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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04 포장이사] ★★반짝반짝 빛나는 최고의 팀 - 서울 106팀- 감동을 선물해주신 106팀에게 감사의 마음전합니다.
고객명 김상규 작성일 2011-03-27 23:27:48
조회수 30330 IP 218.39.XXX.127
지역(출발지) 서울 서초구
서울106팀이 2011년 3월 25일에 이사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안녕하세요? 106팀 만나서 이사하고 행복가득한
25일 금요일날 이사한 가족입니다.^^

25일 3월의 봄날에 그전날 때아닌 눈이 날리고 당일날은 거센바람으로
무척 추웠던날 저희가족의 마음을 따스한 햇살처럼 밝게 빛나게 해주신
서울 106팀에게 감사의 마음 전하고 싶어 몇자 적습니다.

이사를 앞두고 임신중이여서 일단 명예의 전당팀에서 최고의 팀을 고르고 싶었습니다.
후기를 몇날몇일 읽고 또 육아까페에 가서 조언도 구하고 해서
서울 106팀으로 결정하고 견적을 내러 오신 이용탄 팀장님을 보는순간
첫 느낌부터 참 신뢰가 가고 좋았는데 이사하고 나서 지인들과 가족들의 칭찬에
팀장님과 106팀분들께 정말 감사한 마음만 가득입니다.

이사당일 7시 40분부터 차가 와있더군요. 그리고 주차정리 다 하시고는
사진속에 있는 팀원분들의 모습 ^^
분야별로 척척 맡아서 짐을 싸시는데 11시도 안되어 벌써 짐은 다 싸있고
정리까지 모두 퍼펙트,,

그러나 새로 이사가는곳이 20층의 고층인데 이날따라 바람이 심하게 불어서
사다리차가 위험할수 있다는 판단하에
엘리베이터로 그 많은 짐을 하나하나 다 올려서 정리해주시고 계셨죠

저는 일이 있어 남편과 시부모님이 대신 자리를 지켜주셨고
제가 일을 모두 마치고 왔을때는 거의 정리가 다 되어가는 상황이였어요.

그런데 남편말이 새로 이사온집의 전사람이 집을 너무 지저분하게 사용하였는데
특히 욕실.주방 106팀분들이 정말 너무 열심히 청소를 해주셔서
노란색의 주방과 욕실이 하얀색으로 변신!!!

그리고 큰평수에서 작은평수로 줄여가는것이라 짐을 정리하는것이 더욱
힘이 드셨을텐데도 어쩜 그리 딱딱 맞게 짐을 정리해주시는지
그냥 보고만 있어도 감탄이 절로나옵니다.

그리고 106팀의 팀웍 자체가 워낙 좋으셔서 늘 웃으시면서
작업하시는 모습에 곁에서 지켜보는 내내 참 좋았습니다.

큰방 옷장의 옷들은 제가 참 급해서 쑤셔박아놓은것들이 많았는데
이불도 마찬가지이구요.
세상에나~~~ 팀장님의 세심한 손길하나하나에
어쩜 그 옷을 다 개어놓으신건가요? 이불까지도요.

수줍게 웃으시며 옷장한번 보세요~~ 하셨는데
와우~~ 옛날 신동엽이 하던 러브하우스였나요?
따라라라랑~~~노래나오면서 변신하는...^^;;
정말 입이 딱 벌어졌답니다..^^

작은옷방은 또 어떻구요~ 그 많이 헝클어져있던 옷들을
어쩜 그리도 차곡차곡 이쁘게 개어서 정리해주셨는지
그 다음날도 옷 전보다 더 잘 찾아서 입고
참 행복했습니다. *^^*


그리고 방마다 책꽂이의 책들은 순간이동을 한것처럼
다들 그자리 그대로 꽂혀있고,

더욱이 의자의 손잡이부분이 떨어져서 버리고 올까 말까
고민하던 의자였는데
그것마저도 고쳐서 새것으로 만들어주셨죠.

그리고 정말 저희 친정엄마의 손길보다도 더 세심한 손길로
주방.욕실을 퍼펙트 하게 해주신
문애경 이모님..그리고 도움주신 예쁜이모님
두분이 해주신 주방을 보고있노라니,,,아직 주부초보인 제게
너무나도 많은 감동을 주셨네요.

묶은때를 모두 벗겨서 새것으로 만들어주시고,
바닥까지 모두 다 닦아주시고,
이루 다 말할수 없는 것들을 하고 계셔서 제가 오죽하면
이제 그만하셔도 된다고 할정도였는데

정말 가실때까지 정성을 다해주신거,, 평생 잊지 않을께요.
너무 감사해서 뒤에서 꼬옥 껴안아 드렸는데
정말 이사하면서 이런감정 느껴보긴 처음인거 같아요.

친정딸 집에 와서 일해주시는 것처럼 정말
최선을 다해서 해주셨고 그 모습이 마음에 진실되게 와 닿더라구요.
정말 감사드려요..


그리고 잘생기시고 시원시원하신 강봉석 님, 꼼꼼 유머감각 뛰어난 최인 님
두분의 노고가 106팀을 더욱 빛나게 해준다는것 느꼈습니다.
덕분에 TV도 잘 나오고 액자도 이쁘게 잘 걸었구요.
바닥도 너무너무 깨끗합니다.
특히나 세탁기까지..^^ 정말 모든것이 다 반짝 반짝 빛나고 있습니다.

정말 환상의 팀웍을 자랑하는 106팀인거 같아요
각자 맡은분야를 너무나도 퍼펙트 하게 해주시고
늘 웃으시면서 일하시고,
제가 감사하다고 하니, 고객님들께서 새로이사한곳에서
깨끗하고 편하게 생활하시면 그걸루 만족하신다는 말씀도
마음을 참 편하게 해주시는분들이라 느꼈습니다.


이사하고 바로다음날 집들이를 했답니다.
정말 손댈것이 하나 없었고, 평상시와 다름없이 똑같은곳에서 책꺼내서 보고
작업하고 손님들은 저희가 정리했는줄 알고 힘들었겠다고 하시어
손하나도 안대고 모두 이사업체에서 해주었다고 하니
다들 놀라고 팀을 적어갔답니다.

제가 걱정스러운것은 안그래도 106팀이 제가볼때는 2404에서
최고의 팀인듯 한데 더 바빠지시면 어쩌나.
이렇게 하루에 모든 열정과 정성을 다 쏟아내셔서 힘이 지치시면 어쩌나
걱정이 앞서기도 한답니다.

책에서 읽었던 여행에 대한 글귀가 떠오르네요.
=============================================================
여행은 120점을 주어도 아깝지 않은 곳을 찿아내는 일이며,
언젠가 그곳을 꼭 한번만이라도
다시 밟을 수 있으리란 기대를 키우는 일이며
만에 하나, 그렇게 되지 못한다 해도
그때 그 기억만으로 눈이 매워지는 일이다.
==============================================================

저희가 2년후 이사할때는 이제 후기 안봅니다.
무조건 106팀 예약비는날 미리 정해서 이사할꺼랍니다.

저희 가족에서 120점 아니 그 어떤 점수로 가늠할수 없는
고마움으로 이사하고나서 오늘까지도 행복한 미소가
번지게 해주신 서울 106팀에게 진심을 다해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다시 만나는 그날까지 건강하시고, 지금처럼 유쾌하고 행복하게
많은분들에게 이 행복바이러스를 나누어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 가족에서 이사 그 이상의 행복을 선물해주신 서울106팀
정말정말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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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4월 7일 21:1에 이용탄님이 작성하셨습니다
김 상규 고객님 안녕하세요

행복 가득한 이삿날이 되셨다니 너무 감사드립니다^^

저희 작업하는 모습을 꼼꼼히 챙겨보신 느낌이 나에요..만족스런 이사가 되신듯해서 기분이 좋습니다~

고객님을 가족처럼 생각하기에 작은것 하나 소홀히 하지 않기 위해서  꼼꼼히 신경을 쓰고 있는데 이런 만족스런 결과로 저희의 노력이 헛되지않은듯해서 뿌듯하네요..ㅎㅎ

고객님의 세심한 한마디..응원의 말한마디로 저희는 하루하루 작업할 에너지를 얻고 있땁니다^^

다음 이사하실때도 잊지마시고 꼭 다시 찾아주세요~~

새로 이사하신 집에선 가족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항상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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