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s2404 후회없는 선택이었습니다. 견적부터 마무리까지 체계적인 시스템과 친절한 yes2404~!! 이사의 달인 서울 132팀의 팀웤과 서비스에 감동했네요~!!!
10월 된 남아를 데리고 엄동설한에 이사를 한다는 것만으로도 이만저만 걱정거리가 아니었습니다. 모유수유 중이라 어디 맡길 수도 없는 상황인지라, 추운 날씨에 아이를 업고 이사과정을 지켜볼 수도 없고, 내살림 이사를 누군가에게 온전히 믿고 맡긴다는 게 쉬운 일만은 아니더군요.
yes2404를 선택한 이유는요, 전문 상담원이 전화를 통해 견적 방문일을 결정하고, 실무팀장님께서 직접 방문해서 상세하게 프로세스를 상담해주시는데, 이사걱정은 말고 날씨가 추우니 아기만 잘 돌보라는 말씀에 세심한 배려와 신뢰감을 갖게 되더라구요^^ 방문견적 담당자과 이사실무자가 다르거나, 전화로 가격부터 흥정하시려던 타 업체와 달리 시작부터 2404의 체계적인 시스템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일단~~이사 후, 저의 만족도는 별이 다섯 개 ★★★★★네요~^^ 8:00~11:00 이사짐 포장 10분전 도착하셔서 팀장님께서 전화주시더라구요~ ‘좋은 꿈 꾸었는지~ 아침식사는 했는지~ 10분후 포장시작해도 되겠는지~’ 흠...이런 멘트는 교육이라도 받으신건지....어쨌든 기분 좋은 출발이었습니다. 사실 전날 새벽까지 잡동사니 정리 한다고 늦잠을 자는 바람에 전화받고 일어났네요^^ 전 아직 단잠에 빠진 아기를 데리고 이웃집으로 이동하였고, 신랑은 9시부터 은행업무, 관리실 경비처리, 부동산 계약관계 등의 일을 처리하는 동안 이사짐 포장은 진행되었습니다. 정리하면서의 두차례 확인 전화 주시고, 이사준비 완료~!! 11:00~12:30 목적지 이동 및 식사 주인도 없이 이사준비 하시느라 고생하셔서 식사비라도 드리려 했더니, 받을 수 없다고 하시고, 음료와 커피도 직접 준비해 오셔서 오히려 죄송한 맘도 들더군요~ 12:30~16:00 짐정리 및 청소 짐정리 되는 동안 20분정도 떨어진 곳의 친구 집에 머물 예정이었는데, 다행히 앞집에 8개월된 아기엄마가 소포 받으러 나왔길래 염치불구하고 신세를 지게 되었네요~ 덕분에 중간중간 이사짐 정리되는 사항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짐정리를 제가 볼수 없다는 가정하에 배치도면을 드렸었는데, 의견들을 주셔서 제가 계획했던 배치보다 훨씬 편리하고 넓게 공간활용을 할 수 있도록 정리되었습니다. 역시~전문가분들은 다르시더군요^^ 저희집엔 액자가 많은데, 곳곳에 조화롭게 걸 수 있도록 못을 뽑고 박고를 반복하시면서도 미소를 잃지 않으시고, 추운날씨에도 땀흘리시며 바닥 스팀청소까지 정성스럽게 해주시는 모습에 감동의 물결까지 일더군요! 그리고, 이모님께도 감사드리고 싶네요! 주방은 제게 참 중요한 공간이지만, 아기 돌본다고 매여 늘 뒷전이었습니다. 이사오고 나니 주방가전이 어찌나 반짝반짝한지~ 새제품 같네요^^ 싱크대와 냉장고 정리도 얼마나 잘되어 있는지~ 주방가는 기분납니다^^
yes2404 덕분에 저희 가정의 새해의 첫 번째 큰일을 잘 마치게 되었네요! 특히, 서울 132팀원 분들께 감사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별 다섯개’를 외치고 싶은 이사과정은 물론이거니와 따뜻한 친절함과 배려에 감사드립니다. ‘행복하고 부자되라’는 마지막 인사말도 마음의 울림으로 남네요! 늘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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