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돌아가신 아빠의 5주년 기일2틀전에 본의아니게 이사를 하게되었습니다.. 남편은 회사에 관계로 출근하게 되었고 8살된 아이와 함께 이사를 앞두고 이런저런 걱정과 태풍북상으로 일주일전부터 마음을 잡지 못하고 걱정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반전은 여기부터였습니다.. 아침 8시 이사시작 15분전쯤 131팀이 도착해 주셨는데 삼촌같은 푸근함에 믿음이 놓였습니다... 결혼 11년차여서 이사경험은 4번정도 있었는데, 이사결정은 싼곳보다는 사람들의 인지도와 평판으로 항상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여러사람들이 2404가 최고라며 주변사람들이 후회없고 뒷손 않가고 이사후 정리도 손이 안가게 잘한다는 소문으로 김영아플랜에게 견적의뢰을 했습니다...
저희집은 우선 한샘인테리어부착식 TV책장으로 주변에서는 한샘이사팀에 맡기던지...(통화해본결과 믿음감이 없었기에) 안함 2404팀에 하더라도 붙박이책장에다 TV장이니까 한샘이사팀이아닌 한샘 붙박이업체에 15만원가량 이전설치비용과 벽걸이TV(LG서비스팀에 )별도의 이전비용을 내고 해야하는상황
아이방에 플랙사2층 침대또한 5만원의 출장비로 설치해야하는 상황
정수기철거비 1만원까지도 대략 20여만원의 비용을 이사팀의 신뢰가 형성되지 않았다면 전 아마도 그 비용을 이사팀이 아닌곳에 지불하면서 이사를 하게되었을 겁니다.. 큰비용도 들지만 이사팀이 아닌 외부서비스업체가 계속 작업하시는데 계셨다면 피곤함에 더 지쳤을 터인데 이모든상황을 131팀이사팀께서 완벽하게 한치에 실수도 없이 열정적으로 이루어내 주셨습니다..
바로 이글을 올리고 싶었지만,,,5주년 아빠기일과 저의 몸살에 일주일인 된 오늘 올리게됩니다.. 사람의 마음을 글로 다 옮겨놓긴 어려운일인데 다음날 고객센타에서 이사팀평가 전화을 주셨을때 저도모르게 울면서 전화하게 되었습니다. 신랑이 없는상황에서 8살아이까지 함께 있는상황에 이사라는 상황을 하나의 걱정도 없이 실수도없이 기분좋게 마칠수있었던건 131팀이였기에 가능했고 지금 이글을 쓰고있는 상황에서도 감동과 감격은 표현이 부족합니다.. 앞으로 이사를 몇번더 하게될지,,,주변분들이 이사를 하신다면...전 영원히 영원히 131팀에게 저와같은 감동과 완벽함을 누리시라고 이야기할것입니다..
지금도 저희집의 놓여있는 물건들을 볼때 저의 귓가에 들려옵니다 "고객님 여기에 놓는것이 더 좋을꺼 같은데요...사실 도면으로 가구배치을 하고 왔지만 저의 판단보다 131팀 팀장님의 조언으로 더 짜임새있게 가구배치도 되었답니다.. 한번정해놓으면 바뀌기 힘든 배치를 한번에 "고객님 이곳이 적합함니다..허허허 하신 말씀이 귓가에 들려오고 저의 얼굴에 미소를 짓게 해줍니다 신이 아닌 사람인지라 좀 힘드시거나 제가 다시 요청드리면 인상이 조금 바뀔지도 모를터인데 완벽한 신처럼 온화한 미소와 재빠른 손놀림으로 모든일을 완벽하게 해 주셨습니다.. 팀장님께서 목디스코로 목에 보호대를 착용하셨는데도 일에있어서는 신이였습니다.. 안방장에 옷들도 옷집에서 개어놓은것처럼 반듯하게 정리되어있었고,,,
김형곤소사장님께서 애기아빠가 아낀다는 미술관련책을 보물단지처럼 소중하게 한권한권 책장에 옮겨주시면서 제가 이야기하는내용을 "아 네 네 네 하는 부드러운음조와 믿음함은 아직도 기억에 생생합니다.. 삼촌같은 푸근함은 이사하는 모든분께서 전달될것이며 편한함또한 하루종일 같이 지내는시간동안 잊혀지지않은 고마움마음뿐입니다 김형곤소사장님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조광기소사장님께서도 방마다 블라인드봉과 커튼봉을 같이 달아주셔야하는데도 네 고객님 하며 저의 미안함마음을 편하게 해주시며 마무리 해주셨습니다 저희집은 아파트 1층인 관계로 외부에서 다 보이게 되는데 이점까지도 이사당일에 다 마무리해주셔서 그날밤부터 편하게 생활하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박혜란도우미분께서는 마치 본인주방싱크대정리하시듯 이사후 다시 손을 안되어도 될만큼 완벽하게 정리해 주셨기에 일주일이 지났지만 지금도 그대로 사용하게 있습니다. 주부는 사실 싱크대를 중요하게 여깁니다. 하지만 대부분도우미께서는 그릇을 올려놓게에 급급하신데,, 박혜란도우미님께서는 싱크대을 다 닦아주시고 냉장고 윗상단 각종 액자까지도 ,,, 사실 이사후 천천히 장식장을 닦아야지 했었는데 어느새 장식장내부까지 전부 반짝반짝 닦아주셔서 이사후 전 할일이 전혀없었습니다 센스있는 감각과 서포트는 최강이였습니다
이사란 이런것 같습니다.. 첫단추 이사온집과의 첫만남인것인데.. 이 모든 호사와 만족감를 131팀께서 저에게 안겨주셨기에 전 그 행운을 받아 매일매일 행복한 일만 생겨날듯합니다..이집의 인연을 131팀의 신과같은 이사와 행운으로 쭉 이어나가게습니다.. 머리숙여 고생많이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언제가 다시이사 할때 또 뵙겠습니다. 소개라는건 참 어려운일이지만 지인을 비롯해 길가다 아는분일찌라도 강력추천합니다..131팀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