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ㅋㅋ 글쓰기가 미흡해서 쓸까말까 고민하다 살짝 남깁니다~ ^^ 다른사람들은 소설을 써놨길래 긴장되서 ㅋㅋ 1월 2일날 평택에서 인천으로 이사했는데 엄청 아침 일찍부 7시전부터 오셔서 짐싸기 시작~! 집안에 있기에는 우리가 걸리적거리는거 같아 차안에서 히터틀어놓구 쉬고있는동안 두시간 반만에 짐 다싸고 인천으로 고고 ㅋㅋ 완전 달인들, ㅋㅋ 거의 됐을쯤 들어가서 보니 깨끗하게 정리도 돼있고 빼먹은 물건도 없고 깔끔하게 짐정리 완료 ㅋ
인천으로 와서 짐푸는데 정말 날추웠는데 고생많으셨습니다, ^^ 저는 아무것도 안하고 서서 방황했는데 혼자 감기걸렸다는 ㅋㅋㅋㅋ 인천집은 사다리가 안되서 엘리베이터로 올렸는데 작업분담이 완벽한게 되있는듯 ㅋ 11시쯤 인천 도착해서 다같이 짱깨시켜먹고 짐푸는데 2시쯤 끝난거 같구요 마무리청소 청소기, 걸레질, 스팀청소기까지 , 말끔하게 해주시고 가셨어요~ 주방 이모님 너무 친절하시고 정리정돈 완벽하세요 ㅋㅋ 제살림인데 제가 정리한거보다 훨~ 낳네요 ㅎㅎ 이모님이 해주신그대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수저 소독까지 ^0^ 감사합니다~ ^^
팀장님ㄲㅔ서 해주신 안방 정리도 너무 완벽하십니다 나중에 생각해보니 보잘것없긴 하지만 장농 한칸에 우리 결혼반지랑 목걸이랑 귀걸이 몇개 있는거 잊어버리고 챙기지도 않고 있었는데 담날 갑자기 생각나서 보니 깨끗하게 정리되어 있더군요 ㅎㅎ
제가 정리정돈 잘 못해서 하핫 ^^; 제가 한것보다 깨끗하고 아주 마음에 들어요 ㅋㅋㅋ 감사합니다,
기사님들도 너무 수고 많으셨어요 가구 배치도 알아서 얘기하셔서 잘 해주시구요 ㅎㅎ 새해 초부터 추운날 손이 하얘지도록 고생많았습니다~ 밥먹을때보니깐 손이 하얗게 터있는데 마음이 짠했습니다 ^^
전에살던집 있는 그대로 정리가 되있어서 가구 그대로 들고온 그런 느낌 ㅎㅎ 완벽하세요~ ㅎㅎ
담에 집 사서 이사가게 되면 그때도 꼭 부탁 할께요~~ 그때까지 모두들 건강하세요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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