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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04 포장이사] 너무너무 힘드셨죠~~~???감사합니다
고객명 경현정 작성일 2011-10-06 23:29:33
조회수 24779 IP 218.39.XXX.123
지역(출발지) 서울 송파구
서울132팀이 2011년 10월 6일에 이사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오늘 이사했습니다
이사전날부터 사다리 이용때문에 된다 안된다 번복된 전화로
난감하셨죠? 손없는날,그것도 하루전에 사다리취소로 짜증내지 않으실까 했는데 오히려 걱정하지 말라시며 안심시켜주심에 첫번째 감동.
음식물 쓰레기 버리러 나갔는데 7시30분시작부터 기다리고 계시다가 약속시간 정각8시에 들어 오시더라구요.후기대롭니다.. 박 훈님 견적 보러 오셨을때부터 첫인상 좋았습니다^^
관리실 착오로 사다리차문제에 민감했는데 역시..안좋은 예감은 적중하더라구요
승강기 사용결정에 아래층 공사와 겹쳐서 8시 시작한 짐싸기가 1시 넘어 끝났어요.
웅~~~아이들 하교할 시간이라 맘도 급하고 배로 힘드실거 같아 팀원들께도 맘이 쓰였습니다.
하지만 모두들 한결 같으셨어요. " 네~~ 다 되갑니다!!"
제가 뭐 도울일 없을까요?란 물음엔 "네~~ 있습니다. 감독하시면 됩니다"하셨죠.

인상 한번 안쓰시고 이사 들어갈 집 청소부터 하시고 짐들이셨죠
청소 1시간 정도 하셨죠?? 넘게 하셨나~~..감기기 있던 우리 쌍둥이 두녀석 같이 아파서 과정은 못봤습니다
오늘같은날.. 엄마 도와주는 착한 효자 효녀죠. 죽 먹이고 병원갔다오고..
그러는 동안 청소 싹 하셨던데 욕실!!! 말씀듣던것처럼 반짝반짝이구요
뒷베란다!!! 곰팡이로 온통 뒤덮혀 우울했었는데 그것도 어느새 벗겨 놓으셨어요
"이 정도 밖에 못하겠더라구요" 하시는데 전 대 만족입니다.^^
25평에서 47평으로의 이사.. 짐이 작은 평수에 있던거라 너무 얕봤어요
한분 더 불렀더라면 훨씬 빨리 쉽게 끝냈을텐데.제가 생각이 짧았나봐요
마지막 스팀 청소까지 끝낸 시간이 7시 30분이였죠.
내일. 모레. 계속 일정있으셔서 빨리 들어가셔야할텐데
못박을거. 뺄거 끝까지 손봐 주시고 더 손볼 거 없냐고 물으셔서 그만들 하시라고
애들 아빠가 말렸어요.
같이 도와주신 이모님께도 감사의 말씀전합니다. 냉장고 바꿀거라 청소 하지 않으셔도 된다 말씀드렸는데
새것처럼 닦아놓으셨더라구요. 좀 더 써야겠어요(냉장고값 굳었네요^^)

오늘 이렇게 후기 남기지 않으면 좋은 감정과 기억들 옅어질까봐
부랴부랴 적어봅니다
이사 고민이신분들 꼭 132번팀 추천드리고 싶어
감동으로 감동으로 후기 남기고 싶은데
워낙 글재주가 없어서요..
이런 후기 남기는것도 처음입니다..
다음에 또 뵈요~~132번팀 포에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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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0월 7일 20:40에 최재완님이 작성하셨습니다
"제가 뭐 도울 일이 없을까요?" ..
하나를 보면 열을 알수 있다는 옛말이 있죠?
극단적으로 팔짱끼고 도도하게 발로 가리키며 이건 이렇게 해 주시고 저건 저렇게.. 이런 고객님도 있답니다 
마치 하인 다루듯.. 그날은 우울해 지는 날이죠.. ㅜㅜ
그래도 우린 웃습니다 (사는게 뭔지..)
솔직하게 고객님이사 힘은 들었습니다
이사는 저희가 했지만서도 감독은 고객님 이였답니다
훌륭한 감독님 이였죠 ^^*
힘든지 모르고 하루가 즐겁게 흘러간듯 싶습니다
소중한 칭찬글 감사 드리며 
내일도 모래도 고객님 같으신 감독님 만나뵙길 기원해 봅니다..

2011년 10월 15일 15:19에 김정란님이 작성하셨습니다
너무너무 감사해요^^ 시부모님이 몸이 안좋으셔서 포장이사 고르는데 
신중해야 했어요..포장이사가 처음이라 인터넷으로 이곳저곳 알아봤는데 
어디서 해야할지 난감 했거든요..그러다 2404 사이트를 알게 됐어요~
근데 또 팀이 너무 많아 당황^^;
그래서 느낌으로 고르자 하고 프로필 사진을 쭉~ 살펴봤죠~ㅋㅋ
그러다 눈에 들어온팀이 132팀이였어요^^
다들 젊으시고 인상이 좋으셔서 바로 전화했죠ㅎ
견적내러 오셨는데 설명도 친절히 해주시고 믿음이가서 다른곳 견적 안받고 바로 예약했어요~
드디어 이사날~7시 좀 넘으니까 아버지께서 밑에 이사차가 벌써 와있다고
하시더라구요~서둘러 준비해야겠다 했는데 약속한 8시가 되서야 띵똥~^^
전 포장이사라 시간이 오래 걸릴줄 알았어요~
근데 헉!! 정말 빠르시더라구요~1시간30분만에 짐다 싸셨더라구요^^
도착해서도 빠른 손놀림으로~ㅎㅎ
132팀 덕분에 이사정말 편하고 빠르게 했어요~너무너무 감사해요~
짐 놓을 구조까지 꼼꼼히 봐주시고 깨끗히 정리해주시고 마무리 청소도 
너무 깨끗히 해주셔서 따로 손볼것도 없더라구요^^
끝까지 웃는 얼굴로 신경써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2011년 10월 15일 15:36에 김정란님이 작성하셨습니다
컴터가 잘 안되서 후기를 잘못 여기다 써버렸네요~ㅜㅜ 다른곳에 썼으니까 
요건 삭제해주세요~삭제할려고 했더니 안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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