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고객평가

부지런하고 성실한 사람이 행복해지는 세상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게시판 리스트
[yes2404 포장이사] 120팀~!!감동입니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고객명 표효정 작성일 2011-11-15 16:06:29
조회수 32713 IP 203.244.XXX.254
지역(출발지) 서울 영등포구
서울120팀이 2011년 11월 14일에 이사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14일날 이사한 표효정 이라고 합니다^^ㅎㅎ
제가 신혼이지만 그 전부터 동생이랑 전세로 여기저기 옮겨 다니느라
이사를 정말 많이 해봤는데요...
태어나서 이런 감동적인 이사는 처음이였습니다..T.T(감동의 눈물)
정말 저는 뭐라고 감사의 인사를 드려야 할지...그냥 글 하나 끄적이는걸로
감사한 마음을 전할수 있을지 의문스러울 정도 입니다.
저에겐 노경운 팀장님뿐만 아니라 모든 한분한분이 팀장님이고 고마우신 분들이고 그렇습니다.

*이사전^^
이사 전에는 천희범 팀장님께서 와주셔서 견적내 주시면서 자세히 안내해 주시고
웃으시면서 궁금한거 다 대답해 주셨습니다.
예스2404하기전에 사실 두곳에서 견적을 더 받아보았었습니다.
가장큰 차이는.. 짐이 어느정도 이기 때문에 어느정도 가격이 나온다는 자세한 설명과
부가되는 다른 부분에 대해 사다리를 이용할때의 장단점 엘리베이터를 이용할때의 장단점을 명확히
설명해 주셔서 견적 낼때도 이렇게 친절하시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실수 있구나 사실 많이 놀랬습니다.
또한 믿고 맡길수 있는 신뢰를 처음 들어오실때 부터 보여주신것 같습니다.
들어오실때도 인사 너무 잘 해주시고 견적내고 설명해 주실때의 친절함에 깐깐한 신랑도
여기서 이사를 하자고 바로 동의했습니다.
또 중간중간 2404에서 보내주신 문자 덕분에 아...정말 이사를 하는구나..하고
실감나게 해 주시던걸요?ㅎㅎ
이사하기 전날에는 직접 전화주셔서 잔짐 정리하고 있다고 했더니
힘들게 정리하시지 말고 맡기시라고 해 주셔서 짐정리 하면서도 마음이 가뿐하고 편했습니다.

*이사 하던날 ^^
저는 이사날에대해 정말 할말이 많습니다. 120팀 아니였으면 저 그날 아마 이사하다
여러번 울었을지도 모릅니다.
노경운 팀장님이랑 천희범 팀장님,함명환 팀장님, 문성숙 팀장님!!! 정말 감사합니다^^

아침에 오셔서 짐 정리하실 때는 정말 저나 신랑이 뭐 손도 댈거 없어
정리를 착착 해 주시는데 깜짝 놀랬습니다.
노경운 팀장님은 여기 사진보다는 많이 동안이시던데...^^*
고객님~고객님~ 말씀하시면서 어찌나 필요한거 다시 확인해 주시고 여쭤봐 주시면서
짐을 정리해 주시는지 이분이 팀장님이 맞나 싶었습니다.
정말 저는 손하나 까딱 안하고 짐을 챙겼습니다. 오전에 볼일 있으시면 쉬시다 오셔도 되요~
해 주셔서 마음편히 커피도 먹고 쉬기도 하면서 오히려 이사하는데 일이 없는 이 어색함을
어찌해야 할지..이러고 놀고 있어도 되나 싶을정도였습니다.

이사짐 다 챙기고 이사할 곳으로 이동하는데 첫번째 문제가 생겼습니다.
앞뒤꽉막힌 관리사무소 소장님이 자동차 출입키 한장을 안냈다며(미리 다 제출했는데..-.-;;)
이사차량을 못가게하고 있었습니다.
신랑이랑 관리사무소 소장님이랑 싸우고 차는 못나가고 있었는데 그사실을 모르고 있던 저에게
천희범 팀장님께서 사전에 저에게 관리비 문제로 차량이 못나 간다고 그냥 웃으면서 편히 이야기
해 주시고는 차량 3대가 그대로 기다리고만 있었습니다.
나가지도 못하고 있는데도 저를 먼저 편하게 해 주시려는 배려에 참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이사할곳으로 가시고나서 두번째 문제가 생겼습니다.
저희 집 주인이 돈을 마련을 다 못해서 자금송금이 늦어지는 상황에 120팀에서는
식사도 다 하시고 이사 준비를 끝마치셨다고 연락을 해 주셨습니다~
저는 빨리 이사짐을 옮기셔야 할텐데 어쩌나...하고 걱정하고 있었는데...
아무렇지도 않게 천천히 볼일 다 보시고 오시라고 기다리고 계시겠다고
전화 너머로 웃으면서 이야기 해 주시는데 마음이 너무 편했습니다.
그래서 덕분에 자금처리 잘하고 많이 늦었지만 도착했습니다. 출발하신시간보다 2시간이나
늦게 도착해서 어찌나 죄송했는지....
그래도 보자마자 함명환 팀장님께서 식사 하셨냐고 물어봐 주시는데
아직 밥도 못먹고 뛰어다닌 신랑이랑 제가 어찌나 감사하던지요...
가구 배치만 알려주시고 얼렁 가서 식사하라고 해 주시던 이야기에 정말 가구배치만 알려드리고
뛰어가서 배부르게 천천히 밥먹고 왔습니다.
갔다왔더니 가구배치 저희가 원하는데로 얼마나 잘 맞춰서 넣어주셨던지..
또 짐 하나하나라도 자리 맞춰서 있던곳 그대로 놔 주시고 옷도 어찌나 잘 정리해서 걸어주셨는지
이사한게 티가 안날정도로 옷들이 잘 있어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여자들은 옷에 민감하자나요..ㅎㅎ)
무엇보다 문성숙 팀장님!! 어떻게 그렇게 주방을 정리할수 있는건지...정말 신기했습니다.
무슨 신비한 능력이라도 가지셨는지 32평주방에 가득 쌓여있던 주방짐들을
24평 아주 작아져버린 주방에 아무렇지도 않게 정리해 주시는 센스~
페트병과 상자를 활용해 알려주시는 주방 살림의 지혜! 다 나눠서 구분해서 정리해 주시고 알려주셔서
신랑이 저더러 보고 배우라고 했습니다^^*
중간에 오셨던 저희 시어머님께서도 어제 저녁 늦은 통화로 이사를 어찌나 잘 하시는지
너 이사 잘하는 사람들 만난거 보니 이사할때부터 잘되려고 니가 복이 있나보다 하셨습니다.
특히 주방정리 좁은데 정말 고생 많으셨겠다고 걱정하시더라구요^^ 감사합니다!

그치만 마지막 가장큰 문제가 있었더랬죠...흑..정말 울면서 마지막 정리를 할뻔 했습니다.
저희집이 인테리어를 하면서 냉장고 들어가는 자리 밑으로 난방 밸브가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이 난방밸브 위로 냉장고를 올려야 해서 그 위로 합판을 덧대어서 만들어 놨는데요~
이 위로 냉장고 올리시느라 정말정말 고생 많이 하셨었습니다.. 이미 냉장고 정리도 다 끝나서
바닥청소를 하고 있는 상황였는데요...방이 따뜻하지 않아 인테리어 업자에게 물어보니
벨브를 전부 왼쪽으로 돌려야 한다고 하시더라구요...
정말 눈앞이 깜깜 했습니다~ 정리도 다했고 청소 하고 있는 마당에 이걸 다시 들어달랠수도 없고..
냉장고 들어갈때 얼마나 힘들게 들어가는지 옆에서 봐서...T.T
신랑한테 어쩌냐고 투덜대고 있던 저에게 한줄기 빛의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냉장고 다시 꺼냈다가 올릴까요?''
세상에..저 정말 눈물 날뻔 했습니다...말도 못하고 있던 저희에게 먼저 냉장고 뺐다 다시 올려 주시겠다니..
냉장고 안에 정리한 내용물 다시 다 빼내고... 다시 들어내서 합판 올려서
벨브까지 같이 확인해 주시고 다시 수평맞춰서 올려주시는데
아...이사 해 주시는 분들이 이렇게 감동적일수도 있구나 했습니다.
깐깐하고 무뚝뚝하고 말없던 신랑도 저에게 조용히..너..정말 이사하시는 분들 잘 선택했다고
우리 복받으려나 보다...하는데...T.T
이사 하는날 이렇게 힘든일 다 이겨내고(?) 기분이 좋으니 저 정말 복받으려나 보다 싶었습니다!

저희 집은 인테리어 한지 얼마 안되서 스팀청소하면 바닥 장판이 일어날수 있다고
일일이 힘들게 또 물걸레로 청소까지 해주시는데..
다른집에 비해 2배3배 힘든 이사가 아니였을까 싶습니다.

중요한건 노경운 팀장님, 천희범 팀장님, 함명환 팀장님, 문성숙 팀장님
어느한분 절대 인상쓰지 않으시고 그저 웃으시면서 재미있게 이사를 해 주셨다는 점입니다.
정말 많은 어려움속에 이사를 해 주셨는데~ 가시는길 배웅도 못해드리고 피곤하다고 그냥 지쳐
쓰러져 버렸습니다. 일은 한개도 안한 저랑 신랑이 이정도 피곤했으니...
120팀 모든분이 얼마나 신경써주셨는지 알것 같습니다.

다시한번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저희...1~2년뒤에 바로 또 이사할겁니다. 그때도 부탁드려도 되죠~~?
저희 이사하는날 다른집 가시면 안되요!!^^
항상 120팀 화이팅!입니다.
이사하실 분들은 무조건~!! 120팀으로 가세요!!^0^
<저작권자©예스이사공사(www.yes2404.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본 칭찬글은 저희 회사의 홍보자료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2011년 11월 16일 16:55에 노경운님이 작성하셨습니다
고객님 감사합니다
이사날에 이정도 난관은 어디에서나 있는 정도 입니다
너무 걱정하실거 없으시고요
평수가 넓은데서 좁은데로 가셔서 저희가 최대한 해드린다고 했는데 저희가 해놓고도 마음에 들지 않았네요 그래도 고객님은 이정도면 아주 만족한다고 하신게 생각이 납니다
그래도 이사한후에 다시  버리시는 물건 많다고 하셔서 다행이라고 생각듭니다
저희가 냉장고를 다시 해놓지 않으면 해줄 사람이 없으실거 같아 다시 맞쳐 드린겁니다 그래야 고객님의 걱정이 줄을거라 생각 듭니다
다시 한번 이사하신다면 이번의 이사 만족하진 못한것을 최대한 100% 맘에 들게 할 자신 있습니다 
믿겨 맞겨 주십시오 다음번 이사땐 좀더 넓은 평수로 부탁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칭찬/꾸중하기 게시판 운영원칙
칭찬글을 작성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본 칭찬, 꾸중글은 예스2404에서 이사를 하신 고객님만 작성이 가능합니다.
꾸중글은 원만히 처리가 완료되었더라도 해당팀의 서비스 개선의지를 갖도록 이사후 1개월간 게재되며, 고객님이 직접 삭제하지 않는한 예스2404에서는 직접 삭제하지 않습니다. 단, 비방을 목적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한 경우는 삭제될 수 있습니다.
칭찬/꾸중하기 작성은 마이페이지 > 이용내역 > 칭찬글작성 에서 작성가능합니다.

베스트 고객평가

게시판 리스트
번호 제목 작성일
2189
김태연
서울134팀
[yes2404 포장이사] 안녕하세요 [1] 2011-11-23
21716 view
2188
장효숙
경인67팀
[yes2404 포장이사] 정말 감동적인 이사였어요. 다음에도 또 부탁드릴께요 ^^ [1] 2011-11-22
22749 view
2187
이경숙
서울125팀
[yes2404 포장이사] 125팀,,, 정말 감사해요~ [0] 2011-11-21
20784 view
2186
권순남
서울100팀
[yes2404 포장이사] 100팀!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1] 2011-11-19
24171 view
2185
정호은
서울73팀
[yes2404 포장이사] 이사 잘했습니다. 감사합니당~ ^^-73팀 [0] 2011-11-16
31745 view
2184
김경수
서울134팀
[yes2404 포장이사] ~ 최고의 팀~! 성실한팀~! 134팀 ^^ [1] 2011-11-15
22141 view
2183
표효정
서울120팀
[yes2404 포장이사] 120팀~!!감동입니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1] 2011-11-15
32713 view
2182
서승리
서울106팀
[yes2404 포장이사] 두번째 106팀, 두번째 대만족 [1] 2011-11-13
24484 view
2181
박희조
서울100팀
[yes2404 포장이사] 내생애 최고의 팀~~~서울100팀!!!!!!! [2] 2011-11-11
24234 view
2180
장유정
서울106팀
[yes2404 포장이사] 리멤버 이사과학...106팀!!!!!!!! (완전추천 날립니다) [1] 2011-11-07
24930 view
2179
최정은
서울125팀
[yes2404 포장이사] 나는 " 명예의 전당 " 이다. 125팀 정말 최고입니다 ^_^b [1] 2011-11-06
31998 view
2178
백재욱
서울134팀
[yes2404 포장이사] ★달인 등극★ ★경기 134팀★정말 최고입니다. [1] 2011-11-04
24706 view
2177
김소영
서울122팀
[yes2404 포장이사] 2번째 'Happy House' 만들기를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1] 2011-11-03
27930 view
2176
서주원
경인5팀
[yes2404 포장이사] 우리집도 이렇게 안하는데... [1] 2011-11-01
27055 view
2175
송민경
서울106팀
[yes2404 포장이사] 이런 이사라면.. 일 년에 열 번도 할 수 있다며...! (방배동-> 동탄신도시) [1] 2011-11-01
24975 view

◀ 90 91 92 93 94 95 96 97 98 99 ▶




견적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