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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04 포장이사] 106팀, 이사 이상의 서비스
고객명 이재중 작성일 2011-03-15 23:51:13
조회수 24328 IP 222.118.XXX.107
지역(출발지) 서울 구로구
서울106팀이 2011년 3월 14일에 이사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2년전에도 이사를 했었습니다.
바로 길 건너 아파트로 이사하는거라 여러 업체의 견적을 받아보고 가장 저렴한 업체로 진행을 했었더랬죠.
이사당일, 모 이사업체에서 나온 그 사람들 눈치를 보느라 이사날 밥도 제대로 못먹고
또 손없는 날이라고 그날 2건을 해야한다며 슬그머니 짐만 내려놓고 도망가는바람에
돌도 안된 아이를 맡겨놓고 새벽까지 짐정리를 해야했었습니다.

그런 경험때문에, 이번 이사는 꼭 좋은곳에 맡겨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이곳저곳을 다녀보고, 고객평가도 꼼꼼히 따져보고....그 결과 106팀과 만나게되었습니다.
사실 후기를 보고도 반신반의 했습니다. 설마 저렇게까지 할까...
하지만 이번 이사는 서울에서 천안까지 내려가는 이사이고
또 와이프도 둘째를 임신한 상황에서 많은 준비를 할 상황도, 그리고 당일날 와이프가 자리에 있을수도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리고 저 또한 서울에서 잔금을 받아, 천안까지 내려가 잔금을 치뤄야하는 상황이라 여기저기 다녀야해서 자리를 비울수밖에 없는 상황이었구요.
그래서 106팀에 대한 다른 분들의 평가와, 견적받으러 오셨을때의 팀장님의 좋은 인상을 믿고
이사를 의뢰하게 되었습니다.

이사 당일 아침 7시에 이사를 진행하기로 했는데, 10분전에 미리 오셔서 집 상황도 쭉 살펴보시고
첫째 아이 옷 입힐때까지 기다려주시는 배려까지...
그 모습이 너무 믿음이 가서, 와이프와 첫째아이가 잠시 머물 친척집에 갔다가 아침식사까지 천천히 하고 돌아왔습니다. 그랬더니 벌써 척척척 짐도 거의 다 내려놓으시고... 특히 주방의 경우는 두분이 오셔서 냉장고 칸 하나하나 다 꺼내어 닦아 주시고, 냉장고 위의 먼지 (4년 묵은)도 다 벗겨주시고.... 완전 감동이었습니다.
냉장고 뿐만 아니라, 묵은 서랍장, 책장, 장농 등도 마찬가지였죠.
여러 서류업무를 처리하고자 제가 먼저 천안으로 출발할때도 정리까지 완벽히 해서 오셨습니다. (새로 입주하신분과 통화...)

천안에 와서 짐을 올릴때는 더 장난아니었습니다.
짐부터 올리기전에 팀장님을 비롯해 전 팀원분들이 집안 구석구석을 닦아내셨습니다.
특히 안방의 창틀은 곰팡이에 찌들어 있어서 입주청소를 못하고 들어오는 (당일날 이사나감) 상황이
찜찜했었는데, 그곳까지 전부 말끔히 닦아주셨습니다.
또한 모든 짐이 있던 곳 그자리 그곳에....거짓말 조금 보태자면 책장에 책이 그 순서대로 정확히...놓여있었습니다. 아니 깨끗해져서 그 자리에 놓여있었습니다. ^^
와이프가 짐 놓을 자리를 미리 정해놨다가 실제 배치해보고 맘에 안들어서 옮겨달라고 요청드렸을때도
웃으시면서 옮겨주시고,
2년전 이사하면서 틀어졌던 장농 문짝과 뒷판도 전부 고쳐주시고...
뭐 하나하나 다 말할 수 없을 정도로 감동받은 일이 많습니다.
이분들이 이렇게 일하실때 저랑 와이프랑 아이는 밥먹고, 커피숍에서 차한잔 하고 집에 들어왔습니다. (106팀 분들께 죄송한 말이지만....^^)

천안이라 일찍 올라가시고싶으실텐데도
마무리 청소까지 싹 해주시고, 액자 하나하나 다 달아주시고...그러시느라 6시가 넘어서야 이사가 끝났습니다. 아니 저희가 더 할꺼 없다고 내보내드렸습니다.
더 감격스러운건, 다 가시고 마실 물이 없어서 (아이 때문에 보리차를 끓여 마십니다. ) 물을 끓일려고
주전자를 열어보니....문애경 여사님께서 보리차까지 끓여놓으셨더라구요. 세세한 배려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적다보니 글이 길어졌네요. 아무튼, 이사당일 와이프와 ''우리 그냥 자도 되는건가'' 싶을 정도로
따로 할일이 없어서 편안한 새집에서의 첫날을 보냈답니다.

이사업체에 대한 불신이 많았던 저의 선입견을 106팀이 바꿔주셨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이용탄 팀장님 및 106팀 팀원분들...특히 문 여사님 (와이프가 특별히 감사하다고 전해달랍니다. )
항상 건강하세요. 다음에 이사할 기회가 될때, 혹은 주변에 이사가실 분이 생기거든 106팀과의 인연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작권자©예스이사공사(www.yes2404.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본 칭찬글은 저희 회사의 홍보자료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2011년 3월 18일 0:25에 이하연님이 작성하셨습니다
저희는 2층 주택에서 살다가 1,2층 살림을 합쳐서 이사를 해야하기에 버리는 살림이 많았던지라....이삿짐이 별로 없다고 생각하고 천천히 짐정리 해야겠다 생각했었지요....임신 7개월인 저의 무거운 몸으로 그렇게 한다고 하니 주변 엄마들이 다들 말리더군요....ㅎㅎ

결혼하고 이사가 처음인지라....이사업체 잘 알지도 못하고 엄마들 카페에서 보면 항상 이사하면서 업체분들과의 갈등 대충대충 하고 갔다고 하는둥, 가구 파손에 분실....이런글을 보니 어느 업체를 해야할지 막막하더군요....

그러다가 알게된 2404 명예의팀 서울 106팀....견적 뽑으러 오셨을때 제가 이사가 처음이다 보니 가져갈 것만 대충 말씀드리고 나머지는 다~ 버리고 갈꺼라고 말씀드렸더니 주택 사다리차 쓰지도 못하고 계단으로 다 내려야 한다고 하시며 견적 뽑으시기에 견적서 받아든 전...왜이리 비싼가요?? 가져갈 물건도 별로 없는데요?? 했었거든요.....

이사당일....106팀 아침 8시 조금 안되어서 도착하셨네요....
밖에서 신랑이랑 말씀을 나눈뒤 들어오신 팀장님....사모님 말씀하신거랑 틀리신데요? 하시기에...견적 뽑으러 오셨을때 이사하면서 가져갈껀 다 차에 실어주시고 버리고 갈껀 대문밖에 놔둬주세요~ 라고 얘기해야 옳은건데...

처음 이사이다보니...당연히 그렇게 해주시는줄 알고 가져갈것만 말씀 드렸던거죠...ㅋㅋ
팀장님...저에게 솔직히 저희 남편이랑 얘기했을때 표정관리 안됐다고 말씀하시던데...저 어찌나 죄송스럽던지요....ㅎㅎ
그래도 이삿짐 옮기시는 내내 언제 그런일 있었냐는 듯 직원분들과 웃으면서 농담하시면서 일하시는 모습을 보니 죄송스럽기도 하고 정말 믿음이 가더라구요~~ 그 주택에서 30년 넘게 사셨던 시댁 어른들 살림을 1,2층 다~~정리 하면서 버릴껀 밖에 까지 옮겨다 놓으시고....동네 엄마들이 저 이사간다고 얼굴보러 왔다가 버리는 이삿짐이 더 많은것 같다면서 이사업체 분들 일도 너무 잘하시고 너무 힘드시겠다는데...제가 정말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더라구요.....

또 짐 풀어야 할 집에 도착해선....집값 완불처리 다 안되었다며 짐을 들여놓지 말라고 부동산에서 연락이 왔더라구요....저희 신랑이 일보고 조금 늦게 도착해서 부동산가서 완불처리 다 하고 짐 푼 시간이 4시가 거의 다 되었었네요....

주방일 맡으신 이모님은 제가 임신해서 냉장고 청소도 제대로 하지 못했었는데 냉장고 칸칸이 다 꺼내셔서 세제풀어서 꼼꼼하게 닦아주시구....
원래 여자분은 한분만 나오시는건데... 이날 젊은 여자분도 같이 오셨더라구요~~ 두분이서 어찌나 일도 꼼꼼히 깨끗하게 잘하시는지....정말 배울점도 많았답니다~~ㅎㅎ

기사님들 짐 다~ 풀어주신후 액자 다~~ 달아주시고, 커튼 봉까지 달아서 커튼 다~ 달아주시고....ㅎㅎ
전 남자분들도 이리 꼼꼼한 분들이 계시구나~~ 이번에 알았지요...ㅎㅎ

이사업체 고민이셨던 분들~~~ 정말 믿고 서울 106팀에게 한번 맡겨 보세요~~
붙박이장 조립하기전 먼지까지 싹~~ 닦아서 조립해 주시는 그런분들이랍니다~~

저 글쓰는 솜씨가 너무 부족해서 이런거 한번도 안써봤는데....정말 서울 106팀은 제가 소개해 드리고 싶을 정도 랍니다~~^^
이사 걱정이신분들은 서울 106팀을 믿어보세요~~정말 만족하실껍니다~~

저희 시할아버지 102살 이신데...일 잘한다고 어찌나 칭찬을 하시던지요....
어른들이 이리 칭찬할 정도면 어느 정도인지 아시겠죠??

2011년 3월 18일 0:29에 이하연님이 작성하셨습니다
칭찬 글 쓰려고 했는데 쓸곳이 저만 그런건지 글쓰는 곳이 따로 없기에....
여기다 글 올렸네요~~ 또 죄송요~~~ㅎㅎ

2011년 4월 6일 19:19에 이용탄님이 작성하셨습니다
이 재중 고객님 안녕하세요

포장이사라해서 다 같은 포장이사가 아니랍니다~~ㅎㅎ

한번 고생해보셔서 누구보다 잘 아시리란 생각이 드네요

저희는 고객님의 재산이 결코 헛되이 쓰이지않도록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해드리고져 팀원 모두 최선의 노력을 아끼지않는답니다..

편안한 첫날을 보내셨다니 저희도 기분이 좋네요^^

주위에 이사하시는 분들 계시면 강추 부탁드려요~~

다음 이사때도 잊지마시고 저희 팀 다시 찾아주세요 ㅎㅎ

새로 이사한 집에선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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