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19일에 이사했습니다. 106팀이 이사후기가 좋아서 방문견적을 받고 106팀장님이 이사 및 마무리는 확실하게 잘해주실꺼라는 믿음이 가서 바로 계약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이삿날,,, 19일이 손없는 날에 금욜이라 저희동에서만 이사하는 집이 몇군데 되던데 역시 106팀은 오전7시 조금넘으니 벌써 오셔서 대기하고 계시더라구요^^ 이사할때 가구에 흠가지 않을까, 이거저거 대충 포장해서 엉망이 되지나 않으까, 이사 마무리 대충 끝내고 가면 어쩌나하는게 이사앞둔 분들의 공통된 고민일듯한데 정말 정말 정말!! 106팀은 그런걱정 절대 필요없었던 최고의 팀이었어요~ 깔끔하게 꼼꼼히 포장해주셔서인지 가구에 흠하나 없었어요. 짱!! 보통 후기보면 그래도 이사끝나고 다시 본인들이 정리해야한다고 하는데 정말 똑같이 깔끔하게 정리까지 되있어서 두번 손갈일이 없었어요. 팀장님 비롯 같이 일하시는 남자분들이 깔끔하고 꼼꼼한 성격이신지 진짜 완벽하게 이사해주시더라구요.. 그리고 주방 정리해주시는분.... 완전 대박..!! 진짜...100점 만점에 200점을 드리고 싶을정도로 이건 완벽을 넘어 신에 가까우시더라구요.. 냉장고 싱크대 식기등등 완전 깔끔 깨끗하게 닦고 정리까지 싹!! (솔직히 제가 한 깔끔하거든요.. 꼼꼼하고.. 근데 그런 제가 다 감동받을 정도였어요...ㅠㅠㅠㅠㅠ) 이사하면 제일 손이 마니 가는게 주방이잖아요.. 그릇도 많고, 정리도 글코 등등.. 이삿날 저희 시어머님도 오셨었는데 정말 감동하셨어요. 이사업체 잘 만나는것도 행운인데 제가 잘선택한거같아 완전 뿌듯했답니다. 이사라는게 워낙 큰일이라 걱정했는데 아침에 일하시는거 보곤 걱정 딱 접고 아파트 벤치에서 수다떨며 여유롭게 보냈어요 ㅋㅋㅋ 이사도 이사지만 마무리까지 확실히 해주셨어요, 진짜진짜 서울 106팀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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