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릉~ 칭찬글 올리려고 했는데 아이둘과 씨름하다보니 하루가 금방이네요. 큰딸 유치원보내고, 작은아이 낮잠자는 사이에 이제야 올립니다. ^^;
결혼 6년차에 이사 2번하면서 처음 신혼집에서 이사를 할때 일반 이삿짐센터를 부르니 용달차 2대가 왔어요. 신혼 가구에 흠집도 많이 나고 물건 포장도, 정리도 없이 담고, 큰 짐은 거의 그대로 큰 이불(?) 같은 걸로 묶어서 옮기고 저희는 초라하게 이사짐을 옮겨 나오는데... 새로 이사들어오는 집은 뭔가 다른 솜씨로 청소부터 싹~ 하더니 전문가의 솜씨로 짐을 척척 옮기시더라고요. 그때 첫인상과 부러움으로 기억하고 있었던 yes2404.
갑자기 급하게 이사 준비를 하게 되어서 머리속에 떠오른 yes2404로 전화를 하니 친절하고 전문적인 상담부터 빠른 응대 바로 믿음이 갔습니다. 짐도 많고 이사하는 집이 더 작아져서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베스트팀 서울131팀을 만나고 걱정이 없어졌어요.
일주일전 문자 알림서비스 시작으로 하루 전날까지 관심속에 이사 시작을 했구요. 아침 약속시간보다 일찍오셔서 주변 확인하시고, 웃으며 인사하시며 이사준비하시는데 감탄이 절로~ 일사천리로 물건 담으시고, 완벽한 포장에 놀라고, 도우미 언니에 솜씨에 반하고~ 특히 주부로서 냉장고 청소하기 한번 힘든데 냉장실, 냉동실 물건 담으시고 냉장고 완벽 청소에 감사드려요.
이사짐은 많은데 집은 작아져서 짐이 다 들어갈까 걱정했는데 가구들 위치도 잘 정해주시고, 제가 좀 까칠한데… 원래 있던 자리가 아니면 신경쓰이는데 오~ 어쩜 기억력이 좋은신건지 제자리에 척척! 더좋은 아이디어로 좁은 집에 위치 잘 잡아주셔서 큰 불편없이 잘 살고 있습니다.
인상좋고, 섬세하신 131팀 김훈기팀장님! 일하시는데 방해 되었을텐데 저희 딸하고 말동무(?)해주시고, 이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감각 좋으시고 무묵히 일해주신 김형건님 감사드려요. 아이들 사진 좋은 위치에 걸어주셔서 침대방이 환해졌어요. 젊은 오빠~ 조광기님 정리정돈 깔끔하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미소가 아름다운 박혜란님 청소, 싱크대 수납 정리 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사하고 나서도 한참 정리해야 하는데… 오호~ 이번에 쉽게, 편하게 했습니다. 역쉬 잘 선택했습니다. 다음에 집장만해서 이사가면 또 한번 잘~ 부탁드립니다.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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