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0월25일 이사한 고객입니다. 빨리 칭찬하기에 글을 쓰고 싶었는데 이사를 하고나니 이것저것 신경쓸일과 집안사일로 이제야 늦게나마 이렇게 글을쓰게 되었습니다. 결혼하고 처음하는 생애 첫 이사이기에 제일 신경쓰였던게 이사업체 선정이었습니다. 이삿날이 2달이나 남았는데도 이사업체를 어디로 해야하나 몇날몇일 인터넷 검색을 했습니다. 주위에도 여쭈어보고 했지만 제 소신껏 무한한 인터넷 검색으로 인연이 되려고 했는지 예스2404 경인134팀에 방문견적 의뢰를 하게되었습니다. 방문견적 당시도 팀장님께서 아파트 아래에 도착하셨다고 전화해주시고 올라와주셔서 믿음이 가지 시작했습니다. 꼼꼼하게 봐주시고 견적내주시고 믿고 맡겨달라고 했던 팀장님의 말씀에 처음하는 이사라 고민을 많이하고 정말 꼬박 5일을 생각하고 결정을 했습니다. 결정을 하고나니 왜이렇게 맘이 홀가분한지 지금생각해보면 정말 탁월한 선택이었던것 같습니다. 10월25일 이사당일 8시도 되기전에 도착하신 134팀을 보고 정말 이사를 하는구나 느껴지더라구요.. 벌써 밑에서는 이삿짐 싸기위한 준비가 척척 이루어지고 있더라구요 그날이 정말 올 가을들어 제일 추운날이었죠.. 날씨는 최고였는데^^* 잠에서 일어나지 않는 애들 깨워 옷입히는데 천천히 하시라는 말씀이 얼마나 감사한지... 이삿짐 싸는동안 날씨가 춥다고 애들 데리고 밖에나가지 말고 거실부터 짐 싸실테니 방에 애들이랑 추우니깐 있으라던 팀장님과 팀원분들의 배려에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처음하는 이사라 어떻게 진행이 될지 궁금하던차.. 일사천리~~우와!!우와!! 경인 134팀 모두 각자의 자리로 위치!!!! 짐을 싸시기 시작하는데.... 이쪽거 먼저싸지!!!~ 이런소리 한번도 들은적 없이 모두들 소신껏 맡은바 자리에서 척!척! 대단하셨어요. 팀장님 이하 팀원분들이 어느위치에서 짐을 쌌다는걸 박스에 매직으로 다 표시를 하시더라구요 이불도 비닐을 씌워 깨끗하게 넣어주시고 그릇도 깨지지 않게 얼마나 잘 다루어주시던지... 모든짐을 완벽하게 해체하고 조심스럽게 옮기시고 포장해주시고 정리해주시고~~ 최원식팀장님 !!! 박용수사장님!!!송우익사장님!!! 김미숙이모님!! 정말 이사의 달인이아니라 포장이사에 대부! 대모!셨어요^^* 넘감사드립니다.. 이사하기전까지 자주 이사공사 홈페이지 들어와서 사진을 봤던지라 134팀 모두가 가족같은 느낌이었습니다. 모두들 인상도 좋으셨구요...^^*(진짜로) 힘드실텐데 이사시작부터 끝까지 웃으시면서 하시는 모습 정말 프로다우셨어요^*^ 주방이모님~저희냉장고가 넘 기분이 좋데요^^ 이렇게 깨끗하게 샤워한지가 생애 처음이라서... 주방용품들 정말 사용하기 편하게 정리잘해주셔서 감사했어요. 이사들어가는집 가구배치에도 조언을 많이해주시고, 순식간에 짐을 풀고 정리가 이루어지고 정말 134팀을 만난 제가 복덩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지금 이렇게 글쓰며 편하게 잠을 잘수 있게 도와주신 경인134팀은 최고!최강!에 팀이십니다. 다음에 더 넓은집으로 이사갈때도 꼭 134팀에게 문을 두드리겠습니다. 제가 직접 이사해본 고객으로 경인134팀에 서비스를 꼭 다른 고객분들도 누리셨으면 좋겠습니다. 더 자세히 적고 싶었는데 오늘 손가락을 다쳐서 키보드 치기가.....좀 어렵습니다. 경인134팀과의 하루의 동행 기분좋은 하루에 마무리까지... 척척팀인 경인134팀 ~ 팀장님 이하 팀원분들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항상 건강하시고,,,,, 본인의 일에 자부심을 갖고 정말 내일인 마냥 그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주시는 모습 저에게는 어느 가을 이사에 정말 기분좋은일로 추억이될것 같습니다. 이사라는건 걱정도 많이 되지만 경인134팀과 함께라면 걱정은 NO라는거 ~~~알려드리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