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고객평가

부지런하고 성실한 사람이 행복해지는 세상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게시판 리스트
[yes2404 포장이사] 경인 118팀 완전 깜놀!!!
고객명 이은실 작성일 2011-12-09 00:54:01
조회수 23603 IP 124.56.XXX.130
지역(출발지) 경기 수원시 권선구
경인118팀이 2011년 12월 6일에 이사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결혼 10년차!! 2년마다 이사하여 나이도 들고 이젠 이사에 지쳐갈때쯤 만난 사막의 오아시스~~~
오~예~
32평에서 24평으로 줄여가야 하는 이사라 아주 머리가 지끈지끈
밤잠도 못자고 골치가 아팠었는데 나의 고민을 한방에 해결해준 경인 118팀
사실~ 견적 받아 보고 완전 사악한 가격에 깜짝 놀래서 다른데다가 의뢰해야지 했는데... ㅠ.ㅠ
신랑의 완강한 거부에 명예의전당팀이니 믿자고 말했다가 홈페이지는 다 알바가 후기 올린다는 말과함께
아주 된통 싸웠드랬죠...
이사는 다 거기서 거기겠지... 견적비용은 마이 나왔지.. 이사가기 전날까지 팀장님께 전화했었드랬죠...
사실 취소하고 싶은 맘에,,, 내 계약금 돌려주세요 소리가 이만큼 올라왔지만,,, 걍.. 짐 많이 버려서
줄였으니까, 깎아 달라고,,, 흔쾌히 그러겠다고 하시드라구요...
이사날!!! 재활용 수거날이라 7시경에 버리러 나갔다가 대기하고 계신분들 보고 또 한번 깜짝 놀랬어요
우~띠~~ 왜케 일찍 온거야... 집은 완전 엉망이고 밥은 안먹었고 아들 유치원도 안보냈는데...
이를어째....팀장님께서 웃으시면서 8시 약속이니 괜찮으니 천천히 하시라고,,,
암튼 추위에 떨고있는 분들 모른척하고 울 아들깨워서 어린이집 보내고 집에 와서 대충 식사 때우니
정확히 8시 초인종을 누르시드라구요. ^^;
암튼 그렇게 이사는 시작이 되었고,,, 깐깐이라면 둘째가도 서러운 울 시엄니 등장하셨죠!!
이사는 아주 꼼꼼히!!! 바닥에 카페트 다깔고,,, 이사를 하두 여러번 다녀 가전 가구들이 많이 상했었는데 일일이 다 확인시켜 주시고,, 이사 들어갈때 다 수리 해주시고^__^ (감사합니다 ♬♪) 아무튼 울 시엄니 118팀 정성에 반하셨는지.. 식사를 손수 만들어 대접을 하시드라구요(시댁에 엎어지면 코닿을때 있는지라 ^^;) 특히 이모님~~ 완전 감사했습니다. 완전 지저분한 냉장고 깨끗이 다 닦아주시고,,, 정말 자질구레한 많은 짐들, 감히 정리정돈의 달인이라 칭하겠습니다.
울 친정엄마보다 더 정성껏 세심하게 잘 해 주시드라구여.. 안아 드리고 싶었어요....
도착한 집에선 집이 너무 좁아서 아주 심기가 불편했었는데.. 가전가구 자리배치도 잘 안되고,,
배치끝내놓고 심하게 이쪽 저쪽으로 자리를 바꿔 달라고 해도 정말 웃으시면서 잘 해주고,,,
정말 돈이 아깝지 않을 팀이었습니다.
이사 나가는 집도 뒷정리 청소까지 하시고,, 이사온 집도 짐 풀기 전에 한시간정도 모든분이 붙어서 청소를 싸~악 해주시드라구요...
시간이 안맞아서 이사청소도 못하게 되서 완전 기분 안좋았었는데.. 덕분에 기분이 아주 좋아지면서
그동안 이사 서비스 받은거 중에 최고드라구요....
밤늦게까지 마무리 지어주고 스팀청소에 마지막까지.. 더 해줄거 없냐고,,, 잘 살펴보라구,, 확인을 몇번씩 하시는지.. 아무리 돈을 주고 시킨 일이지만,, 제가 더 민망할정도로 신경 써주시는통에
너무 너무 행복했답니다,,, 새로 이사온 집에선 마구 마구 좋은일만 생길것 같은 기분과 함께...
좁은집에와서 꿀꿀했던 기분이 경인118팀 때문에 밝아졌어요...
게다가 가시기전에 화장지와 하이타이 사다주시면서 저멀리 뛰어 오신 팀장님!!!
완전 놀랬어요.. 세상에 이런 이사팀도 있구나,,, 세상에 이런일이에 제보하고 싶었어요....
사악한 견적의 압박~~~ 고민했던 제 마음이 너무나 죄송스럽더라구요...
깐깐한 울 시엄니는 아주 칭찬이 말도 아니였어요..지금까지 우리 이사한 사람들중에 최고라고,,,
저녁까지 대접못한게 미안하다고 어찌나 말씀을 하시는지. 오늘 동서 우리 집에 왔다갔는데.. 도대체 이사를 얼마나 잘해줬길래 시어머님이 칭찬에 칭찬을 하시냐고 아주 궁금해죽겠다고 하드라구요...
주위에 이사 하는 사람 있음 완전 강추할꺼에요...




<저작권자©예스이사공사(www.yes2404.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본 칭찬글은 저희 회사의 홍보자료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2011년 12월 9일 23:41에 정진석님이 작성하셨습니다
안녕하세요 고객님 너무나분에넘치는 장문에칭찬 어떻게 몸둘바를모르겠군요 아직도 눈에선합니다 두분에훈훈한 인정 그리고 정성이가득한 고향의 어머님손맛같은 점심대접 저의가 도리어 많은감동을받았읍니다  저의들을 너무편히대해주셔서 하루의작업을 너무수월하게 보낸것같읍니다바쁘신와중에 이렇게 고마운칭찬글 저의에게 큰힘을주시는군요
어머님도건강하시고 밝아오는 새해 고객님가정에 항상좋은일들만 가득하시길 빌겠읍니다 고맙읍니다 행복하십시요
칭찬/꾸중하기 게시판 운영원칙
칭찬글을 작성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본 칭찬, 꾸중글은 예스2404에서 이사를 하신 고객님만 작성이 가능합니다.
꾸중글은 원만히 처리가 완료되었더라도 해당팀의 서비스 개선의지를 갖도록 이사후 1개월간 게재되며, 고객님이 직접 삭제하지 않는한 예스2404에서는 직접 삭제하지 않습니다. 단, 비방을 목적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한 경우는 삭제될 수 있습니다.
칭찬/꾸중하기 작성은 마이페이지 > 이용내역 > 칭찬글작성 에서 작성가능합니다.

베스트 고객평가

게시판 리스트
번호 제목 작성일
2204
최희경
서울106팀
[yes2404 포장이사] 다시 이용하고 싶은 서비스 [1] 2011-12-21
22391 view
2203
윤승아
서울98팀
[yes2404 포장이사] 최고의 전문가~ 최고의 서비스맨 서울98팀 이었습니다! [0] 2011-12-17
22651 view
2202
박연희
서울59팀
[yes2404 포장이사] 11월 21일 첫첫첫!! 이사 [0] 2011-12-17
31077 view
2201
전은영
서울97팀
[yes2404 포장이사] 경인 97팀 감사합니다. ^_________^ [0] 2011-12-16
20182 view
2200
하현영
경인47팀
[yes2404 포장이사] 추운날 고생 많으셨습니다^^ [1] 2011-12-13
24814 view
2199
신지수
경인67팀
[yes2404 포장이사] - 이런 Amazing한 이사를 봤나 - [1] 2011-12-13
30933 view
2198
전진경
경인32팀
[yes2404 포장이사] 최고의 포장이사,,경인 32팀과 했습니다~^^ [0] 2011-12-11
23763 view
2197
배현자
서울34팀
[yes2404 포장이사] 이사가 이렇게 깔끔하게도 되는군요. [0] 2011-12-10
23154 view
2196
이은실
경인0팀
[yes2404 포장이사] 경인 118팀 완전 깜놀!!! [1] 2011-12-09
23603 view
2195
이현진
서울106팀
[yes2404 포장이사] 106팀 진짜 대박이다~~~~!! [1] 2011-12-08
23155 view
2194
이계옥
서울106팀
[yes2404 포장이사] 특별한 이사 최고로 마무리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 2011-12-02
23065 view
2193
여현진
서울131팀
[yes2404 포장이사] 서울남부 131팀 감동의이사 서비스~ [1] 2011-11-30
23218 view
2192
서지은
서울60팀
[yes2404 포장이사] 서울 60팀 진짜... [0] 2011-11-30
22533 view
2191
이지나
서울134팀
[yes2404 포장이사] 우리집은 폭탄맞은 정도가 아니라 폐허였다... ㅡ.ㅡ;; [1] 2011-11-30
22574 view
2190
이하현
서울109팀
[yes2404 포장이사] 109팀~단연 최고♥ [3] 2011-11-24
23500 view

◀ 90 91 92 93 94 95 96 97 98 99 ▶




견적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