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먼저 경인 최강의 팀워크를 가진 한가족같은 경인134팀에 감사인사를 먼저 드리고 싶어요
10년하고도 1개월만의 이사라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을 해야할지 막막했었어요 집을 구하고 가장 먼저 해야할일이 이사업체선정이란말을 듣고 주위에서 최소한 5곳은 견적을 받아봐야 한다고들하셔서 일단 먼저 홈페이지검색부터 하였습니다
그중에서 예스2404가 가장 신뢰가 가더군요 사이트를 보면서 하루한집씩만 작업을 하는것도 마음에 들었고(팀별로 이사작업일정이 잡혀있어서 확인하기도 쉬웠어요) 실명제도 저의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그래서 일단 안양쪽을 담당하시는 팀들의 고객평가를 보고 경인134팀에게 저희집을 맡기고싶은 생각이 들어서 바로 본사에 전화를 해서 경인134팀에게 견적을 받고싶다고 전화를 드렸습니다
그리고 견적을 약속한 날짜에 최원식팀장님께서 시간까지 맞춰서 와주셔서 자세한 상담과함께 말씀을 듣다보니 더욱더 믿음이 가고 확신이서서 바로 계약을 하였습니다 참고로 저흰 예스2404외에는 견적을 받은곳이 한곳도 없어요 팀장님만 믿고 맡기기로 결정했어요 ㅎㅎ
드디어 이삿날 아침8시 약속이었는데 위에서 내려다보니 미리오셔서 1층에 오셔서 기다리고 계시더라구요
약속시간이 돼니 유니폼과 모자, 명찰을 다신 네분(최원식팀장님 예스맨 박용수님, 송우익님 도우미여사 김미숙님) 이 환한웃음과 함께 식사하셨냐고 미리 챙겨주시는 쎈스와 함께 일사천리로 작업을 해주시고 나올때는 창문단속과 함께 쓰레기정리, 페기물처리까지 깔끔하게 해주셨어요
출발을 해서 이사들어올집으로 오니 이사들어갈집이 아직 짐이 덜내려와서 밖에서 잠깐의 대기시간이 있어서 너무나 죄송스러웠습니다 그래도 인상한번안쓰시고 기다려주셨어요 ㅎㅎ
부동산에가서 여러가지 볼일을 보고 오니 이사짐을 사다리로 올리고 계시면서 최원식팀장님께서 식사하셨냐고 물어보시길래 제가 벌써 식사하셨어요? 라고 여쭸더니 드셨다고 하시드라구요 저흰 저희가족하고 같이 점심을 먹으려고 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제가 먼저 여쭤봤어야하는데 그땐 경황이 없어서 챙겨드리지 못해서 죄송하네요
미리 가구배치도를 작성해서 팀장님께 드렸었는데 저희가 이사들어갈집이 오래됀주택이라 도배랑 장판을 해야하는데 ㅠ.ㅠ 사정상 하지를 못해서 딸아이가 방을 보더니 너무 지저분하다고 울어서 속이 많이 상했는데 (많이 예민한 나이거든요 ㅎㅎ) 최원식팀장님께서 "딸 걱정하지마 아저씨가 새집으로 만들어 줄테니까" 하시면서 환한 웃음을 지어주셔서 그제서야 아이도 웃음을 찾아서 저도 기분이 덩달아 좋아졌어요 감사해요 ^^
방이 아이방과 다른용도로 사용할방이 갑자기 바뀌어버리는 바람에 미리 작성한 가구배치도가 헤깔려서 어찌해야할지 난감했는데 최원식팀장님과 방을 보면서 차근차근 차분히 얘기하면서 한번에 시원하게 해결이 돼었어요 집이 오래돼서 너무나 지저분하였는데 팀장님과 예스맨,도우미여사님, 그리고 사다리차기사님, 다른 기사님 들 모다 얼굴한번 찡그리지않고 기분좋게 한가족처럼 웃으면서 일하시는 모습이 너무나 화기애애하고 보기좋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생각하기에 사다리차기사님과 다른 용차기사님은 짐만 내려주시고 가시는줄 알았는데 끝까지 같이 작업을 하셔서 깜짝놀랐어요 그래서 저혼자의 생각으로 최원식팀장님께서 팀을 위해서 솔선수범하시고 열심히 하시니까 모두를 자기집일처럼 열심히 해주시는구나 하는걸 느꼈어요 어떤일을 하던간에 모든 사람들이 자기집, 자기일이라고 생각하면 진짜 힘들어도 열심히 하잖아요 ㅎㅎ
안방은 기존에 사용하던 장농이 오래돼기도 하고 수납이 힘들어서 행거를 구입하였는데 팀장님께서 순식간에 뚝딱 설치하셔서 깔끔하게 옷정리까지 해주시고 침대도 구입한지 얼마안됬는데 다리가 이상이 있던것을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난감해하고 있었는데 팀장님께서 사용할수있게 직접 손봐주셨어요 다시한번더 고개숙여 감사드려요 ^^ 그리고 식탁의자 한개가 앉는곳이 망가져서 완전 덜렁거리는것도 팀장님께서 다른 연장을 대서 고쳐주셔서 멀쩡하게 사용할수있게 해주셨어요 ^^
경인 134팀 최원식팀장님께서는 맥가이버 같으세요 제가 부탁을 드리면 하실게 있으면 말씀만 하시라면서 뭐든 해결해주셨으니까요ㅎㅎ 이삿짐만 정리해주시고 간단한 청소정도까지만 해주시는걸로 알았었는데 전문가이시더라구요 ^^
또 예스2404가 마음에 들었던것은 이삿짐들이 한가지 박스로 포장을 하는게 아니고 의류박스, 화장실용품, 신발박스 등 구분해서 담는게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작업화를 신고 정리해주시는것도 마음데 들었구요 화장실용품과 신발, 의류등을 뒤죽박죽 한가지 박스에 하다보면 다른집 화장실용품에 저희 의류가 들어갈수도 있는거잖아요 ^^ (그럼 저희 입장에서는 알지는 못하지만 굉장히 찝찝할것아요)
주방은 김미숙여사님께서 저희집 주방이 먼저 살던곳보다 수납공간이 많이 적어서 알차게 구분지어서 사용할수있게 용도별로 구분해서 정리해주시고 반짝반짝하게 청소까지 해주셔서 너무나 행복했어요 ~!!
최종적으로 결론을 내리자면 10년1개월만의 이사걱정은 최강의 팀워크를 가진 한가족같은 경인134팀의 최원식팀장님과 박용수님, 송우익님,김미숙여사님과 그외분들(사다리차기사님, 다른용차기사님) 덕분에 마음편하게 이사할수있어서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참빠뜨린게 있는데 이삿짐이 들어가기전에도 청소를 전부 해주시고 짐을 들여놔주셨어요 ^^
정리가 끝나고 팀장님과 김미숙여사님께서 딸아이가 웃음을 찾아서 좋다고 얘기하시고 다른 팀원들 모두 "행복하게 잘사십시요" 라는 인사와 함께 환한 웃음을 지어주시면서 나가시는 모습이 보는사람까지도 행복하게 만들어주시는 경인134팀 화이팅 입니다 !!
다음에 언제 이사를 가게 될지는 모르지만 다음번에도 이사를 가게돼면 꼭 최강의 팀워크를 가진 경인134팀과 함께 할거에요 제폰에 팀장님번호 저장해놨거든요 ~~^^
경인134팀장님과 여러분들 다음에 뵐때까지 모두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화이팅 하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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