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9/20(화)에 이사했던 진상고객 입니다. 저희는 인터넷 칭찬글을 보고 경인134팀에 의뢰하고 싶어서 본사로 연락을 했었습니다. 사실 견적부터 팀장님께 받고 싶었는데 플래너분이 오셨더군요 ~ 좀 아쉬움은 있었지만 플러너분도 친절하시기는 하셨었습니다. 기대가 크면 아무래도 조금은 실망 할 수도 있을거 같기도 했지만 그 많은 칭찬글들을 보고서는 기대를 아니할 수 없었습니다. 드디어 이삿날!! 결혼 후 첫 이사이기도 했고, 어른들 없이 해보는 생애 첫 이사이기도 하기에, 막상 이사 날이 되니 좀 걱정이 되기도 하더라구요. 하지만 저의 걱정은 단 5분도 안되어서 싹 사라렸습니다. 이렇게 올라오는 칭찬글들은 과장도, 가식도 없이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1000000% 사실과, 진심이 담긴 칭찬글 이었습니다. 그냥 딱 보면 "진짜 일 잘하신다!" 그리고 그렇게 힘든일을 하시면서도 친절하시고, 배려해주시고,,,,, 결국 저희 부부는 포장할때도, 이삿짐을 풀어 주실때도..... 할 일이 없어서 밖에서 벌 아닌 벌을 서고 있어야 했었습니다 . ㅎㅎㅎ (팀장님이 남편이랑 둘이 데이트 가라고 하셨는데 갈곳이 없어서ㅋㅋㅋ) 사실 저희 붙박이 장 때문에 팀장님과 다른 사장님들께서도 많은 고생을 해주셨었습니다. 팀장님께서 이사가는 집에 붙박이장을 새로 하나 들여놔주셨습니다. ㅎㅎㅎ 시간도 오래 걸리고, 손도 많이 가는 작업 이었는데, 뚝딱뚝딱 제가 옆에서 제잘 거리는거 다 참아 주시면서, 장을 하나 놔주셨습니다. 한벽에 안들어가는 장을 재고, 자르고하셔서 딱 맞춰 주셨습니다. 덕분에 함께 작업하셨던 사장님들께서 더 힘들게, 오래 이사를 하게 되셨던 것 같아서 너무 죄송하고, 감사했었습니다. 제가 진짜 죄송해서 최대한 일을 줄여들일 수 있도록 이것저것 이야기 해본것이었는데, 그게 더 일을 늘린다며 혼도 났었습니다 ㅋㅋ (진짜 혼난건 아닙니다 ㅎㅎ) 진짜 전문가 이십니다. 가구에 대해서는 완전 전문가!!! 고장난 부분까지 만져주시고, 내 가구 옮기듯이, 꼼꼼하게, 정성스럽게, 진짜 본인 집 이삿짐 싸듯이 마음을 써주시고, 신경써주십니다. 대충 하시는게 없으십니다. 그리고 우리 여사장님 ㅋㅋㅋ 여사님이라고 부르시던데 ㅋㅋ 전 사장님이 더 좋으니까 ~ ㅎㅎ 냉장도 청소 싹 해주시고, 찌든때 팍팍이어서 닦아도 닦아도 더럽던 전자렌지 새것으로 만들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이사온 집에 그릇 정리 하시면서 전 괜찮다고 괜찮다고 했는데, 아무래도 마음에 안드신다며 그걸 또 다시 편리하고, 깨끗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시고, 이것저것 살림 노하우도 알려주시공, 카리스마팀장님께 대신 말씀도 전해주시고 ㅎㅎㅎ 역시 1등 하셨던 분은 다르셨습니다 ^^ 에휴,,,, 종일써도 끝이 안나겠습니다. 일단 4분이 모두 인상도 너무 좋으시고, 좋은 인상처럼 친절하시고, 배려해주시고, 가장 중요한 건 꼼꼼하게 내집이사처럼 신경써주시고, 척척척 너무 잘 해주십니다. "경인134팀에 신청하시는 미래의 고객님들~~~ 진짜로 별로 하실 꺼 없으니까, 누구 오시라고도 하지 마시고, 어디 갈곳하나 정해두세요~~" 아 ~ 그리고 진짜 그대로 옮겨주시니까, 미리미리 깨끗하게 정리해두세요. 안깨끗하게 있던 것도 깨끗하게 정리 해주셔서, 하루 이틀은 모가 어디에 있는지 정리된 짐들을 좀 찾아야 하실수도 있습니다ㅋㅋ
최원식 팀장님~ 붙박이장 정말 감사합니다. 2년 후에도 부탁드려요 ㅎㅎㅎㅎㅎ.세심하게 신경써주시고, 꼼꼼하게 챙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박용수 사장님~ 세심하게 이사해주시고, 큰 거울 때문에 고생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송우익 사장님~ 혼자서 큰짐 옮기시며 힘드신데 계속 미소지어 주시면서 밝은 분위기 유지 해주시고, 꼼꼼하게 처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미숙 사장님~ 저희 부엌 살림을 새살림으로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의 수다도 들어주시고, 말씀도 나눠주셔서 또한 감사드립니다.^^
남편이랑 둘이 ''우리 같았어도, 우리 같은집 흉봤을꺼 같다''고 까지 했으니 저희가 지대로 진상고객 이었습니다. 그래도 늦은 시간까지 짜증내시는 것도 없이 마지막까지 신경써주셔서 네분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제 곧 명예의 전당팀에 오르실 것 같은데 2년뒤에는 명예의 팀에 의뢰를 하게 될 것 같습니다. 그때도 저희 진상 부부 부탁드립니다 ^^
아참!!! 업무 중이셔서 전화 받기 힘들겠다 생각되서 본사로 연락 했었었는데, 이사하시면서 전화 받으시는 건 문제 없어 보였습니다^^ 두서없이 길어졌지만,,,,,, 결론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칭찬 팍팍팍팍팍팍!!!!! 이런 포장이사가 어딨어 ㅋㅋ 경인134팀~요기있지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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