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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04 포장이사] 2404의 1인자 십니다.경인134팀
고객명 김지원 작성일 2011-06-11 01:29:03
조회수 22837 IP 124.50.XXX.44
지역(출발지) 경기 수원시 영통구
경인134팀이 2011년 6월 9일에 이사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6월9일 이사날
이사에대한 스트레스가 극에 달해서 있던 때이네요. 주부가 집안살림에 신경이 가는건 당연할텐데요..
두번째 이사인데 이번만은 잘하는곳에 하고 싶었습니다..첫번째 이사도 괜찮은 곳에서 했었는데 뭔가 마음이 안들었습니다.
그래서 택한것이 브랜드2404였고 칭찬하기 글을보고 가장 제마음에 와닿는 경인134팀을 택했습니다..

이사하는 당일 6시30분에 일어나 날씨를 살폈습니다.부슬부슬 비가 오더군요.
하필 오늘 비가 오는가 생각하고 간단한 아침을 챙기고 <7시>쯤 다시 밖을 확인하니
경인 134쯤 아저씨가 아파트 아래서 서계시고 2404 차 4대가 차례차례들어왔습니다.
부랴부랴 아이들 남편 어서 일어나서 밥먹자 고 소리쳤죠...아저씨를 일찍 오셨으니 우리도 준비하자고^^

<8시> 식구들 준비다 하고 딸은 유치원 아들은 어린이집으로 한시간 일찍 gogo 너희들 오면 이사가 있을꺼라 했죠^^
그순간 문을 여니 이모님이 짐 실을 바구니랑 박스챙기시면 아이들 잘가라 인사해주시더라구요..
자 이제 이사시작!!!!!한분한분 집으로 들어오시고 짐챙기셨습니다..
비가 와서 제가 약간 걱정하고 있는 순간 팀장님께서 "저희는 모두 포장하니 걱정안하셔도 됩니다"하고 절 안심시키시더군요.. 씩웃으시면서 또 이모님께서도 오전에 비그치니 걱정안해도 된다고 한번더 안심시키시구요..

제가 비가 얼마나 오는지 확인차 경비실로 향하는데 경비아저씨가 아래7층도 오늘 이사한다지 뭐예요.
순간 시간이 많이 걸리겠다 싶었어요..
제가 7층도 이사한다고 걱정하니 "걱정안하셔도 된다고 이사업쳬간 서로 조율하면서 한다"고 하시더라구요.
팀장님이 사다리차도 빨리 부르셨다고 . 사다리차 어느위치에서 할찌 검토하시더니
저희 사다리차가 먼저 올라가는순간 고객인 제마음 정말 뿌듯했답니다.
이사는 신속정확해야 하는것 사다리차로 작업이 되야 다 쌓아놓은 짐들이 빨리 내려오는법...^^
하하 기분좋더라구요..

플라스틱박스로 움직일 동선을 만드시더니 짐넣기 시작..
내용물 박스포장은 뽕뽕이 로 내부두르시고 내용물을 넣으시구요..
소파,티비,붙박이장문 도 따로 전용포장으로 안전하게 포장하시더라구요..
제 가구들이 굴곡이 많은데 모서리부분도 기스가지 않게 단단히 포장해주셨어요.
참 빨리도 넣으시더라구요,,일이 착착 진행되었어요.
<오전12시>전에 짐 다 내리시고 전집마무리 청소까지 해주셨어요..
그리고 밥드시려 가시기전에 이사갈집 상태 확인하시고 짐 실은 2404차들 주차,사다리차위치자리잡으시고가셨더라구요..

남편이랑 잔금때문에 부동산 들러서 점심먹고 있는데 전화가 왔어요,,
12시 40분쯤 이모님이 집번호 알려달라시면서 ..
남편이랑 밥먹고 제가 가보니 남자분5분 이모님1분이 들어갈집 청소를 하시고 계시더라구요..
계약당시 팀장님께서 집 청소하지말라고 하셨거든요,,저희가 해드리겠다고^^
앞뒤벼란다 철수세미로 박박 문질러 깔끔히 마무리 해주셨구요,,방마다 스팀 청소기로 청소해주셨어요..

자 이제 이사짐 올라옵니다..
플라스틱포장박스로 동선만드시고 가구 박스를 옮기셨어요

<팀장님>안방 침대 찬찬히 설명해주시며 설치 잘 해주셨어요. 버팀대 고정다 해주셨구요,,제 침대가 조립하기 어렵고 프레임이 무거웠어요..전집에서 가져온 식기건조기 해체 설치 정말 감사합니다.
팀장님이 해주셔서 5만원 굳었어요...하하하...조립식붙박이장도 잘 배열해주셨어요,,^^
참 싱크대 배수구 물이 안빠져 순간 배수구 아래로 물이 철철 깜짝 놀랬었는데 팀장님이 바로 해결해주셨어요..이분 맥가이버십니다,,,뒷베란다 지저분한 문도 새것처럼 청소해주셔서 감사해요...

<나이제일 많으신 팀장님의 스승님> 1800책상이랑 붙박이장 설치배치 너무 감사합니다. 사다리차에서 올라오는 짐 다 받으시고 땀 뻘뻘 ..
특히 책상방 뒷베란다 타일이라 남편이 다니기 쉽게한다고 위에 스폰지매트를 깔아두었는데 스폰지가 푹신한관계로 이불장들어가 고정이 안되는 상태에서 이불장 잘 고정해주시고 집 어디에 둘지 몰랐던 붙박이중간거울장 어떻게 그 틈을 이용하셔서 넣어주셨는지 아직도 의문? 너무 대단하세요,,, 최고최고(전전집에 딱맞게 맞춘 붍박이장방이 방확장이였는데 전집에서 확장안된집이라 이사업체에서 붙박이장중간 거울장 위치를 정하지 못해 덩그러니 아이들 방에 위험하게 있었거든요..근데 같은구조 같은 붙박이장인데 134팀은 그 틈으로 넣으셨어요...대단해요....!!블로그사진에 올렸어요..저는 정말 감동이였어요..저만이 아는 부분 하하

<잘 웃으시는 어르신>
전직 가구점을 하셨다는 가구에대한 조언도 들었구요,,제 화장대 무지 큰데 잘 정리해주셨구 거실장 또한 감사합니다.. 여기저기 수건으로 닦아주시고 마지막 냉장고 열심히 청소해주셨어요..
늘 웃으시고 분위기를 뛰워주셔셔 정말 유괘하게 이사할수 있었습니다,,
토요일 로또 되시면 아시죠???하하하

<마르신 환히 웃으시는 분> 무거운짐도 척척 다르시고 모든 가구 물건 놓을자리 확인하시고 수건으로 다시한번 닦아주시고 정말 감사합니다,,,정말 땀 뻘뻘 흘리시며 일하시더라구요...묵묵히
그리고 134팀은 몸을 안 사리시더라구여,,, 서로 먼저 일하시고 팀윅이 좋아요..정말

<키크신 젊으신분> 전후 청소며 앞 벼란다 깔끔히 청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특히 저희 책이 1000권이 넣는데 다 넣어주시고 정리해주셔서 감사해요..책이 무겁고 그렇잖아요,,
약간 미안한 마음도 있었어요,,제가 책정리 해봐서 알거든요..특히 마지막 마무리 스팀청소는 감동했어요,,

< 예쁘신 이모님>
가스레인지 새것으로 만들어 주셨구요..우리딸이 들어오자 마자 "엄마 냉장고 가스 샀어요"
했답니다..우리딸눈은 아주 정확하답니다..깨끗해져서 너무 좋았고 딸의 말에 반성도 했어요..
냉장도 안 해체해서 완전 새것으로 만들어주셨고 냉장고 앞 옆 특히 뒤랑 위에 6년묵은 때까정 다 벗겨 주셨어요..접시 컵 다 종류별로 정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사온집 13년된 아파트의 후드 정말 더럽더라구여,,근데 깨끗하게 해주시고 청소 노하우도 알려주셨어요..
너무너무 감사합니다..마지막 수저 소독까지...
딸이 유치원에서 5시46분에 오는데 <오후5시>전에 모든것이 끝났습니다..

아마도 제가 다 적지 못한 부분 죄송하기 까지 하구요,, 돈이 안 아까웠어요,,
울신랑두 134팀 가시고나서 정리할것 없겠어하더라구여,,사실은 제가 이사업체 가고나서 애들이 있어 제가 청소할려구 했는데 마지막 청소기 돌리시고 스팀으로 마무리해주셔서 애들 찜찔방 안가도 됐어요.
저녁밥먹고 애들이랑 어느때와 같이 지냈답니다.
감사합니다..134팀 ^^
제목 옆에 "블로그주소" 누르시면 사진뜹니다..여기에선 안올라가네요..꼭 보세요^^
http://blog.naver.com/dadazuo/150111049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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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6월 12일 8:40에 최원식님이 작성하셨습니다
김지원고객님 안녕하세요.
이렇게까지 칭찬해주시니 정말 감사할따름입니다.
열심히 일하고나서 칭찬들었을때가 가장 행복합니다.
고객님에 칭찬에 힘입어서 더욱더 노력하는 경인134팀이 
되겠습니다. 고객님들께 믿음을 심어드리겠습니다.
고객님께서도 항상 행복하시고 기쁜일이 넘치시길 바랍니다.
고객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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