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26팀 모두들 여전히 바쁘시죠? 이사는 126팀께서 하셨는데, 몸살은 제가 호되게 앓고있습니다. ^^; 참 민망하네요. 일은 네분이서 하셨는데, 아프기는 짐 하나 옮기지 않은 제가 아프자니 참......
저도 그랬지만 후기를 보고 팀을 결정하실 분들이 계실 것 같아 추천글을 남기려고 왔습니다. 이삿날이 추석 연휴 끝나고 바로였습니다. 모든 며느리들이 그렇겠지만 명절이 끝나면 일주일은 거뜬히 앓고 나는 저라서 추석 연후 끝나자마자 이사까지 하려니 걱정이 컸었습니다. 포장이사를 하는 것은 당연했지만 문제는 어디로 하냐였습니다. 그러던 중 동호회 카페에 이사업체를 묻게 됐고 예스2404를 추천받았습니다. 싱크대와 냉장고까지 신경쓰지 않고 이사를 끝낼 수 있다는 추천에 냉큼 연락했습니다. 직접 찾아와 견적을 광속으로 해주신 이광범 팀장님의 시원시원한 다짐은 꼼꼼하고 확실한 이사였습니다. 이 팀장님은 정말 이사의 달인이십니다. 민망하지만 장농 안 & 4단선반등이 정말 엉망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팀장님께서 얼마나 깔끔하게 해주셨는지......(아~ 디카 연결잭만 찾으면 찍어놓은 사진을 왕창 올리고 싶습니다. ^^; 어딘가에 있을 디카잭을 찾아서 오늘은 신랑은 머리를 쥐어뜯었습니다. 어디에 놨는지 기억을 당췌 못하네요 ㅋㅋㅋ) 이광범 팀장님 쉬면서 하세요. 그러다 병나세요~ ^^ 이진만 님, 책 때문에 짜증나셨을텐데 얼굴 한번 찡그리는 일이 없으셔서 제가 더 미안하더라고요. 커튼까지 다 위치잡아 달아주시고 꼼꼼하게 이곳저곳 확인해서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너무 고생하셨어요. 김용민 님, 세탁기 부터 신발장까지~ 보는 제가 다 힘들어서 지칠 정도로 끝까지 세심하게 신경써서 해주셔서 감사드려요. 문이 다 가려질 정도로 짐이 많았는데 너무 고생하셨어요. 홍정순 님, 아니 홍 언니~ ^^ 냉장고, 싱크대~ 예술 정리였습니다. ^^ 가스렌지 닦으시느라 너무 힘드셨죠? 너무 너무 고생하셨어요. 감사드려요.
이광범, 이진만, 김용민, 홍정순(홍 언니~ ^^) 126팀 여러분께서 너무 이사를 잘 끝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이사한 날 저녁, 곧바로 샤워 후에 잠자리에 들길 원하시는 분들은 예스2404의 126팀을 추천드립니다. 바닥까지 스팀청소기로 깔끔하게 닦아놓아서 뽀송뽀송한 집에서 아무것도 하지 않고 곧바로 휴식을 갖을 수 있습니다. 정말 말 그대로, 아침에 전 집에서 나갔다가 밤에 이사한 새 집으로 들어가 잘 수 있는 이사시스템 입니다. 아~! 이광범 팀장님께 꼭, 쉬면서 하시라는 말씀 한 번쯤은 해주셔야 합니다. 정말이지 쉬지않고 일 하시거든요. ^^ (정말 빠른 속도의 이사 솜씨에 감탄이 절로 나오는 걸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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