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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04 포장이사] 정말 소문이 그냥난게 아니였어요~
고객명 오주현 작성일 2011-04-06 23:31:39
조회수 23808 IP 119.70.XXX.21
지역(출발지) 서울 도봉구
서울109팀이 2011년 4월 6일에 이사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4월6일 오늘이사한 아이엄마예요^^
저희집이사해주시고 몸살나지않으셨는지 염려되네요...
109팀을 알게된게 얼마나 다행인지 안그랬음 아직 이밤늦은시간까지도
전 아마 짐정리하느라 낑낑대고있었을꺼예요
이사문제로 고민하던중 얼마전 이사한 친구가 109팀 정말 최고라고 소개를해주었었죠.
자주방문하는 인터넷 지역방카페에도 2404중에서 추천해달라는 글을올리니 노원지역에선 109팀 을 추천하시더라구요
결혼하고 십년동안 벌써 이사를 네번째...
그동안 항상 예스2404를 선택했었지만 이사를마치고나면 항상 2%부족했었지요...
그런데 역시 소문은 그냥소문이난게 아니였어요~
명예의전당팀은 그냥 되는게 아니였어요~
정말 제가해본 이사팀중에 단연 최고라고 자신있게 말씀드리고싶네요~
안방 장농을 열어보고 정말 깜짝 놀랐답니다.
이곳에 사진올리는 기능이없어서 너무 아쉽네요 .
기계로 갠듯이 반듯반듯 각잡혀있는 이불들...차곡차곡 예쁘게 정돈된 옷가지들~
진정한 정리의 달인이십니다~웬만한 살림꾼주부들보다 더잘하시는것같아요
그리고 주방맡아주신 언니~완전 최고
주부라면 다른것보다도 주방정리에 제일 신경이 많이 쓰이고 걱정일꺼라 생각해요
그런데 친정엄마가 와서해주셔도 이렇게는못해주실꺼예요
여태이사하면서 항상 장농과 주방싱크대정리는 제가 다시 다~~끄집어내서 다시했었거든요.
전입신고와 이일저일 보고온사이 깔끔하게 정리정돈된 싱크대~
반짝반짝 빛나는 냉장고하얀 속살~
주방도 사진으로 못보여드리는게 아쉬울뿐입니다
일보느라 이렇게 저렇게 해달라 말씀을 못 드렸는데도 알아서 척척 제가쓰기편하게 정리해주셨어요~
넘감사드려요~
다른가구들은 워낙이사를 많이 다녀서 조금 망가져도 괜찮아~라는생각을가지고있었지만
올해입학하면서 거금들여 사준 책상이 이사하면서 망가질까봐 많이 염려했었어요.
아니웬걸~ 괜한 걱정한거죠....
어디하나 흠집난곳없이 예쁘게 자리잡고있는 책상을보니 절로 미소가 지어지네요~
적지않은양의책들과 창고집들 ....
저도 저희집 짐이이렿게 많은지 잘몰랐답니다
달랑세식구지만 한해한해살수록 늘어가는짐들 여기저기 쑤셔박아놓고 어디에뭐가있는지도 모르고 또사게되고 뒤죽박죽이였는데 정리와 수납의달인들이 모인109팀 덕분에 우리집이 아주 깨끗해졌답니다
짐이 많아서 많이 힘드셨을텐데 인상한번안쓰시고 네~고객님 하고 웃으시며 이야기해주시고
너무 감사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세탁기가 다용도실에안들어가서 다른곳에 힘들게 옮기셨는데
다시다른곳으로 옮겨달라고 말씀드리기가 너무 죄송해서 말씀을 드릴까말까 어째야되나 고민많이했는데
사는동안 내내 불편하고 맘에안드는것보다 죄송하지만 지금이라도 말씀드려야겠단 생각에 말씀드렸더니
흔쾌히 괜찮으시다며 웃는얼굴로 마무리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오늘 너무 힘드셨죠...너무 감사드립니다.
고생하신 109팀덕분에 우리가족의 네번째이사는 2%부족이아닌
200%만족한 이사였답니다
이사팀 선정으로 고민하고계신분들있으시면 고민하지말고 선택하세요
자신있게 추천합니다~
109팀팀원분들 너무 고생많이하셨구요~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_-)(_ _)(-_-)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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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칭찬글은 저희 회사의 홍보자료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2011년 4월 7일 3:10에 김연수님이 작성하셨습니다
제가 아는 누님 이름과 비슷한
오주현 고객님!
그 누님 이름은 오주연 이거든요!^^
오늘 하루 참 반가웠구요
결론부터 말씀 드리자면 힘들었네요
손이 많이 가야 하는 짐들과 도착지의 여러가지 복잡한
상황들이 뒤엉켜 자그마치 12시간 여동안 
작업을 진행하다 보니 그 피로가 아직까지 이어지고 있네요
아이구 허리야 아이구 손이야 팔이야 다리야....!^^
그래도 한 가지 다행인 것은 고객님이 좋으셔서 마무리가
잘 되었다는 점 입니다
하루종일 고단하실 텐데 소중한 칭찬글 감사드리며
인사성 밝은 귀염둥이 주성이 잘 키우시고
행복하세요~

2011년 4월 7일 19:25에 김성태님이 작성하셨습니다
오주현 고객님!
항상 건강하시고, 우리 주성이도
공부 열심히 하고 씩씩하게 잘 자랐으면 합니다.
꼭 부자되셔서,다음이사때 또 뵙으면 합니다
행복하시고,소중한 칭찬글 너무 감사드립니다.

2011년 4월 8일 3:53에 국주호님이 작성하셨습니다
안녕하세요 고객님
거금들여 사신가구요 완벽하게 운반해드렷구요
완벽하게 맞추어 놓앗습니다가구 틀어 질까바 수평까지 맞추어서 해드렷어요장농안에는 원래 정리 잘해놓으셔서 조금만 손본건데 칭찬해주셔서 
얼굴빨개지게 하시네요 ㅎㅎㅎ 항상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40평대 집사실때까지 뵙고 싶습니다.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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