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30일 이사한 채원이엄마에요~~
고객 감동을 몸소 체험하게 해주신 134팀..감사해서 저도 바로 평을 쓰려고 했으나.. 시댁에..갑작스런 조카의 교통사고로..천사를 하늘로 보내는 바람에 경황이 없어서 이제야 올리게 되네요..
결혼해서 신혼집에서 쭉 살다가 처음 해보는 이사~ 이사업체 선정부터 고민고민..이런저런 걱정부터
앞섰던 저~ 여러 사이트 돌며 알게된 정말 평이 좋은 경인 134팀. 평이 좋다해서 무작정 믿지 말라는 주위사람들.. 꽤나 머리가 아팠더랬죠~
일단 무료 견적을 신청. 소장님이 자기 일에 대한 자부심이 대단 하시더라구요~ 조금 무안할 정도로 대단 하셨어요^^; 그래서 그 자신감을 믿어보기로 한거죠~ 다른 분들 평에 약속한 시간보다 일찍 오셔서 준비하고 기다리고 계신단걸 봤기에 저도 일찍 서두른다고 서둘렀으나 더 부지런한 134팀 여러분~ㅎㅎ 신랑이 출근을 해야해서 씻고있는상황.. 아직 준비가 안됐다니까 준비되면 전화 달라는 이모님~~ 인상이 정말 좋으셨드랬죠~
포장이사.. 정말 귀중품만 챙기고 나머진 그대로 두면 되는건가.. 했는데..정말이네요^^ 밖에 나가 쉬고 있으라고 하셨는데.. 전 조바심에 몇번을 올라가봤네요~ 정말 꼼꼼히 포장. 챙겨주시더라구요.. 나중엔 빠진거 없는지 체크만 하러 올라갔으면 됐구요.. 그렇게 일찍 오셨으면서 오히려 우리더러 식사 했는지 물어보며 토마토 먹으라고 챙겨 주시는데..감사했어욤~
이사가는 집이 단독주택이라 베란다도 없고, 평수도 작아서 짐을 옥탑방과 지하 창고에 분산해서 놨어야 했고, 미리 정해 놓지도 않아 맘이 불안했는데,, 소장님과 팀원들이 싫은 내색 전혀 없이 여기저기..액자 하나까지 배치를 해주시고 자리를 잡아주시는데..정말 감동했어요.. 특히나 다른 사람들은 이사한 후 as비용이 더든다고들 하는데.. 세탁실도 따로없는 화장실에 드럼 세탁기 수평에 조립까지 깔끔히 해주셔서 정말 감사 했구요.. 5년동안 살면서 가전제품 청소를 제대로 안하고 살았는데, 밥통과 냉장고의 찌든때.. 정말 다 빼주고 가신 이모님.. 마지막에 바로 사용할 숟가락 끓는물에 삶아주고까지 가셨어요.. 정말 병날까 걱정될 정도로여..
정말 너무도 감사했다는 말밖엔 더 드릴말이 없네요..글재주가 없어서 잘써드리고 싶지만..여기까지만요^^
모두모두 감사했구요~ 앞으로 더 번창하는 134팀이 되시길 기도할께요.. 참.. 팀웍 정말 끝내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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