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앤맘 김진주 입니다~ 이사는 10월 10일에 했는데, 후기가 너무 늦었네요~^^;
처음에 이사를 결정하고 너무 너무 걱정이 많았어요~ 주변에서 이사 하면서 물건을 잃어버렸다, 가구가 파손 되었다 등등,,, 나쁜 소리만 접해서 너무 불안 했거든요. 며칠 동안 인터넷 검색, 카페 등 이사 업체들을 검색 했더니 yes2404가 평이 가장 좋더라구요~ 콜센터에 연락하니 팀을 정해주시고, 126팀 팀장님이 바로 견적 보러 와 주셨어요~ 견적 보러 와 주신날, 바로 결정 안 하셔도 된다고 알아보시고 3일안에 연락 주시면 된다고 친절하게 말씀 주셔서 계약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사 당일, 이사짐 센터 분들이라고 생각이 안 될 정도로 깔끔해보이시는 네 분이 오셨어요. 다른 집 이사 할 때 보면 담배 피우셔서 냄새나고, 전체적으로 용모가 단정하시지 않으시던데 yes2404분들은 아침 일찍 오셨는데도 모두 단정하게 준비하고 오셨더라구요~ 일도 많이 힘드실텐데 시종일관 웃으시면서 즐겁게 일하시는 모습도 보기 좋았구요~ 단정한 모습을 보니 왠지 용모 만큼이나 이사도 깔끔하게 해주실 거라는 생각에 마음이 조금 놓였습니다~ 오시자 마자 실장님이라는 언니분이 내 집처럼 깨끗하게 잘 해 줄테니 걱정하지 말라고 하셨구요^^ 애기가 색연필을 한자루 잃어버려서 언니분께 이사할 때 혹시 찾으시면 챙겨 달라구 말씀 드렸더니 나중에 색연필도 찾아서 챙겨주시더라구요~~ 저희 집에 은근히 짐이 많아서, 이삿짐 싸고, 푸는 시간이 생각 보다 조금 더 걸렸지만, 그 만큼 정성을 다해서 정리 해 주시고, 청소도 너무 너무 깨끗하게 해 주셔서 좋았습니다~
제가 정리를 잘 못하는 편인데, 언니가 정리도 깔끔하게 해 주셨더라구요~ 이사 하고 나면 아무리 포장이사에 정리까지 싹 해 주고 가셔도 다시 해야 하는데, 역시 이사 경험이 많으셔서 그런지 나중에 물건 찾기도 쉽고 편리하게 되어 있어서 다시 정리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이사 간 집에 싱크 문도 한 쪽이 떨어져있었는데 나중에 가시고 나서 보니까 문도 달아 두시고, 싱크에 하수구가 막혀 있어서 청소 하시기도 힘드셨을텐데 화장실에서 물 떠와서 꼼꼼하게 청소 해 주시고, 커튼봉 달 곳이 없어서 커튼 못 달 것 같아 걱정하고 있었는데 팀장님께서 튼튼한 못도 찾아서 달아주시고... 등등,,, 하나 하나 나열하기도 힘들 만큼 네 분 모두 정말 잘 해주셨습니다~
처음 말씀 처럼 정말 내 집 이사하는 것 처럼, 꼼꼼히 챙겨주시고, 제가 미처 생각하지 못한 부분까지도 너무 잘 챙겨주셔서 뭐라고 감사의 말씀을 드려야 할지... 너무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해요!!~
주말에 옆동에 이사를 하는지 yes2404 차가 보이는데 괜히 흐뭇하고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126팀 분들이 너무 잘해주셔서, 저에게 yes2404의 이미지까지 높여주셨어요~~ 포장이사 종결자 yes2404 126팀!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번창하세요~~^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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