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100팀!!!! 여러말이 필요없는 아주 훌륭한 팀입니다. 이사를 여러번 해봤지만 제가 만난 다른 이사업체나, 이사팀들과는 비교 불가한 단연 최고의 팀입니다. 대부분 이사업체의 팀원들이 보통 네분으로 구성이 되는데 꼭 한분 정도는 뭔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고 충족되지 않는 그런 마음이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서울 100팀 여러분들 김영준 팀장님을 비롯하여 정응용님, 안형민님, 정미형님 네분 모두가 한결같이 어느 한분 부족함없이 흡족하게 해주시는 훌륭한 분들입니다. 누구나 상대방을 처음 만났을때 첫인상이 아주 중요한데 100팀 네분 모두 다 첫만남부터 사람을 기분좋게 해주시는 마력을 가지신것 같습니다. 저는 11. 7. 월욜에 이사를 하였습니다. 이사한날 바로 칭찬글을 올려드리고 싶었는데 개인사정으로 인해서 좀 늦어졌습니다. 예약시간이 8시인데도 30분전부터 미리 오셔서 준비를 해주시고 상냥하게 인사해주시고 시작부터 끝마무리까지 어느것 하나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주셨습니다.
김영준팀장님. 방문견적하실때 처음 뵈었고 그후 문자나 전화로 여러번 연락을 주고 받았었습니다. 피곤하실텐데도 상대방의 입장을 먼저 배려해주시고, 혹시라도 제가 마음쓰는 부분이 많을까봐 먼저 격려를 해주시고 참 따뜻한 분이라는 인상을 주셨습니다. 땀을 뻘뻘 흘리시면서도 늘 웃는 모습으로 대해주시고 조금이라도 불편하거나 마음에 안드는 부분이 있으면 얘기하라시며 끝까지 배려해주시는 모습에 감동 받았습니다. 팀장님!! 열심히 일하시는것도 중요하지만 얼렁얼렁 장가가세여. 팀장님처럼 따뜻하고 배려심 많은 좋은 배필을 만나실수 있도록 기도해 드리겠습니다.
정응용님. 처음부터 끝까지 그냥 묵묵히 열심히 일만 하셔서 쬐끔 어려웠는데여, 마지막에 제가 장식장을 봐주시라고 부탁드렸을때 어떻게든 제가 원하는대로 해주시고 싶으셔서 이렇게도 해보시고 저렇게도 해보시고 피곤하실텐데도 열심히 하시는 자상한 모습이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잘되지 않으니까 어떤식으로 하면 된다는 방법까지 자세히 알려주시고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댁에서도 사모님께 자상하게 정말 잘하시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응용님!! 과묵하시지만 자상하신 그 모습 언제까지나 간직하시구여, 담번에 뵈올 기회가 있다면 그땐 더 다정하게 대해드리겠사옵니다.
안형민님. 말 그대로 팀의 분위기메이커세요. 첨부터 끝까지 사람을 너무나 유쾌하고 편안하게 해주시고 먼저 챙겨드려야하는데 음료수까지 사오셔서 주실때 몸둘바를 몰랐습니다. 정말 쥐구멍이라도 있다면 들어가고 싶을정도로 저를 아주 무안하게 만드셨지요.^^ 엄마하고 저하고 어찌나 죄송한지......정말 감사했습니다. 솔선수범해서 뭐든 열심히 하시는 그모습 너무 좋았구여, 이사짐 옮기시는것도 힘드실텐데 늘 웃는 모습으로 팀원들과 저와 엄마를 너무나 유쾌하게 만들어 주셨습니다. 이사하면서 이렇게 즐거운적은 처음이었습니다. 초면임에도 하기 어려운 얘기도 해주시면서 진솔하게 대화도 해주시고, 이사하는 내내 어찌나 웃었는지 하루가 어찌 가는지 모르게 지나가 버렸습니다. 무엇보다도 엄마와 즐겁게 대화해주시고 기쁘게 해주시고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마무리하면서 제가 액자를 어디에다 걸지 몰라서 고민할때 마치 가족처럼 같이 고민해주시고 감동 그 자체였답니다. 안형민님!! 여태까지 힘든일들 많이 겪으셨는데요, 앞으로는 정말 행복하고 즐거운 일들만 가득가득 생기시길 기원드리겠습니다. 행복바이러스 더욱더 많이 전파해 주세요~~
정미형님. 처음 뵈었을때 출중하신 미모에 깜짝 놀랬습니다. 예쁘신 얼굴 만큼이나 마음도 따뜻하고 예쁘신 아주 편안한 분이셨습니다. 몇시간 뵙지 않았는데도 아주 많은 얘기를 나눈것 같아요. 친구같은 편안함을 느꼈습니다. 일도 열심히 아주 깔끔하게 잘해 주셨구요. 세세한 부분까지 주방 정리도 너무 잘해주시고 하나하나 저한테 물어가시며 제가 불편하지 않도록 배려해주셨던 따뜻한 마음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출중하신 미모처럼 일하시는 솜씨도 출중하시고 배려하는 마음도 출중하신 아주 예쁜 언니랍니다. 정미형님!! 늘 예쁘고 따뜻한 마음씨 잘 간직하시구여 사랑하는 서방님과 행복한 가정 이루시길 기원드리겠습니다.
네분 모두다 칭찬해드릴 부분이 끝이 없는데 부족한 제 글 솜씨때문에 표현의 한계를 느낍니다. 서울100팀!!! 아무리 칭찬해도 모자라는 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힘든 일임에도 불구하고 처음부터 끝까지 한결같이 밝은 모습을 보여주시고, 상대방을 조금이라도 더 배려해주시려고 노력하시는 모습이 진심으로 느껴지시는 아주 따뜻한 분들이셨습니다. 네분 모두가 자신의 집을 이사하는것처럼 최선을 다해주시고, 마무리 청소까지 완벽하게 해주시는 모습에 여러번 감동을 받았습니다. 예스2404가 왜 칭찬을 받는지 나아가 서울100팀이 최고의 팀이라고 왜들 한결같이 칭찬들을 하시는지 이제야 알것 같습니다. 서울100팀같은 훌륭한 분들이 있기에 예스2404가 더욱더 훌륭한 이사전문업체로 거듭나는 계기가 되는것 같습니다. 여러번의 이사경험이 있지만 이번처럼 처음부터 끝까지 즐거운 마음으로 유쾌하게 이사를 마친건 처음입니다. 엄마께서도 정말 훌륭한 분들이라고 너무 감사하다고 거듭 말씀하셨습니다. 따뜻한 보금자리에서 편안하게 지낼수 있도록 끝까지 배려해주시고 챙겨주셔서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사하신다는 분 있으시면 제가 꼭 반드시 서울100팀을 주저않고 추천해 드리겠습니다.
팀장님, 정응용님, 안형민님, 정미형님. 이사해 주시느라 고생 너무 많으셨구여,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대박 나세여!!!! 담번에도 좋은 인연으로 뵐수 있기 바라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