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예스 이사공사 직원 여러분 또 이 글을 읽고계실 여러분!!!!
저는 여기에서 이사를 두번쨰하는 사람입니다~ 웬만해선 구차니즘을 좋아라하는 저로서는 이렇게 글을 쓰는걸 그닥 좋아하지 않지만...너무나 너무나 감동의 물결이 제 가슴에서 일어나고 있기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원래 저는 97팀을 통해서 처음 이사를 원해서 그 팀에 전화를 햇더니 그 팀은 이미 그날 일이 잡혀있따고 하시어서 다른 팀을 소개를 시켜 주었습니다.~ 다름아닌 132팀 이였습니다. 처음에 이용을했던 97팀하고 하고싶었었지만 안되었기에 132팀을 이용했지만 그래두 했던 사람들이 더 좋은데..란 마음을 가지고 있었기에...좀 걱정반 불안반을 가지고 이사 예비견적을 받으러 이호영팀장님과 만났습니다.~웃으면서 방문에 들어오시는데 인상이 너무나 좋으셔서 믿음이 서서히 가기 시작하였습니다. 원래 부동산에서 소개해준곳도 있었고 그곳이 훨씬 저렵하여서 동생들과 고민고민을 하다가 그래두 했던곳이니까 믿고,또 팀장님 인상도 좋고 예스 이사공사라는 브랜드를 믿고 비쌌지만 132팀의 팀장님에게 맡기기로 했습니다.
드디어 이사날이 다가왔습니다.
전날 미리 전화를 통해서 8시에 오신다는 말을 듣고 그 전에 준비 다 마치고 132팀을 맞이하였습니다.
제가 앞에서두 말씀드렸듯이..전 구차니즘을 좋아합니다..그래서 포장이사라 정말 좀 지저분하게 있었는데 팀장이 들오시면서 좀 치우셨나요?? 그대로 나두어두 저희가 다 해 드릴텐데~이러면서 미안했던 제 마음과 긴장했던 마음들을 한껏 풀어주셨습니다.~
웃으면서 그분들을 맞이하고 드디어 이사 시작!!
역쉬 예스 이사공사와 132팀이였습니다. 저희집은 2층입니다. 하지만 계단 자체가 약하고 간격도 좁아서 전에 97팀도 엄청 힘들어하셨습니다. 그 점에 저희도 엄청 죄송하구요~ 정말정말 미안해하면서 말을 걸었더니, 전혀 힘든 내색 안하시면서 팀장님 왈: 힘들긴요~ 힘이 지금 남아 돕니다!~그래서 밥도 엄청 먹고왔습니다~잘해드릴려구요~ 이러시면서 미안한 마음을 덜어주시고..ㅠㅠ폭풍감동~~~
또 저희 냉장고...ㅠㅠ정말 힘드셧을텐데..아주머니가 저희집을 들어오시면서~하시는말 가스렌지며 냉장고,김치냉장고~보시자마자 내가 새걸루 만들어줄께용~~ㅎㅎㅎ저희는 웃으면서 정말요??힘드실텐데..감사합니다.....이말밖엔...또 저희가 여자만 사는 집이라서 아기자기한 그릇과 유리가 많아서 힘드실텐데도 에어캡으로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포장해주시고 또 열심히 열심히 닦아주시고, 웃으면서 시른내색 놀라는 내색 한번도 안하시고 음식해먹나보군요~이건 이렇게 해서 해먹는게 더 맛있어요~ 또 이건 유통기한이 이러니까 조심해야해요~하면서 오히려 엄마처럼 자상하게 하나하나 세심하게 알려주시고~ㅎㅎㅎ 너무너무나 편안하고 가족같은 분위기로 이사를 하였습니다
근데 또 폭풍감동을 하가지 하였습니다. 원래 이사집을 다 옮긴후에는 원래 그 집은 청소를 안하고 그냥 오는거 아녔습니까??하지만 이 팀 이 132팀은 마무리까정 확실하게~청소를 쏵~해주시는겁니다. 아....어찌....이런일이..정말 무한감동입다..
그 무거운 냉장고면 장농이면 침대면..그 힘든 난코스의 계단을 실은내색 안하시고 옮겨주시도니... 점심이라도 대접할려고 돈을 드려두 한사코 거절하시고..전 정말 죄송해서 어케해야할지.... 점심시간후에 좀 쉬고 오셨으면 좋은데 식사를 하고 바로 오셨는지..바로 일을 시작하시는겁니다...정말 부지런들도 하시지...ㅎㅎ
새로 이사할집이 좀 더러워서 청소를 하고서 이사를 시작하자고 하시는거죠~ 도와드릴려고 걸레 집으면 이뿐손 망가진다고 하시면서 하시지 말라고 하시고~그냥 앉아계시면 다 알아서 해드린다고 하시고 ㅎㅎㅎ제방을 맡아주셨던분 정말 힘드셨을텐데..ㅎㅎ제가 워낙 잡동사니를 많이 사는 성격이라서 포장하기 진짜 힘드셨을텐데 꼼꼼히 하나하나 포장해주시고~
아줌마도 주방을 정리하시면서 청소해주시는데 환풍기까지 닦아주시는겁니다....어쩜 이럴수가.. 그 전에 살던사람들이 좀 더럽게 사용을해서 먼지가 많이 쌓였었는데...전 저걸 어찌해야하나 생각하고있는데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바로 청소하시는거죠..
화장실청소도 일일이 왁스뿌려가면서 청소해주시고 ㅎㅎ저 안보는척하면서 다 보고있었는데ㅎㅎㅎ 짐을 빼는게 예상보다 빨리끝나서 새로 이사갈집에 짐 옮기는것두 빨리 끝날줄 알고있었는데 워낙에 꼼꼼히 해주시고 잡동사니가 많다보니 저에 예상이 빗나가더군요ㅎㅎ그점 좀 죄송했었습니다.
게다가 저희 이사가야할집에 보일러가 약간 고장이 났는지 그점도 꼼꼼히 봐주시면서 이건 A/S 불러야할거같다고 말씀도 해주시고 보일러 사용법도 알려주시고 어찌나 감동이신지 침대두 바닥이 평평하지 않아서 소리가 나고 휘청거리니까 다 알아서 평행도 맞춰주시고..못질도 정말 최고였습니다~ㅎㅎ
정리가 다 되어갈때쯤 아줌마께서 새로 이사가야할집에 좀 오래 비어있었다는걸 알게되셨는지 저를 조용히 부르시더니..여기 좀 오래 비어있던 집이였나고 물어보시도니 그렇다고 신혼부부가 애기가 생겨서 친정쪽에 가있는바람에 이 집이 좀 오래 비어있었다고 말씀드렷더니..그럼 전기세 많이 안나갈꺼니까 항상 불켜놓고 다니고 사람이 사는거를 인식시켜야한다면서 요즘 세상은 무서워서 조심해야한다면서 엄마처럼 말씀해주시면서 걱정해주시면서 저에게 말을 하시는거죠~~요즘은 워낙에 개인주의가 심해서 이런말 들어본지...감사드려요~~
이사를 마치고 집을 한번 훌터보니.이건 새로산 가전제품과 스팀돌려서 엄청 새것같은 장판..ㅎㅎ 동생들과 전 정말 이건 새집같다~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너무나 너무나 잘해주셔셔 정말 감사드리고 있는데... 정산 끝내고 저녁쯤??저희가 세탁기를 돌릴려고 하는데 세탁기에서 나오는 물이 뜨거운 물이 계속 나오는거죠...선 연결된걸 봤는데..분명 찬물이라는 표시된 부분에 선이 연결되어있었고요..그런데도 물이 점점 뜨거워지는겁니다..이상하다 싶어서 뜨거운물이라고 표시된부분을 틀어봤더니..그쪽이 찬물나오고요...저와 제 동생은 어찌해야할지를 몰라서 망설이고있따가 이사공사 팀장님께 전화를 드렸더니 그럼 제가 직원이 그 근처에 살기때문에 보내드리겠다고하시는거죠..너무 죄송햇지만 저희가 할수있는게 아니여서 부탁을 드렸습니다...저녁 드실시간이였는데두 어차피 외식하는거라서 밖에서 먹을거라 죄송하실거없으시다면서 겸사겸사 얼굴 도 보는거죠~하면서 친절히 한걸음에 와주신 박훈님!!정말 정말 감사드려요~~저희 그날 밤에 세탁기 찬물에 잘~~돌렸습니다~~ㅎ정말 감사드려요~~~이미 이사도 다 끝나고 그랬는데두 이사공사의 잘못이 아니라 저희 집 구조때문에 sos를 한건데두 한걸음에 달려와주시고~싫은내색도 안하시고~감사드려요~~^^
정말 정말 저희가 다음에 또 이사를 가게되더라도 꼭! 꼭!!예스 이사공사를 이용하겠습니다. 이런 팀을 만나게해준 예스 이사공사에게 다시한번 감사의 말을 전해요~~
역쉬!~~~포장이사는 예스 이사공사라는걸 다시한번 느꼇어요~~앞으로도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열심히 발전하는 예스 이사공사가 되시구요~번창하세요~~^^ 그럼 2년후에 뵈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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