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우선 이팀을 스마일 팀이라 부르고 싶네요 전팀원들이 이렇게 모두 웃으면서 즐기면서 하시는 분들을 처음보았습니다 어디 어느분야이건 우리가모두 소속이되어있기도 하고 또 리더가 되기도하는데요 구성원들과 그 팀들간의 유대관계만 보아도 일이 잘되겠구나 아니구나 하는 짐작은 누구나 할수있을것 같아요..저는 처음 우리신랑이 2404라는곳을 추천을 해서 알게되었고 또 우리신랑이 명예의전당팀이라는 이름만들어도 그럴싸한 이사업체의팀이 있다고 해서 굉장히 궁금했습니다..우선 처음 만난지 10분도 되지않아서 남편과 제가 이곳이 있는것이 더 짐이겠구나 하는생각이 들었어요...너무나 깨끗하고 일사분란하게 움직이시는 모습과 또 그속에서 웃음이 끊이지 않은 모습들이 괴장히 인상깊었습니다 솔직히 여의도로 오기전 이름만들어도 그럴싸한 업체에서 이사를 했는데..제가 아끼던 비싼 오디오를 상하게 하고선 이불같은걸로 덮어좋구요 ,,정리정돈은 말그대로 7-80면대 이사처럼 우리가 다해야하는 그럼이사를했었어요,,임신도 한상태였고 너무너무 힘이 들었었는데.. 106팀을 만나서 저는 우리 8개월 짜리 딸과 26개월 아들 그날 저녁 편안하게 잘수 있었답니다 우선 106팀으로 인해서 감동받은것 칭찬해주고 싶어요 1, 이사오기전 집 주방수도꼭지에서 물이샜는데 알아서 고쳐주고오심 2, 세탁기 설치시 배관이 짧아 나중에 저희가 알아서 했어야하는데 그 바쁜 와중에 어디서 구해오셔서 설치해주심 3, 입주 청소를 시켰었는데 한건지 안한건지 화가 났었는데 특히 주방 아주머니 보이지않는 냉장고 위며 안이며 싱크대 서랍 바닥까지 다 덜어내서 말끔히 청소해주심. 그리고 주방은 정말로 손을 하나도 되지않아도 될 정도로 말끔히 정리해주심 4, 이사온집의 붙박이 장이 부족해서 옷정리가 안되었는데 팀장님이 행거를 설치하고 블라인드를 내리면 깜쪽같이 정리도 하고 깔끔해 보인다고 마트가서 사오기만하면 달아주신다고 하여 울신랑이랑 사오자마자 말끔히 정리해주심 5, 벽걸이 티브선과 케이블선 오디오선이 마구엉킨 거실 선들을 쫄대를 직접 가지고 오셔서 말끔히 해결해주심 6, 이미 세팅이 들어가기 시작한 가구배치에 중간에 내가 바꿀까 망설이자 친절하게 언제든 말하시면 바꿔주시겠다고 말해주셔서 감동받음 7,거의 9시가 다 되어서 끝이난 작업을 서두르게 대충마무리하는일 없이 스팀으로 바닥 청소까지 완벽하게 말끔히 청소해 주심 8,다 가시고 난후 부엌에 수저랑 젓가락등이 보이지 않아서 찾고있었는데 냄비안에 서 보글보글 다 소독되어있었음, 이사먼지로 지저분해 있을까봐ㅡㅡ 작은 배려심에 완전히 감동받음 9, 우리 26개월 남자아이 어린이 집에서 5시에와서 이사정리하는 현장을 빵빠타고 요리조리 ,일하시는데 불편해하실까봐 조마조마 했는데 말걸며 장난쳐주시고 귀여워해주시는 모습 감동 10. 나중에 저희 힘드실까봐 알아서 액자 가지고 오셔서 위치잡아주시고 못박아주시고 감동
더 나열할곳이 많은데 ,,,그 칭찬과 감동은 나중에 저희가 2년정도 머물다가 다시 이사갈때 106팀 아니면 안하겠다는 결심으로 채우려 합니다... 여러분들은 진정한 팀인것 같구요,왜 8년 동안 팀원들이 바뀌지않고 또 명예의 전당 팀 중에서도 최고인지 알수있을것 같아요,,, 우리가 살면서 각분야에서 누군가에게 인정을 받는다는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인것 같습니다 제가 이 팀들을 통해 배우고 느낀점은 내 스스로 내 일을 하면서 즐기면서 하는가 하는 질문을 하게 됬습니다 행복은 내안에 있는데,,,제가 다시한번 제일에서도 행복을 찾고 즐기면서해야겠다라는 생각을 가지게 해준 여러분들께 플러스의 감사를 더 드립니다 몸 아프지 마시고 지금처럼 재미있고 고객들의 시름을 덜어주시는 보람된일 계속되시길 바랍니다^^ 최고 최고 최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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