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건 해외건 워낙 이사를 많이 다닌터라, 지금껏 늘 있어왔던 이사 업체에 대한 불만,불신 때문에 이번엔 좀 꼼꼼하게 고르려고 많은 곳의 견적을 받아 보았었는데, 팀장님 방문 때 부터 뭔가 다르셔서, 그 날 바로 예약을 하게 되었답니다. ^^
칼 같이 시간 지키시는 것과, 꼼꼼하게 위치 정해서 빼고 넣어 주신 것, 그 와중에 앞 뒤 다 닦아 주시고 ^^ 중간중간 큰 가구 위치 바꾸어 달라는 주문 바로 들어시고, 주부들이 제일 신경쓰는 주방, 말끔히 정돈해 주신 것, 등등.. 일에 대한 부분의 정확성과 서비스는 기본인 것 같고요,
이사가는 곳 상황의 변수에 전혀 당황하지 않고 오히려 우리를 안심시키고 진행해 주신 것, 무리한 요구(?)에도 웃으면서 들어 주신 것, 지금껏 이사할 때마다 99.9% 분해해야 한다며 분해비 추가에 장롱 망가져가며 했던 장롱분해를 견적날 딱 보시더니, 분해 필요없다고 하나씩 떼어서 옮기면 된다고 시원스럽게 말씀해 주신 것, 등등등의 전문성도 남다른 팀인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이사당일 필요한 질문만 하시고 너무도 팀 전체가 조용히 잡담도 없이 팀웍도 분위기 좋게 잘 맞추어 진행해 주셔서... "기분좋은" 이사가 되었습니다.
혹시 다음에 또 이사하게 되면 부탁을 다시 드리고 싶고요, 그 때까지 예스이사공사, 서부121팀 모두 번창하시고, 행복하세요.
그날 수고 많으셨고, 감사했습니당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