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 6/2 쌍문동에서 돈암동으로 이사한 유재도입니다.
결혼 후 그토록 고대하던 아파트로 이사하게 되어 한껏 들떠있던 저희부부에게 가장
큰 고민은 이사짐을 꾸리는 일이었습니다.
마침 아내도 임신 5개월로 접어들어 몸은 점점 무거워지고 있어, 자칫 무리해서 짐을 싸다가
아기에게 안 좋은 일이라도 생길까 고민하던 저는 최고의 이사팀에게 부탁해야겠다고 결정했습니다.
홈페이지에서 명예의 전당에 등록된 이사팀을 검색하던 중 왠지모를 성실감이 느껴지는 김영준 팀장님의
프로필 사진을 보고 전화견적을 요청했고 역시나 전화기 너머로 들리는 듬직한 목소리, 친절한 상담은
저의 신뢰를 사고도 남음이 었습니다. 집에 와서 아내와 상의하려 하니 이미 방문견적하러 다녀가신
김영준 팀장님을 만나고 열렬한 팬이 되어있더군요.^^
몇차례의 사전 상담과 비용 견적을 거쳐 드디어 이사 당일 아침!!!
집주면 정리를 위해 밖에나간 저는 약속시간보다 일찍 도착해 현장을 점검하고 있는 김영준 팀장님과
YESMAN, 도우미분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저희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포장 및 이사작업은 척척 이루어졌고, 저는 아내를 친척집에 보내고
편안한 마음으로 작업상황을 지켜보았습니다. 특히 아내가 부재중이어서 따로 챙겨볼 수 없었던
부엌살림은 이사도우미 정미형님의 손길을 거치면서 요술같이 착착 정리되어갔습니다.
순조롭게 이루어지던 이사작업이 예상치 못한 곳에서 문제가 발생한 때는 점심무렵이었습니다.
저희집으로 이사오기로한 집에서 잔금에 문제가 생겨 약 3시간 넘게 기다려야 되는 상황이 벌어진
것입니다. 저는 즉시 김영준 팀장님께 상황설명을 했고 팀장님은 이사 짐은 걱정하지 마시고
이사를 하다보면 이런일 저런일 다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말라고 오히려 저를 안심시켜 주셨습니다.
결국 3시간후에나 잔금이 정리되어 돈암동에 도착하여 보니 서울 100팀은 짜증한번 내시지 않고
오히려 제게 고생하셨다며 이제 짐을 올릴 테니 걱정하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포장작업과 다름없이 이사짐 하차 및 배치 작업도 순조롭게 진행되었고 특히, 사다리차를 쓸 수 없는
불편한 작업조건에도 불구하고 서울100팀은 늦은 시간까지 밝은 표정으로 이사짐을 정리해주셨습니다.
이 글을 통해서나마 믿음직한 김영준 팀장님과 마지막까지 문지방의 숨은 때까지 닦아주신
YESMAN 정응용님, 가구배치를 자주바꾸어도 친절하게 도와주시며 전문가로서 조언을 아끼지 않으신
YESMAN 안형민님, 특히 집에 돌아온 아내가 전혀 손 댈필요가 없을 정도로 주방 및 욕실을 말끔히
정리해주신 정미형 이사도우미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든 정리를 마치고 배웅하는 저에게 ''''''''부자되시고 아기 태어나면 한번 꼭 보고싶다고'''''''' 작별인사를
해주신 서울 100팀의 친절과 감동서비스는 쉽게 잊히지 않을 겁니다.
초보부부의 첫이사를 전문가의 손길로 완성시켜주신 서울100팀!!
다음 번 더 큰집으로 이사갈때도 함께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그럼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전하며 이만 줄입니다.
YES2404 고객 유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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