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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04 포장이사] 역쉬 서울 59팀입니다~!!!!
고객명 김정희 작성일 2011-05-30 12:51:37
조회수 23812 IP 58.233.XXX.209
지역(출발지) 서울 중랑구
서울59팀이 2011년 5월 27일에 이사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27일 금요일 이사한 고객입니다
먼저 바로 칭찬글을 올려드리고 싶었는데 전날 2시간밖에 안잔 상태에 친구들이 이사 끝나자 마자 케잌을 들고 왔더라구요(전날 생일이었기에..)그리고 토욜은 시아버님생신...ㅠㅠ
바쁜 주일을 보내고 한가하게 지금 글을 올립니다
솔직히 정신없고 바쁜 상태에서 급하게 글을 올리고 싶지 않았습니다 칭찬할게 넘 많거든요~^^
처음 이사업체를 선정할때 2424로 전화를 했는데 2404에 고객평이 꾸준히 좋게 올라오는 팀이라고 59팀을 추천해주시더라구요.. 일단 견적받아보고 결정하기로 하고 김영현팀장님이 오셨는데 견적내시고 가신후
남편왈 "인상 넘 좋으시니깐 그냥 하자~"라네요^^
다른데 견적도 안내고 바로 계약하기로 전화했습니다
이사날이 가까와 오면서 59팀 고객평을 읽었는데 정말 평들이 넘 좋더라구요 감동과 감사의 글들이 많아서 맘을 푸~욱 놓고 이사날을 기다렸습니다
이사날 역시 고객평대로 8시 오시기로 했는데 7시가 좀 넘었는데 밖을 내다보니 다 오셨더라구요
일찍 오셨는데 독촉하시지도 않고 다들 여유롭게 기다리시더라구요
아침먹고 설겆이가 정리되는대로 준비되었다 말씀드리니 그때부터 이사가 시작되었습니다
팀장님의 웃는 얼굴로 시작하니 출근한 남편의 빈자리가 두렵지 않더라구요^^
저희집이 상가건물이라 1층이 오토바이 가게였는데 8시20분쯤부터 나와서 사다리차를 트집잡으며 영업을 할수 없다고 소란을 피워서 넘 난감하고 무서웠는데 오히려 팀장님외 팀원분들이 저를 위로해주시고 사다리차도 번거롭게 다시 빼셔서 구석으로 대주시고 서둘러 이사를 하자고 하시면서 속도를 내시더라구요
어찌나 고맙고 감사하던지...손이 안보이게 빨리 싸시더라구요^^
덕분에 이사짐 싣는게 빨리 끝나긴 했는데 또 문제가... 이사올 세입자가 그쪽으로 올 세입자가 안와서 돈을 못받고 기다리고 있다며... 아..정말 난감의 연속이더라구요
이사는 11시쯤 끝났는데 결국2시가 넘어서 계약금을 받았습니다
그와중에 김영현 팀장님께서 이사짐을 다 싸시고 먼저 이사갈 집으로 가셔서 식사하시고 기다리시겠다고 가셔서 벌써 청소도 다 해놓으시고 장농먼저 들여놓고 자리잡고 계시겠다고 전화하시고 다~알아서 진행하시더라구요
남자도 없이 저와 친정엄마만 같이 있었는데 어찌나 가족같이 알아서 진행하시고 중간 중간 문제있을때마다 조언해주시고 농담으로 분위기 바꿔주시고...
2시 30분이 되어서야 계약금을 지불하고 새집으로 갔는데 다른 짐들은 못풀고 다들 기다리고 계셨는데도 인상하나 찌푸리지 않고 짜증하나 내시지 않더라구요
오히려 농담도 건네시고 열심히 일하시는 모습에 넘 감사하고 감동이었습니다
전에 친정엄마가 이사하실때 귀중품을 안챙기셨는데 이사짐센터 사람이 다 가지고 간 경험이 있거든요
그래서 친정엄마가 계속 귀중품은 꼭 챙겨두라고 잔소리처럼 하셨는데 김영현팀장님 얼굴을 본 순간 믿음이 확가서 번거롭게 챙겨지지가 않더라구요^^;; 당연히 귀중품은 그대로 있었답니다^^
이사하는 내내 저희 엄마는 59팀 칭찬하시고 전에 이사하신 팀이랑 넘 비교가 된다고 지난번 이사에 대해 넋두리를 하시더라구요^^
이사온 집이 전집보다 5평이 줄어서 몇가지 가구들이 안방에 못들어 갈거 같아서 어디다 놓아야 할지 걱정하고 있었는데 김영현팀장님이 제안을 해주시고 배치를 했더니..이게 왠 일인지.. 다 들어가고 완벽한 배치가 되었습니다!! 배치내내 제가 넘 환상적이라고 그랬더니 웃으시더라구요 정~~말 좋았습니다
그리고 작은방 배치도 조한덕 팀원분께서 해주셨는데 묵묵히 일하시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고 든든했습니다
작은방도 어느새 들여다 보니 완벽한 배치로 박수가 나오게 하시더라구요~
집이 좁아져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역시 다들 전문가답게 알아서 제자리에 가구를 배치하시더라구요
가구들이 제자리를 찾은 것만 봐도 너~~무 기뻤습니다
말씀이 별로 없으신 조한덕 팀원께서는 긍정적 마인드로 안될거 같은 것들을 이렇게 하면되지~하시면서 다 해결하시더라구요^^
장기봉 팀원분도 농담으로 분위기도 띄워주시고 좁은 베란다에 사용할 건조대 형태와 구입가능한 마트까지 알려주시고..정말 세심하시더라구요^^
마지막으로 장용선 팀원분~ 친정엄마께서 인상도 좋으신데 일도 잘하시네 라고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꼼꼼히 청소하시고 정리하시고..특별히 냉장고를 열어봤더니..전 새 냉장고 산줄 알았습니다
매장에 전시된 냉장고 들여다 보듯이 깨끗해지고 정리도 넘 잘해주시고..
특히 싱크대및 찬장은 다시 손댈 필요도 없이 정리를 해 놓으셨더라구요
집에서도 주부100단은 되시는거 같아요~^^
이사가 많이 늦어졌는데도 다들 끝까지 최선을 다해주시고 게.다.가. 팀장님께서 하드를 사오셔서 팀원뿐아니라 저와 친정엄마께도 주시더라구요
어찌나 민망하고 죄송하던지..전날 잠도 못자고 문제가 많이 생겨서 정신없어서 제가 챙겨드려야 하는데 제가 얻어 먹었네요
김영헌 팀장님뿐아니라 모든 팀원분들이 어찌나 든든하고 일들을 잘하시던지..
중간에 본사에서 직원분이 지나가던 길에 들리셨다고 하셨는데 넘 감사해서 그분께 마구 칭찬을 늘어놓았어요~
마무리 스팀청소기까지 깔끔하게 해주셔서 이사끝나고 걸레질도 할필요 없이 그대로 친구들 왔습니다~
서울 59팀 정말 다른고객분들 평 그 이상이구요~ 59팀에 맡기면 이사에 대해서는 전혀 걱정이 안됩니다~
저희 집 골목이 좁아서 다른 차 2대를 주차장에 세워두셨다는데 주차비 2만원 내셨다는 얘기를 나누시는걸 들었는데 죄송하더라구요 나중에 시부모님이 그얘기를 들으시더니 그럼 주차비 요구했겠구나 하시는걸 전~혀요~ 했더니 정말 이사팀을 잘 선택했다고 칭찬받았습니다~
남편없이 이사하는 동안 여러가지 난감한 일들과 신경쓸일들이 많았는데 이사짐만큼은 신경하나도 안쓰고 할 수 있었다는 사실에 정말 다시 한번 서울 59팀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팀장님 외 팀원분 한분 한분이 아직도 친근하게 느껴지고 또 뵙고 싶네요~
그렇다고 이사를 자주 다닐수도 없고^^
분명한건 시댁식구뿐 아니라 지인들 이사간다면 적극 추천하겠습니다~
너무 열심히 일하셔서 곧 명예의 전당가실거 같은데...그때는 이사비용이 좀 비싸지겠네요^^;;
그래도 또 부탁드리고 싶은 서울 59팀 정말 감사드립니다~~~~
명예의 전당으로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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