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통으로 이사간 집이에요~ 5월말에 이사 했는데.. 후기를 2달만에 쓰네요. 우선 너무 죄송해요 저희집 인터넷이 홈 7인데 보안체제 때문인지 계속 로그인이 안되더라구요, 고객센터에 전화해봐도 이런경우는 없었다고 하시구..ㅠㅠ 그래서 계속 후기 작성을 못하다가 얼마전에 크롬으로 바꾸고 나니 드디어 로그인이 되네요..^^;; 팀장님 후기 너무 늦어 죄송해요~
이사는 아주 만족스럽게 잘 끝냈었습니다. 팀장님과 팀원분들이 아주 인상도 좋으시고.. (홈피에 사진 다시 찍으셔야 될듯^^! 실물이 훨씬훨씬들 좋으세요~선남선녀~) 너무 친절하셨어요~ 제가 날짜를 2번이나 바꿨는데도 그렇게 해주시고~ 정말 죄송했답니다~ 그리고 팀장님께서 제가 어떻게 했으면 좋겠다 , 이건 이래야 한다- 이렇게 부탁드렸던 것들을 다 잊지 않으시고 지켜주시더라구요~ 사실 거의 매일 이사하시는데 그런것들 일일이 챙기고 기억하는 것도 쉽지 않잖아요~ 아마 팀장님은 누구라도 좋아하실 분이세요 사람이 너무 좋으시고~ 또 끝까지 걸레들고 방마다 베란다마다 왔다갔다 하시며 닦아주시더라구요~ 덕분에 한동안 따로 손 안대고 잘 지냈구요~ 후에 조금씩 취향에 맞게 소소한 이동만 했답니다~ 이래서 포장이사가 정말 편하다 하는구나 싶더라구요~ 또 팀원분들도 너무 성실하셨어요. 이사하는 동안 저희 집 고양이를 베란다에 가둬(?)두었는데, 그녀석이 계속 울고 했는지 나중에 보니 그안에 장난감들을 던져놔 주셨더라구요 ㅎㅎㅎ 그거보고 어찌나 웃기던지..
아.. 또 제가 특수한 짐들이 많았는데 관리도 잘 해주시고 끝까지 뭐 더 필요하신것 없느냐고 더 시키실것 있으시면 시키라고.. 편하게 해주시고, 짐이 그닥 많지 않았는데도 늦게까지 정리 다 해주시고,,, 해서 7시 넘어 끝난던 것 같아요 ㅠㅠ
이래저래 너무 감사했어요 그래서 잊지 않고 찾아와 후기남깁니다~~ 명함 많이 받아뒀는데 주변에 많이 추천드릴게요~~ 더운데 건강 조심하시구 번창하세요^^ 121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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