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30일에 이사를 하였습니다. 2달전부터 이사업체를 알아보던중 예스이사공사를 알게 되었고, 기나긴 눈팅끝에 106팀을 주시하게 되었답니다.
많은 칭찬글중 106팀에 대한 평가 및 칭찬이 최고 수준이더군요~~! 일단 칭찬글을 믿어보기로 하고 9월 중순경에 106팀 일정을 확인 후 30일에 이사하기로 계약을 하였습니다.
저는 그 날 이사시 회사일이 바뻐 이사시작을 보기도 전에 집을 떠났으며, 집에는 부모님과 부모님 지인들께서 계셨습니다. ~~~~~~~~~~!
회사일을 마치고 이사한 집으로 가보았습니다. 떠난집은 아파트 였지만, 이사한 집은 주택이여서 집을 옮기기 힘든 구조였답니다.
어머님께서 이런말씀을 하시더군요.~~! 우리 아들이 하는 일을 잘 못 믿었는데 이사업체 하나는 잘 골라서 이번 만큼은 아들을 믿은게 정말 자랑스럽다고~~! 부모님께서 이사전까지는 마음이 불편하셔서 잘 주무시지도 못했지마느 이사당일은 너무 편했다고 합니다. 주방이면 주방, 냉장고면 냉장고 기타 장식장등이 찌든때와 먼지등으로 형체가 불분명 하였던것을 거의 새것과 다름 없게 말들어 주셨다고.. 제가 봐도 번쩍번쩍 하더군요~~!
힘든 이사중에도 힘든 내색 하나도 안하시고, 정말 내집처럼 이사에 정성을 쏟아주신 팀장님과 기사님들에게 매무 감사 드립니다. 그리고 어머님께서 주방 및 냉장고, 기타 장식장등을 새것과 다름없데 만들어 주신 도우미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해 잘라고 하시네요~~!
정말 감사드리고요~~! 올해 또 칭찬 1등 하시길 기대할꼐요..~~! 그리고 다음에 또 이사할 때 꼭 106팀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그때까지 부디 건강하시기를 바랄께요..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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