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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04 포장이사] 이런 포장이사가 어딨어!!!! 경인134
고객명 홍지희 작성일 2011-09-22 16:27:53
조회수 33684 IP 112.219.XXX.82
지역(출발지) 경기 수원시 장안구
경인134팀이 2011년 9월 20일에 이사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안녕하세요 9/20(화)에 이사했던 진상고객 입니다.
저희는 인터넷 칭찬글을 보고 경인134팀에 의뢰하고 싶어서 본사로 연락을 했었습니다.
사실 견적부터 팀장님께 받고 싶었는데 플래너분이 오셨더군요 ~
좀 아쉬움은 있었지만 플러너분도 친절하시기는 하셨었습니다.
기대가 크면 아무래도 조금은 실망 할 수도 있을거 같기도 했지만 그 많은 칭찬글들을 보고서는 기대를 아니할 수 없었습니다.
드디어 이삿날!!
결혼 후 첫 이사이기도 했고, 어른들 없이 해보는 생애 첫 이사이기도 하기에, 막상 이사 날이 되니 좀 걱정이 되기도 하더라구요. 하지만 저의 걱정은 단 5분도 안되어서 싹 사라렸습니다.
이렇게 올라오는 칭찬글들은 과장도, 가식도 없이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1000000% 사실과, 진심이 담긴 칭찬글 이었습니다. 그냥 딱 보면 "진짜 일 잘하신다!" 그리고 그렇게 힘든일을 하시면서도 친절하시고, 배려해주시고,,,,, 결국 저희 부부는 포장할때도, 이삿짐을 풀어 주실때도..... 할 일이 없어서 밖에서 벌 아닌 벌을 서고 있어야 했었습니다 . ㅎㅎㅎ (팀장님이 남편이랑 둘이 데이트 가라고 하셨는데 갈곳이 없어서ㅋㅋㅋ)
사실 저희 붙박이 장 때문에 팀장님과 다른 사장님들께서도 많은 고생을 해주셨었습니다.
팀장님께서 이사가는 집에 붙박이장을 새로 하나 들여놔주셨습니다. ㅎㅎㅎ 시간도 오래 걸리고, 손도 많이 가는 작업 이었는데, 뚝딱뚝딱 제가 옆에서 제잘 거리는거 다 참아 주시면서, 장을 하나 놔주셨습니다. 한벽에 안들어가는 장을 재고, 자르고하셔서 딱 맞춰 주셨습니다. 덕분에 함께 작업하셨던 사장님들께서 더 힘들게, 오래 이사를 하게 되셨던 것 같아서 너무 죄송하고, 감사했었습니다. 제가 진짜 죄송해서 최대한 일을 줄여들일 수 있도록 이것저것 이야기 해본것이었는데, 그게 더 일을 늘린다며 혼도 났었습니다 ㅋㅋ
(진짜 혼난건 아닙니다 ㅎㅎ)
진짜 전문가 이십니다.
가구에 대해서는 완전 전문가!!! 고장난 부분까지 만져주시고, 내 가구 옮기듯이, 꼼꼼하게, 정성스럽게, 진짜 본인 집 이삿짐 싸듯이 마음을 써주시고, 신경써주십니다. 대충 하시는게 없으십니다.
그리고 우리 여사장님 ㅋㅋㅋ 여사님이라고 부르시던데 ㅋㅋ 전 사장님이 더 좋으니까 ~ ㅎㅎ
냉장도 청소 싹 해주시고, 찌든때 팍팍이어서 닦아도 닦아도 더럽던 전자렌지 새것으로 만들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이사온 집에 그릇 정리 하시면서 전 괜찮다고 괜찮다고 했는데, 아무래도 마음에 안드신다며 그걸 또 다시 편리하고, 깨끗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시고, 이것저것 살림 노하우도 알려주시공, 카리스마팀장님께 대신 말씀도 전해주시고 ㅎㅎㅎ 역시 1등 하셨던 분은 다르셨습니다 ^^
에휴,,,, 종일써도 끝이 안나겠습니다.
일단 4분이 모두 인상도 너무 좋으시고, 좋은 인상처럼 친절하시고, 배려해주시고, 가장 중요한 건 꼼꼼하게 내집이사처럼 신경써주시고, 척척척 너무 잘 해주십니다.
"경인134팀에 신청하시는 미래의 고객님들~~~
진짜로 별로 하실 꺼 없으니까, 누구 오시라고도 하지 마시고, 어디 갈곳하나 정해두세요~~"
아 ~ 그리고 진짜 그대로 옮겨주시니까, 미리미리 깨끗하게 정리해두세요. 안깨끗하게 있던 것도 깨끗하게 정리 해주셔서, 하루 이틀은 모가 어디에 있는지 정리된 짐들을 좀 찾아야 하실수도 있습니다ㅋㅋ

최원식 팀장님~ 붙박이장 정말 감사합니다. 2년 후에도 부탁드려요 ㅎㅎㅎㅎㅎ.세심하게 신경써주시고, 꼼꼼하게 챙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박용수 사장님~ 세심하게 이사해주시고, 큰 거울 때문에 고생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송우익 사장님~ 혼자서 큰짐 옮기시며 힘드신데 계속 미소지어 주시면서 밝은 분위기 유지 해주시고, 꼼꼼하게 처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미숙 사장님~ 저희 부엌 살림을 새살림으로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의 수다도 들어주시고, 말씀도 나눠주셔서 또한 감사드립니다.^^

남편이랑 둘이 ''우리 같았어도, 우리 같은집 흉봤을꺼 같다''고 까지 했으니 저희가 지대로 진상고객 이었습니다. 그래도 늦은 시간까지 짜증내시는 것도 없이 마지막까지 신경써주셔서 네분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제 곧 명예의 전당팀에 오르실 것 같은데 2년뒤에는 명예의 팀에 의뢰를 하게 될 것 같습니다.
그때도 저희 진상 부부 부탁드립니다 ^^

아참!!!
업무 중이셔서 전화 받기 힘들겠다 생각되서 본사로 연락 했었었는데, 이사하시면서 전화 받으시는 건 문제 없어 보였습니다^^
두서없이 길어졌지만,,,,,, 결론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칭찬 팍팍팍팍팍팍!!!!!
이런 포장이사가 어딨어 ㅋㅋ 경인134팀~요기있지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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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9월 22일 19:56에 최원식님이 작성하셨습니다
홍지희고객님 안녕하세요.
후기올려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저희경인134팀은 항상 고객님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작업하는 
팀입니다. 이사당일 제가견적을 본것이아니라서 저도 걱정이 많았던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저를 대신해서 견적을 봐주신 MP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고객님들께서 인상도 좋으시고 마음씨도 정말 큰분들이신것을 제가 몸소 느겼습니다. 이런 분들이사를 할수있어서 저희팀으로서는 정말 감사했습니다.무엇인지모를 배움을 얻고 퇴근했습니다.고객님 댁에도 행복한 일들로 하루하루가 이어지시길 바랍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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