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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04 포장이사] 116팀!! 괜히 명예의 전당팀이 아니었어요,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고객명 노한나 작성일 2011-06-16 23:26:56
조회수 22377 IP 175.123.XXX.37
지역(출발지) 서울 용산구
서울116팀이 2011년 5월 20일에 이사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5월 20일 김홍기 팀장님 인솔하게 116팀과 이사진행했습니다.
바로 칭찬 글 올려드리고 싶었는데,
이제야 글 올리게 되서 죄송하네요.^^; 이해해주실거라 믿어요.

결혼하고 1년도 되지 않아, 이사를 하게 되었어요.
물론 어린시절에야 이사해 본 경험이 몇번되었지만
결혼하고 이제 제 살림을 꾸려나가다 보니, 내 살림으로 처음 하게 되는 이사가 참 막막하게 느껴지더군요.

그래서 이사업체 선정부터 더 많이 고민하고 여기 저기 많은 자문을 얻었었어요.
많은 분들께서 예스 2404라는 회사를 추천해주셨었고,
홈페이지를 통해 다른 이사 진행하신 분들의 후기를 많이 읽으며
명예의 전당팀과 이사를 진행해야겠다고 마음 먹었습니다.
어떤 팀과 인연을 맺어야 할까 괜히 두근두근 되기까지 하더라구요.^^

제가 이사할 지역을 담당하시는 팀이기도 하였고, 116팀의 김홍기 팀장님 사진 상 이미지가 너무 선해보이셔서 116팀 팀장님께 방문견적의뢰를 요청했습니다.
제가 퇴근시간이 늦어, 방문을 요청한 시간이 9시정도라 죄송스러웠지만
늦은시간이었는데도 전혀 힘든 내색없이 바로 다음날 스캐쥴을 잡아서 방문해주셨어요.

우연인지 모르겠지만,
제가 퇴근하고 저희 집 건물 1층에 도착했을때
마침 팀장님이 도착해계셨었거든요.
근데, 그 늦은 시간에도 경비 아저씨에게 이것저것 물어보시며 (아마 이삿날 이사 차량이 주차할수 있는 위치나 여러가지 정황들을 확인하셨던 듯해요) 여러가지를 먼저 꼼꼼히 체크하시더라구요.

사실,
방문견적이라는 것이 정확히 어떤건지도 모르는 상태였고,
손을 전혀 대지 않는 포장이사라는 개념 자체가 생소한 초보 새댁이었기 때문에
이사 팀을 전적으로 믿고 의뢰하는 것이 저에겐 가장 중요한 사안이었습니다.

말보다 행동으로 먼저 김팀장님의 꼼꼼함을 느꼈기 때문에, 처음부터 116팀에 믿음이 갔던 것 같습니다.

집에 들어오셔서 저희 집 가구들과 상황들을 살피셨어요.
이사 가게 될 집 상황과 여러가지들도 함께 이야기 나누었구요.
긴 시간은 아니었지만, 군더더기 말 없이 필요한 사항들과 요점만 딱딱 짚어주시는 김팀장님에게서 다시한번 프로의 포스가 느껴지더군요. ㅎㅎㅎ

사실, 제가 처음 예상했던 것보다
이사 견적이 조금 세게 나왔던것은 사실이었어요.
그래서 일단은 고민이 되었지만, 신랑과 상의 후
돈이 조금 더 들더라도 믿고 맡길 수 있는 팀에게 의뢰하자, 라는 생각으로 김팀장님께 이사작업 요청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평일날 이사를 진행했기때문에
제가 이사 하는 과정을 모두 다 보지 못하고 오후에 출근을 해야했습니다.
그래서, 친정엄마, 시어머니 두분이 함께 와주셨었는데요.
아무래도 제가 선택한 팀이고, 어머님들 두분께서도 와계셨기 때문에
팀장님께 솔직히 이렇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팀장님, 제가 엄청 좋은 팀으로 의뢰한걸로 어머님 두분 다 알고 계시니까요.
이사 진짜 잘 해주셔야 되요. 안그러면 저 혼나요 ㅎㅎㅎ"

그때, 우리 김팀장님 한마디!
"예, 이사는 정말 걱정안하셔도 됩니다."

김팀장님은 말만 번지르르 하는 분은 정말 아니셨어요.
그렇게 그냥 딱 한마디 하시는데, ㅋㅋㅋ
전 진짜 믿음이 가더라구요.

아무튼 이래저래 이삿날이 되었고,
아침 8시부터 이사시작이라고 하셨는데, 정말 딱 7시 59분쯤이었나???
바로 띵똥! 울리는 벨소리!! 와우-
시간 개념 완전 철저하신 우리 116팀 역시-
시작부터 느낌이 좋았습니다.

아침부터 비가 부슬부슬 내리고 있어서 걱정스런 마음도 있었지만
그래도 왠지 모를 편안한 마음이 더 컸던 것 같아요.

팀 멤버 분들께서 착착착 바닥부터 까시고 짐을 정말 말그대로 착착착 싸기 시작하시는데,
와- 진짜 여기서부터가 아주 예술이었습니다.

저랑, 저희 신랑, 그리고 저희 시어머니
이렇게 셋은 정말
계속, 감탄밖에 할 수가 없더라구요.

각자 정해진 구역에서 정말 프로다운 모습으로 착착착!!
일사천리로 진행해나가시는데

신랑이 한마디 하더라구요.

"어제 어머님께서 짐정리 좀 하신다고 하루종일 하셨던걸 이분들은 3분안에 끝낸다구요. ㅎㅎ"

근데 정말 그 말이 과장이 아닐정도로
그 빛의 작업 속도와 정확성은!! 겪어보신 분들은 진짜 공감하실거에요!!!

아무튼, 예상보다 훨씬 빠른 시간에 맞춰
이사 짐이 정리 되었구요.
짐이 다 빠져나간 집을 마지막으로 한번 점검하는데
와- 이건 무슨 이사짐이 빠져나간 집이 아니라 바로 이사짐이 새로 들어와도 될
입주 할 집처럼 빤짝빤짝 깨끗하게 뒷정리가 되었더라구요.

이 부분에서,
다른 회사의 이사업체와 예스 2404의 명예의 전당팀의 퀄리티가 확실히 차이가 납니다.

저희가 새로 들어갈 집에 도착해보니,
마침 그날 저희 전에 살고 계시던 분들도 짐을 빼서 이사를 나가시는 상황이셨거든요.

정말 집 바닥에 카펫이나 이런거 전혀 안까시고 작업하시는데
뒷정리도 좀 속상할 정도로 전혀 안해주시고 가버리시더라구요. (그덕에 저희 116팀이 청소하시는데 많이 고생하셨었죠. ㅠㅠ)

사소한 걸수도 있지만 확실히 이런부분에서 타 업체와 많은 차이가 있는거구나- 싶었어요.

친정엄마나 신랑, 시어머님 앞에서도
좋은 팀께 이사를 의뢰한 것 같아 ㅎㅎ 제가 괜히 으쓱해지기도 했구요.

생각보다 새로 이사한 집에 방이 좁아서 가구 배치며 여러가지로 많이 힘드셨을텐데
팀장님 전혀 힘든 내색 없이
잘 리드해주셔서 순조롭게 이사를 마칠 수 있었던것 같아요.

계속 웃음 잃지 않고 열심히 일해주셨던 팀원 여러분들께도 너무 감사하구요.

무엇보다, 정말 주방 구역을 맡아주셨던, 김민주님께 감사드리고 싶어요.
아무래도 저보다는 저희 엄마와 시어머님께서 살림은 한수 위실텐데요.ㅎㅎ
저희 엄마도 그렇고 시어머님도 그렇고 김민주님 정말 칭찬 많이 하시더라구요.
저도 퇴근하고 와서
그릇 정리 되있는 싱크대 보고 완전 감격했었어요.

신랑도 요 깨끗하게 정리된 상태 그대로 계속 유지해야한다며 압박 아닌 압박을 해왔구요.
(다행히 계속 유지하며 지내고 있어요. 아직까지는 ㅎㅎㅎ)

결혼하고 처음 했던 이사다보니
주변 친구들도 이사는 힘들지 않았는지 다들 한마디씩 물어보더라구요.
그때마다 전 진짜 자신있게 대답합니다.

정말 손 하나 까딱하지 않아도
착착착!!! 정리 해주신다구요.
괜히 이분들이 프로가 아니라고 말이죠. ㅎㅎㅎ

어느 분이
이사가 제일 쉬웠어요, 라는 후기를 올리신 적이 있던데
하하, 정말 그 말이 십분 이해가 됐답니다.

116팀과 같은 분들과 함께라면 이사는 정말 즐거운 일일거 같네요. ㅎㅎㅎ
(집이 완전 깨끗하게 정리 되는 놀라운 경험을 하시게 될거에요!!!!!)


자신있게 추천드릴 수 있는 116팀.
수고해주셨던 김홍기 팀장 이하 팀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구요.
이런 멋진 팀을 만날수 있도록 해준 예스 2404 에게도 정말 감사드립니다.

팀장님, 날씨가 많이 더워지는데요. 건강 유의 하시구요.
다음에 이사할 때 꼭! 또 연락 드릴게요. 기억해주세요.^^

두서없이 쓴 글이지만
많은 분들께도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여러분 모두 이사 잘 하세요^^





<저작권자©예스이사공사(www.yes2404.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본 칭찬글은 저희 회사의 홍보자료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2011년 6월 24일 11:50에 김홍기님이 작성하셨습니다
아이구 고객님....
이리 장문의 글월을 남겨주시니 감사할 따름 입니다.
당연히 해야할 일인데 만족하셨다니 보람을 느낌니다.
만족 하신 것만큼 소개좀 부탁 드립니다.
건강 하시고 행복하세요.
116팀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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