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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04 포장이사] 109팀!! 정말 감사합니다*^^*
고객명 고미연 작성일 2011-01-27 17:54:47
조회수 23064 IP 116.37.XXX.177
지역(출발지) 서울 강남구
서울109팀이 2011년 1월 26일에 이사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태어나서 이사 딱 한 번 해봤습니다.
4년 전 이사하고 요번이 두 번째인데요, 솔직히 이사를 많이 하지 않아서 이사 서비스도 잘 모르고 어떻게 하는 지도 잘 몰라서 별 관심을 두지 않고 있었답니다. 남편이 알아서 한다고 해서요..
그러다 이사 많이 한 친구를 만났는데 본인이 여러 번 이사 했는데 이 이사업체만큼 맘에 든 업체가 없었다면서 109팀장님 번호를 알려주더라구요. 남편이 팀장님과 통화 한 후 이 업체에 일을 맡기겠다고 했답니다.
팀장님께서 예전 집에 오셔서 견적을 내주시는데 너무나 깍듯한 태도에 놀랬답니다. 모든 거 하나하나에 먼저 양해를 구하는 모습이 그리고 부드러운 말투 자체에 사람의 품격이 느껴지더라구요..
그런데 다른 업체보다는 가격 면에서 더 높습니다. 한 10분 정도 갈등했나? 그런데 남편이 기분 좋게 이사하고 싶다면서 당장 계약하라고 해서 계약을 했답니다. 이사하기 3~4일 전부터 이사업체에서 문자가 오더라구요. 또 꼭 준비해야 하는 사항을 다시 한 번 전화로 말씀 해주셨답니다. 뭐 대수롭지 않게 여겼지만, 나중에 이사를 하고서도 문자를 주시는 것에 바로 이런 게 진정한 서비스 정신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드디어 이사날이 왔습니다. 저희 집은 짐이 많~은 관계로 아침 7시 30분에 오셨답니다. 먼저 전화로 들어가도 되는지 양해를 구하더라구요. 아직 준비가 덜 된 상태라서 조금 기다려 달라고 했더니 준비 되시는대로 연락해달라고 하시더라구요. 솔직히 엉망징창인 상태로 몸만 겨우 휙~하고 나왔답니다..
사다리차 1대 그리고 1톤 트럭인가? 그 트럭이 5대가 왔구요, 그리고 팀장님 비롯 남자분 5분이시고 여자 분이 1분 이셨답니다.3시간 정도 지나서 예전 집의 짐 꾸리기가 마쳐졌답니다. 짐 꾸리실 때는 제가 전혀 볼 수 없었지만 수시로 전화를 주셔서 " 고객님, 이게 있는데 가져갈까요, 아님 폐기 처분 할까요?" 제가 미처 챙기지 못한 부분을 일일이 전화를 주셔서 확인하셨답니다...

점심 식사 후 12시가 되자 정각에 새로운 집에 도착을 하셨구요 저는 가구 배치 등을 이유로 작업 하시는 모습을 보게 되었답니다. 우선 저희 집이 워낙에 먼지가 많았는데..ㅋㅋ 그 먼지들이 획 하니 사라졌답니다. 또한 포장이 어찌나 꼼꼼하고 또 포장을 푸시는데 너무나 조심스럽게 하시더라구요.. 가구는 담요로 감싸서 오고 책이나 아이 교구 등은 상자에 고이 모셔서 왔답니다. 너무나 신기한 건 책도 그 자리 그대로 꽂아지고 교구 또한 그 자리 그대로 놓였다는 겁니다. 교구 정리 할 때 제가 ''''''''대충 해주셔도 돼요~'''''''' 라고 말씀 드림에도 불구하고 몇 번을 손 보셨더라구요..감솨~ 그리고 모든 분들의 일이 분담되었답니다. 한 분은 가구 및 화장대, 한 분은 책장 및 사진 커텐, 또 한 분은 조립, 또 한 분은 전자 제품 여자분은 주방.. 이렇게 일이 분담되다보니 그 분야의 전문가다웠답니다. 옷장의 옷들도 모두 다시 꺼내 이쁘게 정리해 주셨고, 책장의 책들은 다시 안 꽂아도 되게끔 해주시고 세탁기의 묵은 때는 날아가고, 그리고 제가 진동이 큰 L회사의 세탁기를 사용하는데 흔들림이 크다고 하시면서 어디선가 고무 패킹을 가져오셔서 기어이 아주 기어이 수평을 되게 해주시면서 움직임을 최소한으로 해주시더라구요,,감동!!! 가정 주부로서 가장 힘들었던 주방.. 저희는 선반이 여러 개 있다가 그 선반들을 폐기 처분하고 새로운 집으로 이사 왔는데 그 부분이 너무나 죄송한 거에요.. 혹시나 정리 못하고 남은 물건 있으면 어쩌나.. 그런데 왠일이랍니까? 그 것들을 말끔하게 정리해 주신 거에요.그리고 그 분도 가정 주부 이시다 보니 주부의 생활 패턴에 맞게 그렇게 잘 정리해 주셨답니다. 제가 '''''''' 그 많던 것들 어떻게 정리가 되신거에요?" 라고 말씀 드리자 정리 하시느라 혼나셨다고..ㅋ 죄송하고, 감사했던..
사이즈를 정확히 몰라서 이사 후 커텐을 하려고 했는데 정리를 너무 잘 하시기에 저희 부부 중간에 얼렁 커텐 사와서 팀장 님께 해달라고 했답니다. 요부분도 퍼펙트 하게.. 그리고 팀장님께서 하실 거 있음 빨리 생각하시고 팀원 있을 때 얼렁 하시라고 말씀도 해주셨는데 너무 고마웠답니다. 청소기로 바닥 다 깨끗하게 쓸고 스팀으로 걸레질까기 빡빡.. 그렇게 이사는 마무리 되었답니다. 그리고 저희 가족은 저녁을 먹고 이불만 정리하고 그대로 잠을 잤답니다. 가끔씩 팀원끼리 농담을 주고 받으시던데 그 모습이 보기 좋았답니다. 팀웍이 좋으니 저렇게 일을 잘 해내시나 보다,,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너무 정신이 없어서 음료수도 제대로 드리지 못해 못내 제가 아쉬웠답니다. 가시는 길에 제가 배즙 몇 개 싸드렸습니다. 너무 감사한데 드릴 건 없고,,,ㅋ 저도 제 친구처럼 109 팀장님 전화 번호 저장 해 둬야 겠습니다. 그리고 이사 하는 지인들께 자신있게 소개해 드릴거구요..

너무나 감사했던 109 팀! 어제 날씨 정말 추웠는데 너무 열심히 일 해 주신 것 감사드리고, 오늘도 스케줄 있으시다고 했는데 또 그 이사하시는 분도 만족한 하루 되시겠네요~ 팀원들 모두 건강하셔서 더 많은 분들에게도 미소를 띄게 해주셨음 하네요~아무튼 기분 좋은 이사였답니다~
<저작권자©예스이사공사(www.yes2404.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본 칭찬글은 저희 회사의 홍보자료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2011년 1월 27일 21:11에 김연수님이 작성하셨습니다
이쁜이 고미연 고객님!
아님 목소리가 무서운 우리 아찌님!^^
먼저 마음에 드셨다니 머리숙여 감사말씀 드립니다
어제 추운 날씨에 109팀과 하루종일 동행 하시느라 힘드셨죠!
소개해 주신 친구분께 얼굴에 누가 되지 않을려고 
최선을 다해 드렸는데 그 결과가 소중한 칭찬글 하나를 얻게 됐네요
두 분 잉꼬부부 같던데...!
근데 울 아찌가 넘 무서워요!^^
조용한 강남의 일원동서 행복하게 사시구요
담에도 109팀을 찾아 주신다면 그때도 무조건 달려 가겠습니다
아찌께 고맙다고 안부 전해 주시구요
이쁜이 고미연님!
부자 되세요~

2011년 1월 28일 21:36에 김성태님이 작성하셨습니다
고객님!
소중한 칭찬글 감사드립니다.
새해에도 하시는 일 모두 잘 되시고,
건강 하시고 강남에서 최고 부자 되시길 바라겠읍니다.
추운날씨에, 부동산업무 보시는데 고생 많이
하셨을건데, 감기 안 걸리셨는지요.
다음이사때도 저희에게 맡겨 주시면 최선을 다하겠읍니다.
후기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11년 1월 29일 6:12에 국주호님이 작성하셨습니다
배즙  다른분들 2개 주고 전 3개 먹엇습니다 ㅎㅎㅎ
잘~~~~~~~~~~~먹엇습니다
전  글을 잘 못써요 생긴건 공부 잘할꺼 같이 보이는데 ㅎㅎㅎ
후기 너무고맙구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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