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워낙 칭찬글에는 인색하고 성격이 꼼꼼한편이라.. 주위에서는 별명이 까칠녀라고 하는 편입니다..^^;;
그래서인지 상대방에게 실수를 하지 않는 편입니다.. 대충 어떤 성격인지 아시겠죠??ㅎㅎ 하지만,,그런 저에게 만족을 주신 팀이 바로 135!!!팀 이었습니다..전혀 후회없는 선택이었습니다~
머 이사라 하면 아무리 이사업체를 쓰고 완전 포장으로 한다 해도..손 갈때가 많이 있잖아요~ 제가 장사를 하는 사람이라..오전일찍 나갔다 저녁 늦게 들어오기에 도통 이사를 해야한다는 생각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습니다..가계에 제가 없으면 안되므로 이사하는날 저는 집을 돌아볼수 없는 상황이었구요 ㅠ.ㅠ 그런데.. 135팀장님께 에로점을 말씀드리니.. 팀장님께서 너무나도 큰 자신감으로 한마디 하시더라구요~ 저는 팀원들께 항상 일을 할때는 " 오늘 우리집 이사하는 날이다 "라고 하신다고 ~~ 그 한마디로 전 더이상 다른곳으로 알아볼 필요가 없어 결정을 내렸습니다~ ^^;; 그 선택이 100%아니 200% 만족이었습니다.. 이사하는 날 저흰 연일 가계에 나왔으면 팀장님께 키만 맡겼습니다.. 중간에 한번이라도 들러봐야 하는데도 항상 늘 바빠서 오늘 이사하는 날이라고 생각도 못했으니깐여` 이사갈 집 상태를 말씀드릴게요`
저는 바빠 남편이 집을 알아본 터라..이사 전날 집상태를 볼수 있었습니다.. 남자 세분이 4년동안 살았던 집이라..온방에는 담배냄새 화장실이며 거실이며 싱크대며 찌든때에.. 너무했습니다.. 울고 싶었습니다.. ㅠ.ㅠ 청소대행업체라도 써야 하나 생각도 했었구요`그런 집을!!!!!전 가계문 닫고 들어왔는데 깜짝놀랐습니다.. @_@ ㅋㅋ전에 살던 집에 온것처럼~모든게..그대로..늘 그대로 살던 집같이 ~^_*되어있었습니다~ 완전 대박이죠~~ㅎㅎ 팀장님께서 말씀하신 우리집 이삿날이 맞았습니다.. 1. 책방 및 거실 책꽂이에 책이 가지런히..위치는 그대로~ 서랍장 정리정돈에 아이 장난감도 제가 정리했던것보다 더 잘 되어있었음..손볼때 없이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음/ 완전 만족~***** 별 다섯개 <다섯개가 최고임> 2. 침대방 가구와 침대 위치 전과 동일하게.. 옷장을 열어본 순간..전에보다 더 말끔히 정리되어 있었음^^/별 ***** 3. 거실 싱크대, 식탁, 냉장고.. 전 청소대행업체에 맡겨놓은줄 알았습니다.. 윤이 뻔쩍뻔쩍!!! 나중에 말씀하시는데..사용하시는 락스외 다른물품 저희꺼 닦으시는데 동이났다고 하셨어요~ㅎㅎ /완전 만족<별 *****> 4. 문제의 화장실..(별 ***** > 벽 타일부터 바닥까지 번쩍!!번쩍!!! 정말 손볼때가 없었습니다.. 화장실문이 담배연기로 누렇게 되어있었는데도 얼마나 박박 닦으셨는지..애쓰신..흔적이 남아있었습니다..ㅠ.ㅠ 넘넘 감동과 죄송했었습니다.. 더 많은 글들은 남기고 싶은데..끝이 없을거 같아 마직막으로 남기겠습니다..
이런 135이사팀이 더욱더 많아져서 이사로 고민하시고, 힘든신분들이 없으셨으면 합니다.. 절대 후회없는 선택이었으며,,현재까지도 전 아무것도 손대지 않고 이사해 주신 정리 그대로 살고 있습니다. 정말 이사가 이렇게 만족하기는 처음이었으니깐여!!! 이사비용이 전혀 아깝지 않았으니깐요~ 늦게까지 팀원들 집안 일 같이 애써주시점 정말 감사드려요~ 135팀 분들 정말 고생많으셨어요~^^;;감동 소개는 팍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