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몇 번의 이사를 예스2404에서 진행했습니다. 예전에, 결혼 후 저희의 첫 이사를 김영식 팀장님께서 해주셨습니다. 지금도 후기가 남아 있지만, 그 당시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특히 그때는 다시 찾아오셔서 마지막 마무리까지 해주고 가셨고요. 살짝, 감동이었습니다.
그 다음 이사는 어쩌다보다 다른 팀분에게 진행했는데, 그냥 그랬습니다.
이번엔 좀 멀리 좀 더 많은 짐으로 이사를 하게 되었는데요, 비용은 조금 만만치 않았지만, 125팀 믿고 진행했습니다.
결과는?
전문가란 이런거구나! 고객응대에서부터 전체 이사 진행에 이르기까지 모든게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날도 덥고 작업도 쉽지 않으셨을텐데, 팀원분들 방실방실 웃으시며 일하시는게 다 팀웍도 너무 좋으시고요, 도우미 아주머니 분도 센스 만점에 넘 꼼꼼하게 잘 해 주셨어요. 사실 중간에 저희가 이사도중 살짝 애매한 상황이 있었는데, 재빨리 재치있게 잘 처리해 주셔서 어려운 상황도 쉽게 잘 넘어갔어요.
사실 꼼꼼한건 팀장님이 최고이시긴 합니다. 옷장에 옷 개어 놓은것 보고 감탄을 금치 못했습니다.
여튼 이사 외적으로 이사하는 과정에서 이런저런 쉽지 않는 일이 많았었는데, 이사 하나만은 걱정없이 편하게 진행되었습니다.
프로페셔널 하시고 믿음직한 명예의 전당팀 125팀 추천드립니다.
김영식 팀장님. 오늘 비도 오는데 고생 많으셨습니다. 부디 돌아가시는 길 편히 가셔서 편안한 휴식시간 가지셨길 기원합니다.
다음에도 또 뵐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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