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고객평가

부지런하고 성실한 사람이 행복해지는 세상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게시판 리스트
[yes2404 포장이사] 끝까지 최선을 다해주신 98팀에 감사를 전합니다.
고객명 이금화 작성일 2011-10-24 04:13:56
조회수 22183 IP 121.132.XXX.59
지역(출발지) 서울 구로구
서울98팀이 2011년 10월 20일에 이사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이사한지는 4일이 다 되어가는데 아이가 감기가 심하고 저희 식구들도 감기로 고생중이라 이제 글을 씁니다.
결혼하고 생각보다 많이 이사를 하게 되어서 상한가구도 있고..분양받은 집에 입주하면서 새가구에 새가전도 섞여있어서 참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몇날 몇일을 뜬눈으로 써핑해보니 2404가 후기가 대체적으로 좋더군요. 더러 복불복후기도 있긴 했지만 확률적으로 좋은팀들이 많은것같아 2404에 견적의뢰를 했습니다.
명예의전당, 베스트, 일반팀중에 한곳만 견적을 받을 수 있다고 해서 생각해보니..명예의 전당팀 보다 베스트팀이 왠지 더 열심히 해주실것만 같아 가능한 팀들중 98팀을 선택했습니다.
근데 팀장님 이거 아시나요? 팀사진도 꽤 중요한거요..ㅋㅋ 저 팀장님사진봤을때 꽤 무뚝뚝하실것같아 망설였습니다...^^;;;;근데 견적받으러 오실때 보니 인상 너무 좋으시던데요..
팀장님도 그렇고 팀원들 사진도 다 바꾸셔야할것같아요. 사진.. 실물보다 너무들 안나오셨습니다~~^^**

팀장님 약속한 시간에 방문하시고 제가 이것저것 물어보다보니 잘해주실것같은 확신이 들더군요.
지금까지 이사하면서 업체포장에 대해 여지껏 서운했던점들도 얘기하니 하나하나 꼼꼼히 친절하게 다 대답해주셨구요..보통 냉장고 문짝을 떼어야한다고 말하실만도한데..문짝도 안떼고 제가 원하는대로 그대로 이동할 수 있도록 해주셨습니다. 방문견적와중에도 전에 이사하셨던분 소개로 예약문의전화가 오더라구요..참 그러기가 쉽지않은데..일잘하실것같단 생각이 더 들더라구요..

당일날 차는 미리 도착했고 약속시간 맞춰서 방문해주셨습니다. 전에 이사할때는 약속시간보다 너무 일찍와서 당황했었거든요..특히 아기있는 집은 기저귀를 간다던가 우유를 먹인다던가..엄마생각대로 되는게 하나도 없어서 시간을 맞추기가 쉽지않답니다..
팀원분들과 인사하고 본격적으로 포장이 시작됐습니다. 우왕좌왕하면서 정신없이 일하시지 않고 오래 일해서 그런지 팀웍도 척척 맞더군요..포장할때 흠집난 가구들은 일일히 확인받고 운반하시는 모습에 초반 가구걱정을 덜었구요. 저희집에 아기짐도 꽤 되고 서재방은 정신없이 널려있었는데 순식간에 포장을 하셔서 깜짝놀랐습니다. 제가 내내 서서 떨어지거나 잔짐이 굴러다니지않을까 걱정했는데 그런것도 없었고...가구들고 이동할때 그 밑에 들어간 아이 장난감찾는거 밖에 일이 없었네요..
전엔 이사나갈때 정리를 너무 안해줘서 제가 더러워진 걸레도 버리고 먼지도 쓸고 했었는데 이번엔 그런거 할것도 없이 깨끗이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중간에 장농옮기는 용달차가 늦게와서 기다렸다가 이동하시길래 사실 들어가는집이 약간 걱정이 되었었습니다. 혹시나 시간상 촉박해서 청소가 대충되면 어쩔까..하구요..
근데 와보니 앞,뒤 베란다며..화장실..거실도 깨끗히 청소해주시고 장판임에도 바닥에 보호판 붙여놓고 옮기시는거보니 제가 여지까지 했던 근심들이 다 부질없더라구요.
장농도 따로 업체에 맡기기로했다가 예약이 차버려서 나중에 추가한것에 대해서도 팀장님이 이사시 손수 조립해주시며 문짝균형도 딱 맞게 마지막까지 손봐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다른곳과는 다르게 이삿짐마다 커버도 있고..전문업체 못지않은 준비를 다 해오셔서 솔직히 놀라웠습니다.
가구방향과 배치. 유격있는것들 수정..청소덜된것, 케텐고리위치까지 수정부탁드렸는데 이사 마무리시간이 늦었음에도 싫은 내색없이 일해주셔서 너무 감사하구요.덕분에 집정리가 왠만큼 끝나서 감기가 심해진 아이한테 집중해서 돌볼수있었습니다.
부엌담당 이모님도 감기가 걸리신와중에도 살림들 잘 정리해주시고 냉장고청소며 야채실에 신문까지 깔아 깔끔히 정리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이사오는곳 수납장이 많긴해도 지저분했는데 꼼꼼히 청소하고 차곡차곡 정리해놓으셔서 얼마나 도움이 많이 됐는지 몰라요..제가 따뜻한 차를 제대로 준비 못해드린것같아 죄송하네요. 지금은 많이 나아지셨는지 궁금합니다.
제 생각보다 너무들 잘 해주셔서 감사한데 약간 아쉬운것이 있다면..남은 커튼레일 나사들을 모아서 주셨으면 더 좋았겠고..개수대거름채를 세척해주셨었으면 더 좋지않았을까 생각되네요.
제가 살던 동네이웃이 이사하면 견적때 전화했던분이 했던것처럼 저도 저절로 98팀 전화번호 알려줄것같은데 저희가 2년후에 또 이사를 하게되면..그때 98팀..멀어도 또 해주실꺼죠??

앞으로 더 번창하시고 유명해지시는 98팀되시기 바랍니다~~
그때는 명예의 전당에 올라있을지도 모르겠네요..
팀원들 모두 건강하시고 다시 한번 저희집 이사 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_^**
<저작권자©예스이사공사(www.yes2404.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본 칭찬글은 저희 회사의 홍보자료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칭찬/꾸중하기 게시판 운영원칙
칭찬글을 작성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본 칭찬, 꾸중글은 예스2404에서 이사를 하신 고객님만 작성이 가능합니다.
꾸중글은 원만히 처리가 완료되었더라도 해당팀의 서비스 개선의지를 갖도록 이사후 1개월간 게재되며, 고객님이 직접 삭제하지 않는한 예스2404에서는 직접 삭제하지 않습니다. 단, 비방을 목적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한 경우는 삭제될 수 있습니다.
칭찬/꾸중하기 작성은 마이페이지 > 이용내역 > 칭찬글작성 에서 작성가능합니다.

베스트 고객평가

게시판 리스트
번호 제목 작성일
2174
황지나
서울11팀
[yes2404 포장이사] 정말... 엄청나게 힘든이사... 감사합니다. [1] 2011-10-31
23759 view
2173
한일수
서울31팀
[yes2404 포장이사] 이사 전문가 31팀. [0] 2011-10-31
32792 view
2172
임현미
서울134팀
[yes2404 포장이사] 최강!최고! 경인134팀을 만나게 되어서 영광입니다.^^ [1] 2011-10-29
23861 view
2171
이혜진
서울11팀
[yes2404 포장이사] 가족같은 분위기~ 으쌰으쌰~ [1] 2011-10-29
23574 view
2170
임나진
경인128팀
[yes2404 포장이사] 하루 종일 너무 감동이었어요~ [1] 2011-10-28
24631 view
2169
이영무
서울98팀
[yes2404 포장이사] [98팀]보관이사했어요~ [1] 2011-10-28
21959 view
2168
유병수
서울98팀
[yes2404 포장이사] 2404 포장이사 이렇게 좋은 것이었군요 [0] 2011-10-27
21639 view
2167
이혜림
서울100팀
[yes2404 포장이사] 역시 명성 그대로네요!!^-^ [2] 2011-10-27
26581 view
2166
최윤이
서울134팀
[yes2404 포장이사] 한가족같은 최강의 팀워크를 가진 경인134팀 화이팅 ~~!! [1] 2011-10-24
31231 view
2165
이금화
서울98팀
[yes2404 포장이사] 끝까지 최선을 다해주신 98팀에 감사를 전합니다. [0] 2011-10-24
22183 view
2164
이성훈
서울106팀
[yes2404 포장이사] 20(목)일 금천구 이사 106팀 감사합니다 [1] 2011-10-23
23661 view
2163
권현주
서울106팀
[yes2404 포장이사] 행복한 이사 하게 해주신 106팀 감사드려요~^^ [1] 2011-10-21
21759 view
2162
김기원
서울125팀
[yes2404 포장이사] 이사는 무조건 125팀! [0] 2011-10-21
23406 view
2161
김범석
서울131팀
[yes2404 포장이사] 오늘 131 팀분들의 이사 서비스는... [1] 2011-10-20
23964 view
2160
박소영
서울66팀
[yes2404 포장이사] 66팀과 두번째 이사!! 역시나도 만족 또 만족!! 팀원분들 최고에요~~! [0] 2011-10-19
22752 view

◀ 90 91 92 93 94 95 96 97 98 99 ▶




견적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