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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04 포장이사] 하루 종일 너무 감동이었어요~
고객명 임나진 작성일 2011-10-28 21:37:29
조회수 24632 IP 218.232.XXX.217
지역(출발지) 경기 용인시 처인구
경인128팀이 2011년 10월 27일에 이사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우선 경인 128팀께 너무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네요.
이렇게까지 기대를 안했었는데 기대 이상으로 너무 잘해주셔서 이렇게 글을 안남길수가 없네요.

계약할때 오셨을때 잘해주신다는 말이 그저 그냥 말뿐인줄 알았어요.
그래서 그냥 다른데 견적 내보고 이곳이 제일 마음에 들고 또 견적 내볼때 오셨던 분이
마음에 들어서 계약을 하게 되었어요~
그런데 그렇게 아무렇지 않게 먹었던 마음이 지금은 감동이 되고 또 감사가 되었답니다.

이사를 한달전에 계약하고선 나름대로 짐을 싸려고 했는데 신혼때부터 한 4년간 산 집이고
또 제가 워낙 잘 청소를 안해서 제가 생각해도 너무나도 더러웠어요.
그래서 좀 청소를 해놓으려고 했는데 몇주 남겨놓고 임신을 하게 되어서 더더욱 청소조차
할수가 없었어요. 입덧에 하지 못하고 매일 누워 있다보니깐 너무 안치워 놓은거 같아서
스트레스 받아서 아프기까지했어요. 그렇게 이사 당일이 되었는데 제가 너무 죄송한 얼굴로
잘 못해놨다고 하니깐 오셔서 그냥 버릴꺼만 이야기 해주세요~ 나머지는 알아서 하겠습니다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진짜 그런가 했는데 저와 남편이 없어도 될만큼 알아서 너무 잘 척척
짐을 싸시는거에요. 아침에도 미리 오셔서 기다리시고 차도 다 대놓으시고 안심 시켜주시더라구요.
밝은 얼굴로 농담까지 건네시고 웃으면서 일하시는게 마음에 아직까지도 남습니다.

그렇게 짐을 꾸리시는데 제일 걱정했던건 제가 살림의 주무대인 부엌이었어요.
냉장고를 비롯한 여러가지가 잡다하잖아요. 여자분께서 너무 묵묵하게 잘 일해주시고...
냉장고 하나하나 다 떼어내셔서 청소해주시는데 정말 너무 죄송하고 미안하더라구요.
그래서 말도 못붙이고 옆에 서있는데 쉬고 오시라고 하시고 어디 다녀오셔도 된다고 하셔서
옆에 친정에 가서 밥도 먹고 쉬다 왔어요. 정말 가도 될만큼 너무 잘하셔서 마음 놓고
다녀왔어요. 그렇게 첫째아이 병원 까지 다녀오니깐 짐이 정말 다 꾸리셨더라구요.
그것도 너무 깔끔하게요. 하나하나 다 덮으셔서 정성으로 싸시는데 정말 할말이 없도록
너무 잘하시는거에요. 냉장고 청소도 제가 너무 안해서 지저분한데 다 닦아주시고 음식물
다 분리하시고...너무 감사했어요.

그렇게 먼거리인 서울에 올라와서 부동산에서 계약문제로 오랜 시간이 걸리는데 마음으론
이사가 걱정이 하나도 안되더라구요. 워낙 믿음있게 잘 해주셔서 그저 그냥 잘해주시겠지
하고 오랜 시간에 걸쳐서 일처리를 했어요. 그리고선 어느정도 하셨나 큰집에서 작은 집으로
옮기는거라 어려운일은 없나...하고 또 올라왔는데 그런 생각까지도 없앨수 있도록 알맞은
위치에 알아서 착착 잘해주시고 계셨어요. 여전히 냉장고 청소도 오셔서 하시고 쌀통까지 다
닦아 주시고, 알아서 선반에 정리해주시고요. 그래서 정말 신경쓸게 없구나 라는 생각을 했어요
일하시는 내내 농담도 건네시고 웃으시면서 하시는데 너무 죄송하고 감사하더라구요.

책꽂이에 책 넣으시고 아이 장난감 하나하나 옷가지 하나하나 화장품 하나하나 손길이 너무
정성이 가득하신거 같았어요.
화장대 , 식탁도 닦아주시고, 그래서 하는 내내 저도 마음이 놓여지고 그전에 걱정했던게
쑥~내려가더라구요.

제가 손을 안대도 될만큼 착착 다 정리하시고 나시더니 이젠 청소기로 바닥을 하시더라구요.
저는 사실 아...이 바닥 어쩌나 했는데 다 청소기로 미시더니 스팀까지 해주시는거에요.
그래서 정말 보송 보송한 바닥이 되었어요. 그러는 동안 장롱 안까지 피톤치드로 항균처리
해주시고 말끔히 해주셨어요.
이사하는동안 다 가시고 남편이랑 저랑 같이 바닥이랑 다 닦아야지 했는데 가시고 난뒤에
그냥 누워 있었다니깐요. 너무 깨끗하고 말끔해서 뭘 정리할게 없더라구요.

다 끝나고 친정 식구들이 왔는데 제가 살던걸 아시니깐 오자마자 정말 깨끗하다고...
이사한 뒤가 더 깨끗하다고...오히려 청소를 더 한거 같다고...
냉장고가 새 냉장고가 되었다고...제가 부끄럽지만 진짜 그런말 들었어요^^;;
냉장고가 정말 냄새 하나 없이 너무 깔끔하고 말끔해져서 정말 놀랐어요.
냉장고 청소 다 끝나시고 "한번 보세요"그러시는데 제가 더 죄송하고 민망하더라구요.

정말 저는 주위에서 그냥 "아무데나 넣어줘~정리할라면 엄청 시간 필요해"
"그냥 대충 청소해줘~ 나중에 엄청 해야돼~""막 담배 펴대고 성질내고 장난아니야"
이런 말만 들었어요. 그래서 이사 준비하면서 여러 지인에게 이사를 한 사람들에게
물어봐도 추천해주는 곳이 한군데도 없었어요. 그래서 이사는 참 어려운거구나...
그랬는데 저는 진짜 자신있게 경인 128팀을 추천해드리고 싶더라구요.
부동산 아주머니도 이사업체가 칭찬 받기 힘든데 그정도로 말하는거 보니깐 정말 잘하나
보다고 그러시더라구요.
그래서 다음날 이사 잘했냐고 여러 분들한테 전화오는데 제가 "이사업체 너무 잘 만나서
이사 너무 신경 안쓰고 너무 잘했어요"라고 말했어요.
그래서 이사업체가 잘 안해주는데..그러시길래 저희는 이거저거 이거저거 다 해주시던데요.
가시고 그냥 누워 있었어요. 그랬더니 진짜 그런 곳 처음이라면서 다들 신기해하셨어요.

저는 처음 이사를 하지만 정말 잘 만나서 감사했어요. 저희 남편도 정말 좋은 분들이고
베테랑 같으신 분들이라고 너무 좋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끝나고 명함을 받더라구요. 소개해준다고요.
지역에 상관 없이 부르면 어디든 오신다는 말씀에 아직 이사 계획이 없지만..이제 이사를
왔으니요...그렇지만 누군가 한다거나 제가 다시 이사를 하면 꼭 다시한번 경인 128팀을
부를꺼에요. 정말 조금의 후회도 없답니다.
또 조금의 아쉬움도 없고 조금의 모자람도 없으셨어요. 단점은 찾아 볼라야 찾아 볼수가
없었습니다.
오히려 감사와 감동만 남았어요. 그래서 제 마음이 넘 감사하고 뿌듯해졌어요.
제가 알아보고 계약한거니 남편이 저를 달리 보더라구요~ㅎㅎ

그래서 너무 감사한 마음에 이렇게 긴 글을 남깁니다.
무어라 다른걸로 말할수도 없고 그저 감사할 따름이에요.
정말 경인 128팀 모두 모두 건강하시고 앞으로 더욱 승승장구 하시길 바랄게요.
너무 감사한 이사 행복한 이사였습니다.
다음날 확인 전화까지 하시면서 "못박을일있으면 언제라도 부르세요~"그러시는데
너무 마음이 따뜻해지고 감사했습니다.
그렇게까지 차후에 전화도 주시면서 반갑게 따뜻하게 해주시는 마음에요.

덕분에 너무 잘 쉬고 지금 잘 생활하고 있습니다.
이사한지 하루밖에 안된 집인거 같지가 않아요. 그냥 살던집같네요~조금더 깨끗한~ㅎㅎ
아무튼 너무 너무 감사드리구요. 모두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저작권자©예스이사공사(www.yes2404.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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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0월 29일 20:41에 황규붕님이 작성하셨습니다
고객님 감사합니다 .

최선을 다한다고 해드렸는데 

고객님이 마음에 드셔는지요?

임신중이라서 저희 팀원들은

최고의 서비스를 해드리고자 열심히 햇는데

이렇게 감도에 후기를 남겨주시고 정말 감사합니다

건강한 아이 순산하시고

부자되세요 ...

항상 행복과 행운이 가득하시길

건강하시고 부자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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