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 32팀 팀원여러분을 칭찬하고자 후기를 씁니다. 저는 같은 직장동료가 경인32팀과 이사를 하고 난 후 명함을 주셔서 32팀을 알게되었어요~ 12월 8일 생각보다 추운 날 이사를 한 저희는 신랑만 월차를 내고 저는 출근을 하였습니다. 점심시간에 조퇴를 하고 와보니 이미 짐을 다 싸서 새로운 집에서 짐을 풀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남자 혼자만 뻘쭘하게 있을까봐 걱정하시며 와주신 친정엄마와 시어머니와 조카까지...생각보다 가족들이 많았어요. 저는 도착하자마자 가족들과 짜장면집으로 점심을 먹으러 갔습니다~ 신랑이 가구배치를 다 알려줘서 가족들은 없어도 된다고,,,천천히 오라고 했다며 저희는 정말 천천히 점심식사를 즐겼지요^O^ 드뎌 새로운 집에 와보니 큰 짐들은 벌써 옮겨진 후였습니다!! 인상 좋으신 유진백 팀장님과 팀원들이 세심하게 짐정리를 하고 계셨어요!! 저희 가족 5명은 그때부터 아무것도 하지 못하게 하시고 침대위에서 전기장판을 켜놓고 몸을 녹이며 있었지요....전 조금 죄송해서 주방을 정리하고 계시는 여성도우미님께 가서 좀 거들까 했는데 역시 아무것도 못하게 하셨어요 ^^; 오후 3시쯤 되자 짐이 거의 정리가 끝나고 깔끔한 형태가 드러나기 시작했지요~ 옷장속의 옷와 이불정리는 평소 저보다도 더 깔끔하게, 옷의 종류별로 다 해주셨고 ㅠㅜ 책장의 조그마한 악세사리와 장난감들까지도 원래 저희가 했던 것을 기억하셔서 복원해주셨더라구요~ 신발장의 신발도 줄을 맞추어서 있고, 특히 감동 받았던 것은 목욕탕의 장식^^ 아!! 사진을 올릴 수 있을 줄 알았는데 못 올리나봐요 ㅠㅜ 거기다가 주방은 완젼 최고였습니다!! 정리의 달인이셨어요~~(진짜로!!) 예전집보다 수납공간이 많아져서 정리를 잘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었는데 종류별로 줄지어서 너무 깔끔하게 해주셔서... 나중에 두 어머니께서 정리의 달인이라고 하실 정도였습니다..완젼 대만족이었어요! 보통 이사업체들은 시간안에 빨리 하고 가시려고 커텐 다는 것도 빨리 결정하라고 압박하시던데, 이 팀은 친척집의 이사를 해주시는 것처럼 저희가 선택하고 고민하는 시간까지 기다려주시고, 요리조리 바꿔가며 의견도 주셨어요.. 특히 팀장님은 컴퓨터를 만지작거리시는데 컴퓨터 설치까지 다 해주시고, 거실의 홈시어터 음량이 적당한지 직접 음악을 틀어서 확인까지 해주시는 거에요!@@ 이런 세심함과 친절함이 다른 이사업체와의 다른점임을 느꼈습니다! 정리를 마치고 마지막엔 바닥의 스팀청소와 문을 닫고 뿌려주신 숲속의 향기 피톤치드!!^^ 이사를 마치고 나자 원래 저희 집이었던 마냥 전기장판 위에서 쉬었답니다!! 지난번 이사할 때 친정어머니께서도 와계셨는데 이번엔 정말 편한 이사였다고,,잘 알아봤다고 좋아하셨어요지난번 포장이사때의 안 좋았던 기억이 있어서 이번에는 많이 고민하고 알아보다가 결국 지인의 소개로 하게 되었는데, 소개를 해주시는데는 다 이유가 있나봐요~ 세심함과 따뜻함이 느껴지는 포장이사를 해서 너무 행복했고 편안했고 기분좋은 이사였습니다. 주변의 다른 이사하시는 분들께 소개시켜드리고 싶어서, 경인 32팀을 진심으로 칭찬해드립니다!!! 추운날 깔끔하게 이사 잘해주셔서 감사드려요~팀원 모우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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