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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04 포장이사] 67팀 때문이야~~ 67팀 때문이야~~ 완벽한 이사는 67팀 때문이야~~!!
고객명 이수형 작성일 2011-02-27 12:16:17
조회수 23385 IP 119.67.XXX.191
지역(출발지) 경기 화성시
경인67팀이 2011년 2월 25일에 이사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67팀 때문이야~~ 67팀 때문이야~~ 완벽한 이사는 67팀 때문이야~~!!

** 25일 오전 8시 - 11시 조금 넘은 시각 **

25일 금요일 아침 6시부터 서둘러 3개월 된 딸아이를 시어머님께 맡겼습니다.
산후 조리가 끝난지도 얼마되지 않았고 어린 딸아이 때문에 짐을 정리해 두는 건 엄두도 내지 못할 정도로 이번 이사에는 전혀 신경을 쓸 수 없던 터였지요…
1월 중순경 남편이 여기저기 이사업체 홈페이지를 둘러보고 통화를 하더군요…
관심있게 지켜보지 못했지만…
남편이 워낙 꼼꼼한 성격이라 믿었습니다.(믿을만한 남자더군요…^^-이사팀 67팀 선정 최고-)

25일 정각 8시 홍정순 언니랑 만나게 되었네요~
밝게 웃으시면서 “두고갈 거 먼저 체크할게요^^ 걱정마시고… 친정언니처럼 잘 싸줄게요~” 하시더군요… 척척척~!!!!
이사가 첨이라 걱정이 많았었는데… 홍정순 언니 얼굴 뵙고 나니 어쩐지…
전날 밤 잠 못 이루며 걱정했던 게 아까웠답니다. 기우였죠… 뭐~
주방으로 가시더니 벌써 머리속으로 이미지 구상 다 끝나셨다 하시더군요…
체계적인 이사가 될 거 같다는 강한 믿음이 불끈불끈… !!

뒤이어 세 분의 소사장님들이 오셨어요…
전대규 팀장님은 계약 전 집을 둘러보러 오셨던 바로 그분이셨습니다.
2번째 뵙는 거였지만 귀여우신 말투와 정감가는 외모로 더욱 즐거운 이사가 되었답니다.

32평 아파트가 순식간에 텅 비었어요…(사실 빠지는 집에는 별로 신경쓰고 싶지 않았습니다… 좀 속상하게 이사하게 된 터라… ㅠㅠ)
그렇지만 67팀께서는 발자국 하나 상처 하나 남기지 않으시고 처리를 해 주시더군요…
저로선 나갈때도 아주 당당하게 나가게 되었습니다.(으싸~ 내가 이정도다~!! 나갈때도 깨끗이~)

Tv 장식장 속도 비우지 못했었고… 변변한 가구 없이 붙박이 장을 사용한 터라 67팀께 너무 죄송하더군요…
“아기가 어려서 짐을 정리하지 못했어요… 오래걸리실 거 같아요ㅜㅠ” 라는 제게
“걱정마세요… 금새 짐 쌉니다… 상감청자 요런 건 없으시죠?? ㅋㅋㅋ “ 라며 농담을 건네시더군요..
한결 맘이 더 편해졌습니다. 세분의 소사장님들께서는 컬투(제가 아는 손발이 제일 잘 맞는 팀이죠^^) 저리가라!!! 였습니다.
한번의 움직임이 바로 뚝딱뚝딱 한상자를 만들더군요… (스피드면 스피드… 정확한 눈썰미… )
그 사이 우리 부부는 따뜻한 커피한잔을 하고/ 부동산에 들러 잔금을 치르고/ 이사 들어갈 집에 가서 가구 배치를 어떻게 할 것인가 고민하고/
11시쯤 다시 집에 들렀더니
거의 이삿짐이 마무리가 되어 있었답니다. 왜 이렇게 쓰레기가 많이 나오던지…
그 쓰레기랑 분리수거물품까지 모조리 다 정리를 해주셨습니다.

** 11시 30분

이사 갈 집으로 이동중…
‘식사를 어떻게 하실까?? 우리가 대접을 해야하나?’ 고민하고 있었는데
“식사는 저희가 알아서 합니다. 걱정마세요^^” 하시더군요…
이때 저희도 얼른 점심을 해결했습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았는데도 배는 고프더군요..

** 12시 조금 넘은 시각(애를 낳아서 기억력 감퇴~!!) **

새집에 도착했습니다.
이사를 하니 할 일이 많더군요…
동사무소에도 들어야 하고 부동산에도 들러야 하고 이것저것 처리해야 할 잡무도 많고…
새집에 짐을 들일 때는 함께 있어야 한다는 남편 친구의 말 때문에 자리를 비우기도 애매했는데...
“각 방별로 어떻게 배치할지만 알려주고 천천히 일보고 오셔도 됩니다.” 그러시더군요..(눈치도 정말 빠르시더군요… 웬만한 사람은 당할 수 없을 정도… 눈치 10000단~!!)
일단은 할 일이 많았기에 “네~ 그럼 저희 잠깐 볼일 보고 오겠습니다.” 라며 집을 나섰죠
(걱정이 되지 않았다면 거짓말일 것입니다… 걱정이 되긴 했지만 오늘 아니면 남은 일들을 다 처리할 수 없었겠죠?? 담날은 관공서가 휴식해 주시는 주말이니깐요… )

1시간 30분 가량 자리를 비웠습니다.
사다리를 이용해 짐들이 다 집에 들어와 있더군요….

우와~ 이렇게 짐이 많았었다니…
각 방별 배치대로 어느 정도 완성이 되어가고 있었어요…
그런데 사람 맘이란 게… (특히 나의 맘이란 게… 갈대보다 더 흔들흔들이더군요… ) 좀…
“가구배치 한번 보시고 맘에 안드시면 말씀하세요^^”
죄송스러워 망설이고 있었지만.. 결국 그 무거운 침대를 다시 옮겼습니다.
그런데도 얼굴살 한번 찌푸리지 않으시더군요…
사장님 3분과 저희 남편까지 합세해 아주 맘에 드는 안방을 만들어주셨답니다.

주방은 그야말로 서프라이즈~~!!
살림이 첨이라 두서없이 산만하던 저에게 광채나는 부엌을 만들어 주신 홍정순 언니… (이제 엄마네 부엌보다 말끔.. ) 감사해용~~
기존의 찌든때를 닦고 또 닦고… 심지어 칫솔로 작은 구석구석까지… (내맘까지 깨끗해진 기분… )
이사하면 한번 냉장고 청소 맡겨야겠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완전 돈이 굳었어요~~) 할 필요를 느끼지 못할 정도…
주방의 모습은 넘 맘에 들어 사진으로 찍어두었답니다.
완벽 그자체~!!

옷방, 아이방 다 정리하시는데 시간 많이 걸리셨을 텐데…. 넘 수고하셨구요… 너무 맘에 들어요… (꾸벅~`꾸벅~!)

새집에 들어올 때도 청소기로 한번/ 스팀 청소기로 한번… /
짐이 어느 정도 정리가 된 담에도 청소기로 한번/ 스팀 청소기로 한번… /
정말 말끔합니다.
산후조리가 얼마 전에 끝나 청소를 깨끗이 못할 거 같아 입주 청소도 알아보고 했었는데… 알아서 다 해주셨어요… 요것도 완전 감사~!!

이렇게… 삽시간(3시간… - 삽시간 맞죠??)이었습니다. 이 짐들이 말끔히 정리되기까지는…

그 사이 저희 부부는 또 나가서 호떡도 사 먹고 왔어요…(이상하게 하는 일도 없는데.. 배가 고프더라구요… 회충이 있나?? 약을 먹었는데.. ㅡ,.ㅡ)’’)

제 친구도 다음날 이사를 했는데….
이렇게 완벽하게 이렇게 쉽게 이사를 할 줄 알았다면 미리 소개해 줄 걸 그랬어요…
새집에서 이틀밤을 보냈어요.. 좋습니다…
다 이사하는데 내집처럼 도와주신 67팀 덕분입니다.
넘 감사하구요… 아마 2년 뒤에 또 이사를 하게 되면 꼭 다시 뵐려구요…
남편도 저도 넘넘 감사한 맘에 이렇게 길게 적어 봅니다.
완전 감사합니다… 앞으로 많이 번창하세요. ^^
<저작권자©예스이사공사(www.yes2404.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본 칭찬글은 저희 회사의 홍보자료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2011년 2월 28일 23:20에 박병건님이 작성하셨습니다
안녕하세요^^* 고객님..
고객님의 칭찬에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장문의 칭찬글을 남겨주시고..정말 감사합니다.
그저 저희가 당연히 해야하는일을 했을뿐인데,
고객님께서 만족하셨다니 열심히 한 보람이 느껴집니다.
다음 이사때도 꼭 잊지말고 찾아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죠!
그럼 언제나 행복하시구요, 부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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