
앞으로도 더욱 발전하는 119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올한해 준비하시는일 잘되시길 바라며 흑룡해에 
소중한 가족도 얻으시고 축하 축하 드립니다.
둘째 라고 예기 하시던대 ㅎㅎㅎㅎ
아침 저녁 기온차이가 심하니까 건강 조심하시구요
대박나세요~^^
칭찬/꾸중하기 게시판 운영원칙
칭찬글을 작성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본 칭찬, 꾸중글은 예스2404에서 이사를 하신 고객님만 작성이 가능합니다.
꾸중글은 원만히 처리가 완료되었더라도 해당팀의 서비스 개선의지를 갖도록 이사후 1개월간 게재되며, 고객님이 직접 삭제하지 않는한 예스2404에서는 직접 삭제하지 않습니다. 단, 비방을 목적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한 경우는 삭제될 수 있습니다.
칭찬/꾸중하기 작성은 마이페이지 > 이용내역 > 칭찬글작성 에서 작성가능합니다.

베스트 고객평가

게시판 리스트
번호 제목 작성일
2219
김숙연
서울106팀
[yes2404 포장이사] [서울106팀-이용탄] 깔끔한 이사 감사 드립니다. [1] 2012-01-25
22712 view
2218
양태은
서울52팀
[yes2404 포장이사] 10톤 이사 이렇게 편하게 한 건 처음입니다. [1] 2012-01-19
24211 view
2217
노지연
경인32팀
[yes2404 포장이사] 완전 만족! 경인 32팀! 완벽한 이사였습니다! [0] 2012-01-17
32209 view
2216
황태경
서울106팀
[yes2404 포장이사] 1월 14일 이사 정말 감사드립니다. [1] 2012-01-15
23337 view
2215
김차영
서울106팀
[yes2404 포장이사] 우리 106팀을 소개합니다 [1] 2012-01-12
32800 view
2214
한승재
서울1팀
[yes2404 포장이사] 즐거운 하루엿어요~ [1] 2012-01-08
26384 view
2213
박광욱
대기134팀
[yes2404 포장이사] 2012년 1월 3일 이사^^ [1] 2012-01-05
20068 view
2212
김대수
서울134팀
[yes2404 포장이사] 134팀 [1] 2012-01-04
21825 view
2211
이혜진
서울131팀
[yes2404 포장이사] 131팀 추천 (글이 조금 김) [1] 2012-01-04
21698 view
2210
박희경
서울113팀
[yes2404 포장이사] 113팀 [0] 2012-01-03
19666 view
2209
공은정
서울66팀
[yes2404 포장이사] 올해를 마무리하면서 [0] 2011-12-31
22643 view
2208
박혜진
경인110팀
[yes2404 포장이사] 경인110팀- 명예의전당팀이 된 이유를 알겠습니다! [1] 2011-12-28
27404 view
2207
김정열
서울1팀
[yes2404 포장이사] ★★★★★짜리 서울1팀 !!!!!!!!!!!!!!!!!!!!!!!!!!!!!!! [1] 2011-12-27
27356 view
2206
황선미
서울31팀
[yes2404 포장이사] 올들어 가장 춥다던 그날, 이보다 더 좋을소냐 [0] 2011-12-24
29925 view
2205
전해순
경인67팀
[yes2404 포장이사] 67팀 완전 대박사건 지존급 이사실력 [1] 2011-12-23
22300 view

◀ 80 81 82 83 84 85 86 87 88 89 ▶




견적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