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잔짐이 많아서 이사 걱정이 많이 되었는데, 직장동료 소개로 109팀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걱정하는 제게, 동료가 본인도 조카에게서 소개받아서 진행하였는데 견적받는데도 뭔가가 다르게 느껴질 꺼라고 하더라구요. 조카 역시 109팀에서 너무너무 정리정돈을 잘해주어서, 본인이 정리한 것보다 수납 및 정리가 더 깔끔하게 된다고 꼭 추천을 했다고 너무 만족한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믿고 109팀에게 이사를 맡겼는데 역시 명품 팀이었습니다. 견적부터 이사계약이 된 이후로부터 김연수 팀장님의 체계적인 이사준비 및 알림으로(무엇을 준비해야 하고, 어떤 것들을 약속해야 하는지..) 흙침대를 사용하고 있고 붙박이장 설치 및 이전까지도 이사에 차질 없게 알맞은 날짜와 시간등을 정해 주었습니다. 역시 뭔가 다르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오늘 이사를 하고 너무 감동하고 만족스러워서 칭찬글을 안올릴 수가 없네요. 아침에 정확히 약속한 시간에 도착하여서 저희에게는 아예 밖에 나가서 쉬고 계시라고 하면서, 궁금한 사항 및 체크할 사항은 전화로 문의주시고 차근차근 준비하는 모습이 정말 프로다웠습니다. 저도 몇번 이사를 해봤지만, 보통 이사짐을 쌀때 이것저것 살피느라 이방저방 돌아다니면서 잘 싸고 있나 걱정이고 번잡하게 부딪히고 그랬었는데, 109팀은 아예 걱정할 것도 없었어요. 그렇게 4시간 여 오전 작업을 끝내고 패킹이 다 끝나자, 점심 시간에 딱 맞추어서 점심식사를 하고 오시겠다고 하셨습니다. 그것 또한 감동 이었습니다. 지난번에 다른 이사업체는 보통 쉴새없이 분잡하게 움직이다가 이사하는 집까지 와서는 대충 바닥에 신문지 펴 놓고 점심먹고 그러던지 아니면 식사하고 오시라고 따로 스케쥴 정해드리고 했었는데, 109팀은 패킹이 끝나자 팀장님이 이제 오전작업이 끝났으니 저희는 식사를 하고 오후작업을 시작하겠다. 고 하셨습니다. 어찌나 믿음직스럽던지요.. 그리고 저희는 그 사이 부동산에서 퇴거 및 입주 신고 다 끝내고 다시 전화를 드렸는데, 전 짐을 이제 올리나 싶어 물어봤더니, 그게 아니고 짐 올리기 전 청소를 하고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입주 전 청소라니!! 보통 따로 업체를 불러서 입주청소하고 해도 최소 30, 40만원은 드는데, 여긴 청소를 먼저 하고 짐을 올리는 것이었습니다. 그렇게 집에 와서 봤더니 또다시 109팀에서는 안전하고 깔끔하게 정리 다 해두고 있을테니 걱정말고 나가서 쉬시라는 것이었습니다. 저도 성격이 좀 깔끔한지라..; 보통 그래도 신경이 쓰이고 맘이 안놓이는데 109팀은 신뢰가 가고 팀장님의 소신있고 정확한 말투에서 무한신뢰가 샘솟았습니다. ^^; 그래서 아파트 공원에서 정자에 누워서 가족들이랑 놀다가 탑차 올라가는거 구경하고 "와 이사 정말 편하다~~"이러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놀다가 오후에 이사짐을 다 올리고 난후 저희를 불러서 배치한 것 마음에 안들거나 바꾸고 싶은것들 또한번 다 일일이 다 옮겨 주시고, 꼼꼼히 다 닦아주셨습니다. 아.. 감동~~ 그리고 마지막은! 스팀 청소기로 깨끗하게 구석구석 다 닦아주는 센스!! 부엌 아주머니는 얼마나 깔끔하시고 정리를 잘하는지 정말 제가 그릇 정리한거 냉장고 정리한거 싱크대 정리한거보다 더 잘하셨다는 .. ㅋ 붙박이장 및 나머지 옷들 책상들 서랍장들.. 모두 너무너무 정리 잘되어 있고 다른 이사업체와 정말 다르다는 걸 많이 느꼈습니다. 109 팀장님 및 다른 팀원 4분 아주머니 모두 너무너무 친철하시고 힘드시고 더웠을텐데 모두 웃으시면서 또 필요한거 없냐 하시고, 정말 감사했습니다. 너무 잘하셨다고 너무 감사하다 말씀드렸는데, 그래도 본인들이 부족했을텐데 좋게 봐주셔서 감사하다 하시고~ 아 이분들 모두 천사표. ㅎㅎ 정말정말 감동받은 이사였구요, 109팀 정말 명품팀이예요. 앞으로도 전 계속 이사할때 109팀과 함께 할 꺼예요. 명품팀 109팀 정말 감사했습니다. 항상 대박나시고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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