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고객평가

부지런하고 성실한 사람이 행복해지는 세상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게시판 리스트
[yes2404 포장이사] 경인 134팀...설마설마했는데....
고객명 백화경 작성일 2011-09-01 23:23:15
조회수 22875 IP 112.170.XXX.6
지역(출발지) 경기 안양시 동안구
경인134팀이 2011년 9월 1일에 이사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오늘... 9월1일 이사한 또유니네 집이네요.. ^^
아~~~
결혼하고 3년동안 이사라고는 옆집하는것만 봐서...
이사앞두고 캄캄하고,,, 걱정이 태산이였는데...
옆집친구가 한달전에 이사해서.. 그냥 소개받아서 하려고
정말 신경도 안쓰다가.. 혹시나 해서 분노의 검색질끝에..
" 띵똥~~""
예스2404... 요기구나~~
그럼 또.. 어느팀?? .....
아~~~ 뭐냐고요... 그냥 "이사해주세요~~" 가아니니...
팀지정위해서... 또다시.. 분노의 검색질 끝에~~
"경인 134팀"
뭐... 후기야... 그냥 후기일거라고...
저도... 카페마케터 해본지라... 뭐.... 왠만큼 눈치? ㅋㅋ
팀장님오셔서 견적내주시는데.... 단 한마디...
"하십시요.." ㅋㅋ 계약 했습니다..
다른곳 알아보지도 않고... 분노의검색질 두번으로 계약하고..
믿음은?? 뭐.. 반신반의 였네요..

버뜨...버뜨..
오늘아침 8시에 오기로하신분이..
7시에 분리수거하러간 신랑이 오셧다고 하더라구여..
일찍오셨으면 전화라도 한통 하실 줄 알았는데.. (솔직히 걱정했어요.. 먼저와서..방빼라할까봐?? ㅋㅋ)
정말 7시50분... 딱 도착@!!
후다다다닥 후다다닥 샥샥샥..
정말 전문가는 틀리다는거 확실히.. 또다시.. 느꼈네요...
솔직히 좀... 민망했어요... 너무 너저분~~~ 해서..
궁데 정말.. 놀라.. 노자로...정확한 손놀림들 이시더군요..
팀장님오셔서... 말씀하셨던거... 믿은 50%에서... 완전 120%로..
여사님 냉장고청소해주실때... 같은 여자로서 좀 민망하고.. 자신감 30%로.. 급하락 했지만..
아... 새로태어난 냉장고보고.. 새집에 놀러오신 시어머니 앞에서...
자신감.. 150%~~~ 올레~~~ 몇번 불렀습니다~~ ㅋㅋ
짐빼주시는것도... 새집으로오셔서...
짐들이기전에 청소해주시는데.. 정말 빗자루 뺏고싶었네요..
맨발까지 벗어가면서.. 베란다 물청소해주시고.. 아....
아무리 돈드리고 하는거지만.. 이런것까지 해주시지 않아도 된다는..말이.. 입에서 나올정도였어요..
짐싸는것보다 푸는게 더 오래걸린다고 들었는데..
모든이삿짐회사에 해당되는건 아닌거라는것도..알고...
원하는곳데.. 착착...
하지있던 장농두... 살짝~~ 고쳐주시고...
정말 놀랄일이 또..있던건..
남자사장님들이 하시는 일인데.. 여사님은 분명... 주방에만 계셨는데..
저희집 유리진열장에 진열되어있던 그릇들이 정말 제가 신혼때 아기자기하게 해놓은 고대로~~
남자분의 손길이라니... 뜨악~~~
사진도 찍었는데... 올릴 수 가 없나보네요?
아쉽..아쉽습니다...
이사도 일찍끝나고.. 정리할 것도 없어서...
놀러오신 시월드 부모님들... 저녁까지 지어 드렸네요..
아.. 이삿날 맞아??? 짜장면이나 시켜 먹을라 했는데..
딱히 손댈일이 많지않아서... 밥까지하게되었네요.. ㅋㅋ
아... 경인134팀 한분한분한분... 정말 고생많으셨구요..
9월첫날... 저의 첫이사... 너무 잘해서..이집에서 정말 잘 살거 같아요~~
이사 어렵지 않아서.. 뭐... 또 가도 되겠어요~~ ㅋㅋ
설마설마했던... 저의 의심이... 푸하하하하하하하
역쉬나~~~~ 실력으로 보여주시네요...
의심많고.. 말많은 제가 만족했으니.. 뭐...
제 주의사람들은 이제 .. 이사는 2404????? 콜~~~~~
<저작권자©예스이사공사(www.yes2404.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본 칭찬글은 저희 회사의 홍보자료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2011년 9월 3일 9:57에 최원식님이 작성하셨습니다
백화경고객님 안녕하세요.
후기글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희경인134팀은 고객님의 입장에서 정리정돈
하는팀입니다. 항상 최선의 이사서비스를 실현하기위해
노력하는팀입니다. 고객님들에 믿음을 저희는 실력으로 평가받게습니다.
고객님댁에도 항상 행복한날들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칭찬/꾸중하기 게시판 운영원칙
칭찬글을 작성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본 칭찬, 꾸중글은 예스2404에서 이사를 하신 고객님만 작성이 가능합니다.
꾸중글은 원만히 처리가 완료되었더라도 해당팀의 서비스 개선의지를 갖도록 이사후 1개월간 게재되며, 고객님이 직접 삭제하지 않는한 예스2404에서는 직접 삭제하지 않습니다. 단, 비방을 목적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한 경우는 삭제될 수 있습니다.
칭찬/꾸중하기 작성은 마이페이지 > 이용내역 > 칭찬글작성 에서 작성가능합니다.

베스트 고객평가

게시판 리스트
번호 제목 작성일
2114
임성규
서울134팀
[yes2404 포장이사] 금액보다도 더 큰 신뢰감을 준 경인 134팀!!! [1] 2011-09-05
23775 view
2113
이상화
서울34팀
[yes2404 포장이사] 내 남편보다 믿음직한 이사서비스 [1] 2011-09-04
33418 view
2112
백화경
서울134팀
[yes2404 포장이사] 경인 134팀...설마설마했는데.... [1] 2011-09-01
22875 view
2111
김미숙
서울135팀
[yes2404 포장이사] 지금까지의 이사하고는 완전 다르더군요~완전 대박!!대박!! [1] 2011-09-01
27502 view
2110
이유미
경인32팀
[yes2404 포장이사] 경인32팀과 함께 해서 힘든 줄 몰랐습니다. [0] 2011-08-31
26045 view
2109
김혜란
서울121팀
[yes2404 포장이사] It's MAGIC~~~!! [0] 2011-08-30
22124 view
2108
홍태성
경인32팀
[yes2404 포장이사] yes2404 경인32팀 명예의전당팀.....정체가 뭘까요?? [0] 2011-08-30
27142 view
2107
홍진혜
서울125팀
[yes2404 포장이사] 명예의전당이 괜히 명예의전당이 아니랍니다~125팀!! [0] 2011-08-30
25126 view
2106
이은정
서울106팀
[yes2404 포장이사] 최대만족! 불만제로! 최고의 팀 서울106!!^^ [1] 2011-08-25
25878 view
2105
조선일
서울120팀
[yes2404 포장이사] yes2404의 최강 매너팀120팀과 함께 이사 완료하였습니다. ^^V [1] 2011-08-24
34109 view
2104
이환기
서울135팀
[yes2404 포장이사] 이사 참 잘했습니다! [2] 2011-08-24
25486 view
2103
윤정현
서울31팀
[yes2404 포장이사] 서울 31팀과의 이사!! 신경쓸 꺼리가 없어요^^* [0] 2011-08-23
23952 view
2102
장혜윤
서울106팀
[yes2404 포장이사] 이사 걱정하시는 분들!! 서울 106팀 완전 강추해드려요~~ [1] 2011-08-22
24612 view
2101
김은실
서울106팀
[yes2404 포장이사] 서울106팀과 두번째 이사~ [1] 2011-08-22
22246 view
2100
정기애
서울60팀
[yes2404 포장이사] 서울 60팀 - 8월 12일 이사.. 한참 늦은 후기~^ㅁ^;; [0] 2011-08-21
23633 view

◀ 90 91 92 93 94 95 96 97 98 99 ▶




견적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