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고객평가

부지런하고 성실한 사람이 행복해지는 세상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게시판 리스트
[yes2404 포장이사] 처음 경험한 즐거운 이사, 서울121팀 넘넘 감사함다
고객명 박미라 작성일 2011-01-30 22:50:56
조회수 29374 IP 175.211.XXX.235
지역(출발지) 서울 동작구
서울121팀이 2011년 1월 27일에 이사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이사업체 결정은 인터넷 검색으로 했어요.
고객 평이 많이 올라온 업체를 리스트업해서 그중에서도 서너 군데를 골랐습니다.
물론 저렴한 비용보다는 고생을 덜할 수 있도록 서비스의 질이 좋은 곳을 선택했어요.
세 업체가 저희 집에 견적을 내러 왔는데,
예스2404에서는 명예의 전당팀이 오셨는데도 다른 업체와 비교해 특별히 비싸지는 않더군요. 또 서울121팀의 최진구 팀장님은 첫인상부터가 야무지면서도 차분하고 친절하셔서 예스2404에 이사를 맡기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삿날 보니 121팀 여섯 분이 모두 친절하고 편안한 분위기시더군요.
제가 견적 상담할 때 수술 후 이사를 하게 되었다고 말씀드렸더니
나중에 전화하셔서는 손댈 데 없이 완벽하게 정리해드릴테니 건강만 신경쓰라는 말씀을 해주시데요.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결혼해서 지금까지 거의 10번 정도의 이사를 했는데 이번만큼 편하게 한 적은 없었던 거 같습니다.
짐은 아침 8시부터 싸기 시작했는데, 오전 내내 저희 식구들은 할 일이 없어서 결국
포장이 완료된 12시까지는 인근 카페에 가서 수다떨며 놀았네요.^^;;
물론 귀중품은 미리 싸서 따로 보관하라는 팀장님의 말씀이 있었기 때문에 그렇게 했구요.
버릴 물건은 목록을 적어 드렸더니 일일이 찾아서 표시를 한 뒤 팀원들끼리 공유를 했고,
나중에 아파트 경비아저씨에게 말씀드려서 알아서 처리해주셨어요.
저희는 재활용 처리 비용만 냈지요.

친절은 기본이었습니다.
팀원 여섯 분이 모두 친절하고 편안했으며, 팀원들끼리도 농담을 주고받으시는 분위기가 참 좋으시더군요.
게다가 아파트 잔금 납부에 차질이 생겨서 입주할 아파트 문이 늦게 열렸는데도
우리에게 괜찮다며 서두르지 말라고 안심시켜 주시더라구요.
짐을 풀 때도 가구 배치 알려드리는 것 외에는 우리가 할 일이 거의 없었습니다.--;
가구 배치 알려드리니 그 가구에 들어갈 물건들은 거의 다 알아서 제자리 찾아 정리해주시더라구요.
이사하느라 흐트러진 이불과 옷가지도 모두 다시 차곡차곡 접어서 아주 가지런히 넣어주셨구요.
물론 이불은 따로 포장 비닐에 싸서 옮겨주셨아요.
애들 방 문구랑 책꽂이 책도 종류별로 크기별로 가지런히 정리해주셔서 완전 감동했답니다.
이를테면 <해리포터>는 1부터 순서대로요.
이러니 저희 가족은 정리할 때도 그냥 서 있기만 했다는...

저희집에는 저와 남편의 책이 엄청 많은데요.
팀장님이 첨에 책 쌀 때, 순서를 흐트러도 되겠냐고 물으시더라구요.
저희야, 이제까지 내내 이사만 하면 책들이 다 뒤섞였던지라 당연히 그럴 거라고 생각해서
괜찮다고 말씀드렸지요.
그런데 나중에 정리된 걸 보니 원래 꽂혀 있던 대로 거의 완벽하게 꽂아놓으셨더라구요.
그래서 거의 손댈 데가 없는 상태였습니다.
물론 가구를 배치해 보고 마음에 안 들면 옮기거나 바꾸기도 했는데,
그럴 때마다 얼마든지 괜찮다며 몇 번씩 바꿔주시는 건 기본이구요, 저희랑 같이 어떤 게 더 좋을지 고민까지 해주시더라구요. 정말 화기애애한 분위기였슴다.

이삿짐 중에는 내가 나중에 천천히 설거지하고 정리하려고 그냥 베란다에 놔두시라고 한 물건들이 있었습니다. 그랬더니 한 아저씨가 “그렇게 한두 개씩 빼놓으시면 우리는 좋지만 나중에 감당 못하십니다.” 하면서 굳이 알맞은 데다가 정리해 넣어주시더라구요.
설거지해서 넣어두려고 했던 건 한 아저씨들이 깨끗이 닦아서 결국 거의 모두 정리해주셨습니다.

주방을 정리해주신 아주머니께도 정말 감사했습니다.
이번에 보니 이삿짐의 절반이 주방물건이데요. 저는 손도 못 대게 하시면서 그 많은 물건을 혼자서 차곡차곡 다 배치해주셨습니다. 제가 쓰기 편하게요.
그리고 나중에 일일이 싱크대 문을 열어서 어디에 무엇을 왜 그렇게 배치했는지 다 알려주시네요.

가구나 가전제품 꼼꼼이 포장해주시고,
이사나온 집이나 입주한 집 바닥에 카페트 깔아서 흠이 생기지 않게 하는 것 등등은 너무나 기본이었구요.
나중에 짐이 많아서 용달차를 더 부르셨고,
입주하는 집에 사다리차가 가능할지 몰라서 팀원을 한 분 더 추가했는데 그부분도 추가비용을 요구하지 않으시더라구요.
또 하나 칭찬할 것, 주부인 제가 너무 감동한 건데요.
가구를 배치할 때 일일이 젖은 걸레로 먼지가 많은 가구 윗부분과 속을 꼼꼼이 닦아주시는 거예요.
마음이 얼마나 개운하던지요.

한 가지 재밌는 일이 있었습니다.
책장과 옷장, 화장대가 있는 안방은 팀장님이 정리해주셨는데요.
오랜 시간에 걸쳐서 혼자 차곡차곡 정리하시더라구요.
근데 다음날 제가 화장대 서랍을 열어보니 깊숙한 곳에 책 두 권이 가지런히 있는 거예요.
이게 왜 여기 있을까, 팀장님이 정신이 없어서 아무데나 정리하신 건가보다... 생각하며 책장에 꽂다가 빵터졌습니다.
그 책의 제목이 <색녀열전>, <살에게 말을 걸어봐>였더라구요. 제목을 보고 아마도 야한 성인용 책이라고 생각하시고는 아이들이 보지 못하게 거기다 숨겨두신 거 같아요.
팀장님~ 그거 야한 성인용 책 아닙니다. 하나는 역사속 여성인물을 재해석한 만화책이구요, 하나는 여성의 건강과 다이어트에 관한 책입니다~ㅎㅎ
그래도 그만큼 세심하게 신경써서 정리해주신 것이니 마음은 따뜻해지더라구요.

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서랍마다 물건이 흐트러지지 않게 하려고 넣어두셨던 충전재를
빼지 않고 그냥 둔 곳이 몇 군데 있더라구요.
참, 다치면 안 되는 가구나 물품이 있다면 팀장님께 각별하게 말씀해두세요. 그러면 아주 신경써서 옮겨주실 겁니다.

이상입니다. 이사라면 진력이 났었는데 이번 이사를 계기로 이사도 즐거울 수도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데요. 서울121팀 여러분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저작권자©예스이사공사(www.yes2404.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본 칭찬글은 저희 회사의 홍보자료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칭찬/꾸중하기 게시판 운영원칙
칭찬글을 작성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본 칭찬, 꾸중글은 예스2404에서 이사를 하신 고객님만 작성이 가능합니다.
꾸중글은 원만히 처리가 완료되었더라도 해당팀의 서비스 개선의지를 갖도록 이사후 1개월간 게재되며, 고객님이 직접 삭제하지 않는한 예스2404에서는 직접 삭제하지 않습니다. 단, 비방을 목적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한 경우는 삭제될 수 있습니다.
칭찬/꾸중하기 작성은 마이페이지 > 이용내역 > 칭찬글작성 에서 작성가능합니다.

베스트 고객평가

게시판 리스트
번호 제목 작성일
1964
박지현
서울13팀
[yes2404 포장이사] 13팀 만족도...최.최.최상!!....별 만개정도...파박~~ 쏩니다.. [0] 2011-02-26
25815 view
1963
김경오
서울13팀
[yes2404 포장이사] 이사의 달인, 13팀의 아주 특별한 이사 서비스 [0] 2011-02-25
24952 view
1962
임후자
서울98팀
[yes2404 포장이사] 안전이사는 기본! 세심한 배려까지 겸비한 98팀!! [0] 2011-02-25
28742 view
1961
조윤정
서울131팀
[yes2404 포장이사] 즐거운 정리의 달인 팀원들, 131팀 감사드려요 [1] 2011-02-25
25272 view
1960
김혜인
서울106팀
[yes2404 포장이사] 믿을수 있는 프로와 함께라면 이사 이렇게 쉽군요!!!-서울106팀 정말 감사드립니다 [1] 2011-02-22
24166 view
1959
정가은
서울106팀
[yes2404 포장이사]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신 서울 106팀!! [1] 2011-02-20
23585 view
1958
이현정
서울13팀
[yes2404 포장이사] 꼭 다시 이사맡기고픈 13팀, 감사했습니다. [0] 2011-02-19
30070 view
1957
김인애
서울66팀
[yes2404 포장이사] 걱정이 웃음으로 바뀐 서울66팀과 함께한 즐거운이사 ^o^ [0] 2011-02-16
25459 view
1956
김형곤
서울125팀
[yes2404 포장이사] 진심으로 정성을 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0] 2011-02-14
22829 view
1955
박정연
서울109팀
[yes2404 포장이사] 성공적으로 이사하기!! [4] 2011-02-12
24485 view
1954
민다혜
서울106팀
[yes2404 포장이사] 사람들이 yes2404 명예의 전당팀을 찾는 이유를 알려주신 서울106팀 [1] 2011-02-10
24055 view
1953
박미라
서울121팀
[yes2404 포장이사] 처음 경험한 즐거운 이사, 서울121팀 넘넘 감사함다 [0] 2011-01-30
29374 view
1952
안미옥
서울130팀
[yes2404 포장이사] 130팀 덕분에 이사 수월하게 잘 끝냈습니다. ^o^ [1] 2011-01-30
29221 view
1951
오은아
서울132팀
[yes2404 포장이사] 후회없는 선택~!! 별이 다섯 개네요~^^ [1] 2011-01-30
26467 view
1950
한혜진
서울106팀
[yes2404 포장이사] 또 한번의 감동...평생이사를 106팀에 맡기고 싶습니다.. [1] 2011-01-29
25876 view

◀ 100 101 102 103 104 105 106 107 108 109 ▶




견적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