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고객평가

부지런하고 성실한 사람이 행복해지는 세상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게시판 리스트
[yes2404 포장이사] 친절하셔서 감사합니다!! 경인 67팀~ ^0^
고객명 신의주 작성일 2011-04-07 14:13:13
조회수 24159 IP 218.37.XXX.207
지역(출발지) 경기 군포시
경인67팀이 2011년 4월 5일에 이사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이게 최선입니까? 확실해요?
이사의 해답은.. 바로 경인 67팀!!

안녕하세요~
저희는 4월 5일 화창한 봄날에 이사한 집입니다. 군포에서 안산으로 이사 왔지요.
결혼할때는 집을 얻어, 살림살이를 하나씩 채워 넣었기에.. 이사는 이번이 처음이었어요!
돌쟁이 아기도 있어서.. 이사하는게 걱정되신 시어머님께서 부산에서 올라오셨답니다.

제가 워낙 덜렁대는 성격이라.. 집안살림도 그렇고.. 깨끗하고 정돈하고 사는 스타일이 못 됩니다.
이사를 앞두고 걱정이 되면서도.. 아기를 데리고 정리하는게 쉽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버릴것만 버리고.. 나머지는 그냥 원래 살던대로 하나도 정리를 해 놓지 못했어요..;;

어쨌거나 이사당일..
남편이 전날 퇴근도 늦은데다, 이사 가기 전에 셀렘이랄까.. 늦게 잔 덕분에..
알람 소리도 못 듣고.. 늦잠을 자 버렸어요..일어나니 헉!! 7시 45분... -_-;;
8시 예약했거든요.. 놀래서 늦었다고 다들 일어나시라고 호들갑스럽게구니..
시어머님이..“괜찮다~ 이삿짐 센터 사람들 좀 늦게 온다~ 걱정마라..” 하시더군요...
그래도 몰라 혹시나 싶어.. 살짝 문을 열어 밖에 보니.. 허거거걱!!!!
벌써 다들 와 계셔서 뭔가 짐을 챙기고 계시더라구요...
부리나케 세수만 얼른 하고는 옷을 입었어요.. 그리고 들리는 “띵동~” 초인종 소리..
8시 알람벨도 아닌데.. 아주 정확하시더라구요!!!

팀장님 포함 아저씨 3명.. 아주머니 1명..
(나중엔 언니라고 불렀어요..어찌나 젊고 스타일이 좋으신지..이제 갓 서른된 제가 부끄럽더군요.. ^-^;)
제가 사실.. 관상은 못 보지만... 인상은 좀 보는 편인데..
이사를 앞두고 견적도 많이 받고.. 인터넷으로도 많이 알아 봤거든요..
그러다가 67팀 팀장님 사진을 보는 순간! 아.. 여기로 해야겠다 싶었어요..
화 내시거나 짜증 내시는 모습이 전혀 상상이 되지 않는 인자한 아버지 모습이었거든요..ㅋ
역시나 실물로 본 모습도 굿~ ^^ 나머지 두분도 훈남이셨어요... 웃는 모습이 어찌나 선하시던지..
잘했다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거기다가 이사를 시작하니 착착~ 손발이 어찌나 잘 맞으시는지.. 일사불란하게 움직이시며 하나하나 꼼꼼하게 빠뜨리시는거 없이 차곡차곡 잘 포장해서 이삿짐 차량에 실으시는걸 보니..
‘아.. 정말 이사의 달인들이시구나..’ 싶더군요..
(이삿짐 싸는데 방해되지 않으려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사진을 찍었어요ㅋ 그러다가 밖에서 차량에 짐 실걸 보고 있자니.. 테트리스 하는거 같더라구요.. 어쩜 그렇게 딱딱 들어 맞는지.. ^0^ 구경하는게 은근히 재밌었어요)
그렇게 11시 조금 넘어 짐 싸는게 마무리 되어 점심 드시고 다시 작업하신다고..
천천히 금전적인 것 마무리 하고 오라고 하시며 먼저 출발하셨구요.

그때 일이 터졌죠..;; 저희가 이사 나가는 집에서 잔금을 받아서 가기로 했는데..군포로 이사 오시는 분이..
어찌나 어리버리 하시던지.. 이체한도를 이사 전에 미리 정확히 알아보시지 않으시고.. 막상 약속시간에 돈이 이체가 안 된다며 우왕좌왕...-_-+ 다시 은행가서 한도 늘리고 어쩌고 하는 바람에..
한시간 반을 더 걸려 지체를 한 겁니다..;; 저희도 안산 이사 올 집에 잔금을 치뤄드려야 했는데.. 이게 엉키고 설켜서 엉망진창..;;; 저희가 새로 가구를 사서 따로 배송 시킨 것도 있었는데.. 이것도 약속 시간 늦고.. 확!! 욕을 하고 싶었지만.. 그 쪽도 처음 이사하시는 거 같아서 참긴 했지만... 어쨌거나..^-^;

일이 그렇게 꼬여 버려 정신없이 왔다갔다 하는 바람에..
저희가 이사 들어가는걸 확인을 못 했거든요.. 잘 해 주시겠지란 막연한 믿음은 있지만 그래도 혹시나..
했는데.. 잔금 처리하고 집에 와 보니 벌써 2시 반... 반 이상 짐이 들어와 있더라구요...
걱정한게 무안할 정도로.. 미리 청소도 싹~ 깨끗히 해 놓으시고.. 실내화로 갈아 신으시며 작업 하시는 모습에 감동 +_+ 받았다지요..
그런 저희를 보시며 점심은 드셨는지 먼저 물어봐 주시고...ㅠ_ㅠ 저희 그때까지 점심 못 먹었었거든요.. 아침엔 늦게 일어나서 근처 분식점에서 김밥 한줄 대강 먹고 내리 굶고 있었거든요..
알아서 잘 정리하고 있을테니 점심부터 드시고 오라고 하셔서 어찌나 고맙덥지..
그 시간에 늦은 점심을 느긋한 마음으로 먹고 왔답니다.
(아!! 미리미리 방마다 가구 배치도를 정확히 그려 가서 이삿짐 센터 분들에게 전해주세요!!
그럼 이사 내내 옆에 서서 이건 어디에~ 저건 어디에~ 하실 필요 없답니다..^^ 그리고 귀중품은 가방 하나에 따로 잘 모아서 보관하시면.. 나중에 혹시나 서로 얼굴 붉힐일 없겠죠??)

짐 다 옮겨 놓으신 후에는.. 가구 같은 건 앞뒤로 흔들거리지 않도록 꼼꼼히 후작업 일일히 다 해 주시고..
액자나 시계, 달력, 커텐 달릴 곳 등등.. 못 박을 일이 있는 곳 있는지 확인하셔서 자리 잘 잡아 못도 박아주시고..
혹시나 마음에 안 드는 가구 배치 있으면 마지막으로 다시 잡아주시고...
진공 청소기로 한번~ 스팀 청소기로 한번~!!
그 후에는 손걸레로 샤샤샥~ 보이는 먼지들을 깔끔하게 처리해 주셨습니다.
시어머님이 보시기에도 흡족하셨는지.. “꼼꼼한데 잘 골랐다~” 하시더라구요.. ^0^

정말 나가시는 순간까지!! 힘드셨을텐데도..
송글송글 땀방울이 맺힌 얼굴 가득 미소 지어 주시며 ^---^*
이사하느라 고생 많으셨다고.. 부자 되시라고!!! 인사해 주시던 모습 절대 잊을 수 없을거 같아요!!!!
얼른 돈 벌어서 큰 집 사서 또 이사하게 되면~ 경인 67팀 다시 꼭~~!! 이용할거에요~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수고 많으셨고, 고생 많으셨어요!!
항상 건강하시고~~ 번창하세요! ^0^

이사한 사진이 궁금하시다면... 클릭!! 제 블로그입니다..(위에도 주소 있어요! )
http://blog.naver.com/daedu21/120127425747
<저작권자©예스이사공사(www.yes2404.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본 칭찬글은 저희 회사의 홍보자료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2011년 4월 7일 18:11에 전대규님이 작성하셨습니다
고객님 감사합니다^^
장문의 칭찬글에 감동의 물결이 흐르네요
다시한번 감사드리고요
옆에서 지켜봐주시던 어머님께 감사드리고요
언제나 초심을 잃지 않고 노력하는 67팀이 되겠습니다
다음 이사때도 꼭! 연락주시고요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칭찬/꾸중하기 게시판 운영원칙
칭찬글을 작성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본 칭찬, 꾸중글은 예스2404에서 이사를 하신 고객님만 작성이 가능합니다.
꾸중글은 원만히 처리가 완료되었더라도 해당팀의 서비스 개선의지를 갖도록 이사후 1개월간 게재되며, 고객님이 직접 삭제하지 않는한 예스2404에서는 직접 삭제하지 않습니다. 단, 비방을 목적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한 경우는 삭제될 수 있습니다.
칭찬/꾸중하기 작성은 마이페이지 > 이용내역 > 칭찬글작성 에서 작성가능합니다.

베스트 고객평가

게시판 리스트
번호 제목 작성일
2009
권기범
경인110팀
[yes2404 포장이사] 신속한 이사와 깔끔한 정리! 믿을만한 팀!! [1] 2011-04-25
28209 view
2008
정은희
경인47팀
[yes2404 포장이사] 정말 감동입니다ㅎㅎ [1] 2011-04-24
24584 view
2007
양우경
서울113팀
[yes2404 포장이사] 아...정말 최고의 감동입니다 ^^ [0] 2011-04-19
31171 view
2006
우자애
서울120팀
[yes2404 포장이사] [120팀 추천] 26개월 딸과 임신7개월인 주부의 100% 만족한 이사!! 사진도있어요^^* [1] 2011-04-18
24903 view
2005
이주연
서울134팀
[yes2404 포장이사] 경인 134팀, 이런 서비스는 이사 인생 10년 만에 처음입니다!!! [1] 2011-04-16
32292 view
2004
김정숙
서울59팀
[yes2404 포장이사] 미소를 나르는 59팀 [0] 2011-04-16
26526 view
2003
권하야
서울134팀
[yes2404 포장이사] 이사하는 내내 웃음이 끊기질 않았어요~ [1] 2011-04-15
26329 view
2002
최지은
서울100팀
[yes2404 포장이사] 명예의 전당 서울 100팀의 이사 서비스~(만삭임산부) [1] 2011-04-14
27274 view
2001
피연희
서울14팀
[yes2404 포장이사] 서울 14팀 덕택에 처음 진행한 이사가 즐거웠습니다! [1] 2011-04-08
25635 view
2000
신의주
경인67팀
[yes2404 포장이사] 친절하셔서 감사합니다!! 경인 67팀~ ^0^ [1] 2011-04-07
24159 view
1999
오주현
서울109팀
[yes2404 포장이사] 정말 소문이 그냥난게 아니였어요~ [3] 2011-04-06
23807 view
1998
송설아
경인67팀
[yes2404 포장이사] 경인 67팀과 즐거운 이사 했어요. [1] 2011-04-06
24742 view
1997
박명남
서울22팀
[yes2404 포장이사] 2404에서 한 두번째 이사 역시.. 대만족입니다.22팀도 역시 최고!! [0] 2011-04-06
25675 view
1996
송혜영
서울106팀
[yes2404 포장이사] vest 중의 vest ^^ 106팀 [2] 2011-04-05
25525 view
1995
김도현
경인47팀
[yes2404 포장이사] 경인 47팀 정말 추천해요~^^ [1] 2011-04-05
25025 view

◀ 100 101 102 103 104 105 106 107 108 109 ▶




견적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