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고객평가

부지런하고 성실한 사람이 행복해지는 세상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게시판 리스트
[yes2404 포장이사] 만삭이지만 너무 편하게 이사완료~ ^^
고객명 장은주 작성일 2011-03-19 20:23:58
조회수 22234 IP 59.6.XXX.154
지역(출발지) 서울 은평구
서울120팀이 2011년 3월 17일에 이사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출산이 이제 한달 조금밖에 남지않은 만삭의 몸으로 이사를 어떻게 할지 걱정많이했어요~
그래서 이사할 집 계약하자마자 이사짐 업체를 어디로 정해야할 지 여기저기 엄마들 입소문 많이 난 카페를 기웃기웃하며 어느 업체가 좋은지...그리고 요즘은 베스트팀까지 지정이 가능하다는 걸 알게되었지요~^^
이사는 이번이 두번째였구요, 첫번째 이사가 거의 4년전이어서 요샌 어느업체가 좋은지 어떻게 이사짐정리를 해주시는지 감이 영 안왔어요~ 특히나 전 만삭이라 더욱 더 걱정이 되는 부분이었거든요..그래서 이사 후기를 많이 읽고 카페에서 추천을 제일 많이 하는 팀의 연락처를 적어서 견적요청을 했어요!

어느분 후기중에 남의 집 이삿짐 옮기면서 100점 만점에 90점을 주신다는 글을보구(나머지 10점은 자기몫의 정리겠죠?!^^) 자기집 아닌 남의 집 짐 옮겨주시면서 90점이면 정말 완벽하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래서 견적요청하고 다른곳은 비교견적하지도 않았어요! 전에 이사할 때도 5톤트럭으로 이사했었는데 그때보다 견적가격이 저렴했거든요..그리고 여기저기서 서비스 좋다고 평가한 팀이었기에 믿고 맡겼습니다!

yes2404 120팀!! 정말 강추예요~
일단 처음 견적때 뵌 팀장님 인상 정말 좋으셨구요, 이사일 일주일 남겨놓구 체크리스트 확인하라는 문자, 또 이틀전 좋은꿈꾸세요~라는 등 친절한 문자도 오구... 업체에 대한 인상도 너무 좋았어요!!
이사 당일 120팀 팀원분들이 약속한 시간에 도착하셨는데 어쩜 한 분 한 분 다들 인상이 그렇게 좋으신지..그리고 정말 다른분들 추천처럼 너무 친절하셨어요! 의자 하나까지도 다 천으로 두른 후 에어캡으로 둘러 싸시더라구요..예전에 맡겼던 업체에선 그렇게 안해주셨기때문에 정말 가구가 다칠까하는 걱정은 그걸 보는 순간 사라졌어요~ 사실 여자들은 이사할 때 마다 가구 다칠까봐 걱정많이 되자나요...특히나 저처럼 결혼한지 5년미만이신 분들은 아직까진 신혼살림이라 소중하자나요..ㅋㅋ
참!!! 냉장고 청소요~ ㅎㅎㅎ 전에 살던 집 냉장고 옆이 바로 벽이라서 안에 서랍을 쉽게 뺄 수가 없어서 냉장고 청소를 깨끗하게 할 수 없었거든요...근데 이사짐싸기 전에 이모님께서 그걸 다 빼서 세제로 일일이 다 닦으시더라구요..사실 좀 창피하고 또 감사하고 그랬어요...
이사할 집으로 옮기고 나선 가구배치 알려드리고 나니 저희들 점심식사하고 오라고 친절히 챙겨주시더라구요! 그래서 맘 놓구 밥먹고 오구 느긋하게 차도 마시고 다시 집으로 갔어요..
사실 막 이사나간 집 상황이 깨끗하진 않자나요..그래서 속으로 이걸 어떻게 청소해야하나 깝깝했어요..근데 이삿짐 들이기 전에 바닥청소 한번 해주셨고, 또 베란다며 주방이며 꼭 저희 부모님께서 오셔서 해주신 것 마냥 깔끔하게 청소해주셨어요! 세제로 주방벽 찌든때며 씽크대 속 그리고 음식 들이기 전 냉장고 청소 한번 더 해주셨구요..
전 목욜날 이사해서 주말에 친정엄마오시면 그릇정리며 주방청소좀 부탁드려야지..라고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근데 저희 친정엄마 할 일이 싹~ 사라졌더라구요!! 어쩜 그릇정리도 그렇게 깔끔하게 해주시는지..옆에서 보면서 저도 한 수 배웠어요! 수납요령까지 알려주시고..꼭 저희 친정엄마가 오셔서 도와주시는 것같았어요.. 베란다에선 한참 세탁기 두대가 설치중이었어요..어른세탁기..그리고 아기세탁기~ 근데 저희 이사간 집 수도꼭지가 고장이 났는지 물이 좀 찔찔...세더라구요..사실 그런건 이삿짐업체 일이 아니잖아요..
근데 저희 집 수도꼭지 고장난거 고쳐주셨어요! ㅎㅎ 그리고 욕실 세면대도 막혀서 물이 잘 안내려갔는데 것도 뚫어주시고요!!! 정말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찬을 안할래야 안할수가 없는 팀이더라구요~ 무심한 저희 신랑도 이사업체 정말 잘 결정했다고 계속 칭찬해주더라구요~ ㅋㅋ

이삿짐 정리 중에 저희 친척분들이 많이 왔다가셨어요..아무래도 만삭의 몸으로 이사를 하는 저희 부부가 걱정이 되셨는지,,,친척분들이 오셔서 정리가 어떻게 되어가는지 보시면서 저한테 "니가 배가 남산만해서 저분들이 다른집보다 더 신경많이 써주시보다 얘!!" 하시면서 칭찬하시고, 명함도 하나 받아가시더라구요~
짐정리 다 끝난 후엔 바닥 청소기 한번 더 돌려주시고 스팀청소로 마무리해주셨어요~
그래도 막 이사끝낸 집 스팀청소기 한번 돌렸다고 바닥이 얼마나 깨끗해졌랴 생각하며 흰 양말 신은 발로 이방 저방 정리하러 돌아다닌 후 양말을 봤는데 정말 새까맣게 더러워지진 않았더라구요...
정말 어느 분 후기처럼 나머지 10점 자기몫의 청소(창틀 같은 세사한 부분 청소요~)만 남았더라구요..
저희는 지금 이사한 집에서 2년만 살고 분양받아서 2년뒤엔 저희집으로 다시 이사할 계획이거든요! 그때도 다른덴 알아보지도 않고 120팀 부를꺼예요~
정말 정말 이렇게 만족스럽게 이사를 마치게 해주신 120팀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환절기 감기가 기승인데 항상 건강유의하시길 바라고요, 다음번에도 잘 부탁드릴께요!!
<저작권자©예스이사공사(www.yes2404.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본 칭찬글은 저희 회사의 홍보자료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2011년 3월 21일 14:13에 노경운님이 작성하셨습니다
고객님 감사합니다 저희팀을 소개로 받고 믿고 맡기신만큼 열심히 해드렸습니다 이사 만족도가 90프로이면 저희도 만족합니다 사람이 하는일이니 100프로일수가없더군요 그래도 최고만족도로 해들러고 항상 노력을 합니다 주방정리가 특히 맘에 드신다니 다해입니다 저희 아줌마가 실력이 좋고 경력이 오래돼서 주부들의 마음을 잘 알더라구요 항상 노력하고 초심을 가지는 120팀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칭찬/꾸중하기 게시판 운영원칙
칭찬글을 작성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본 칭찬, 꾸중글은 예스2404에서 이사를 하신 고객님만 작성이 가능합니다.
꾸중글은 원만히 처리가 완료되었더라도 해당팀의 서비스 개선의지를 갖도록 이사후 1개월간 게재되며, 고객님이 직접 삭제하지 않는한 예스2404에서는 직접 삭제하지 않습니다. 단, 비방을 목적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한 경우는 삭제될 수 있습니다.
칭찬/꾸중하기 작성은 마이페이지 > 이용내역 > 칭찬글작성 에서 작성가능합니다.

베스트 고객평가

게시판 리스트
번호 제목 작성일
1994
김정남
서울120팀
[yes2404 포장이사] 120팀과 함께 한 생애 첫 이사 정말 최고 였어요.^^ [1] 2011-04-04
26052 view
1993
김소연
경인110팀
[yes2404 포장이사] 우리 신랑이 더 좋아하는110팀 ! 계속계속 박수쳐 드리고 싶어요! [1] 2011-04-04
34361 view
1992
이미정
경인0팀
[yes2404 포장이사] 명예의 전당, 경인 118팀을 추천합니다. [1] 2011-04-02
24217 view
1991
구보숙
서울14팀
[yes2404 포장이사] 이사 스트레스 제로!!! [1] 2011-03-31
26516 view
1990
박지숙
서울130팀
[yes2404 포장이사] 130팀, 이래도 되는겁니까? [1] 2011-03-31
23783 view
1989
유미경
서울109팀
[yes2404 포장이사] 109팀의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여왕처럼 이사했습니다. [3] 2011-03-31
22581 view
1988
안윤호
서울123팀
[yes2404 포장이사] 프로다운 모습!! 정말 멋졌습니다. [1] 2011-03-29
21056 view
1987
김상규
서울106팀
[yes2404 포장이사] ★★반짝반짝 빛나는 최고의 팀 - 서울 106팀- 감동을 선물해주신 106팀에게 감사의 마음전합니다. [1] 2011-03-27
30329 view
1986
이중재
서울106팀
[yes2404 포장이사] 정말 너무 감동받은 이사...106팀, 다음에도 꼭 다시 만나뵙고 싶습니다.. [1] 2011-03-27
22728 view
1985
최수경
서울100팀
[yes2404 포장이사] 전적으로 믿고 맡길 수 있는 서울 100팀! [1] 2011-03-27
22374 view
1984
김민정
서울125팀
[yes2404 포장이사] 125팀 아니었으면 어떻게 했을까 아찔하네요.. [1] 2011-03-22
25848 view
1983
최지연
서울106팀
[yes2404 포장이사] 깐깐한 우리 부부보다 더 깐깐한 106팀~ [1] 2011-03-21
23518 view
1982
정재화
서울34팀
[yes2404 포장이사] 이사 왕초보부부가 서울 34팀을 만나서 이사 대성공했습니다!!!^^ [1] 2011-03-21
23659 view
1981
김향교
서울132팀
[yes2404 포장이사] 전 정말 감동해서 죽는줄 알았음돠.... [1] 2011-03-21
31831 view
1980
장은주
서울120팀
[yes2404 포장이사] 만삭이지만 너무 편하게 이사완료~ ^^ [1] 2011-03-19
22234 view

◀ 100 101 102 103 104 105 106 107 108 109 ▶




견적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