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고객평가

부지런하고 성실한 사람이 행복해지는 세상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게시판 리스트
[yes2404 포장이사] 늦게까지 너무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고객명 이혜연 작성일 2011-01-07 23:09:36
조회수 27114 IP 121.190.XXX.247
지역(출발지) 경기 성남시 분당구
경인5팀이 2011년 1월 3일에 이사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모두들 몸살 안나셨는지 몰라요.
아침 일찍부터 시작하셔서 저녁 9시를 넘겨서 겨우 끝났었거든요.
다들 괜찮으신지..일단 감사의 말씀부터 드리며 후기 시작합니다.

1월 3일 아침..
8시에 오시기로 했는데 7시 30분정도부터 오셔서 짐파악을 하셨습니다.
아이들은 시부모님들께서 맡아주셔서 남편과 저만 있었는데 아침에 준비가 덜 되어 문을 열어드렸더니 천천히 하시라고 재촉하지 않으시더라구요.
남자분 4명..그리고 여자분 1분이 오셨고 일사천리로 일을 진행하셨습니다.
각각 맡으신 방이 있어서 책임감 있게 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놓고 갈 짐이 몇개 있어 말씀드리고 나가는데 계단실에 있는 자전거 열쇠를 잠가 놓은 걸 보구 말씀드리러 가니 벌써 열쇠 넣어 둔 현관장 짐들을 다 싸셨는데 정말 10초도 안걸려 찾아주시더라구요.
뭐가 어디에 있는지 다 찾아내시는 것도 참 신기했습니다.
비데도 2개나 되는데 모두 이전설치 가능하다면서 당연하게 말씀해 주신것도 감동이었구요.

저랑 남편은 있어봤자 도움도 안되고 너무 춥기도 해서 차를 타고 다른 곳에 가 있으려고 이동을 좀 했는데 차 안에서 새록새록 더 두고가야 할 것들이 생각이 나는 거에요...그래서 전화를 몇번이나 드렸는지 몰라요.
그때마다 얼마나 다 친절하게 팀장님께서 전화를 받아주시던지...
거기에 저희가 32평에서 짐을 쌌는데 사실 이사 나가는 집에 수납장이 엄청 많았거든요.
정말이지 숨어있는 짐에다가 책도 무지무지 많아서 그 손 빠르신 분들이 1시30분경에서나 되서 짐을 모두 싸고 출발을 했습니다.

점심시간...
짐은 2시 30분쯤부터 올라왔습니다.
사실 저희가 가져온 짐 말고도 이사 들어가는 집에 쓸 가구와 배달온 가구들이 들어와 있었습니다.
그 가구들 재 배치에서부터 새가구 박스뜯고 배치하는것까지...
오래된 집이라 전기꽂는 곳이 부족해서 코드선을 뒤로 연결하느라 다시 가구들도 들어내기도 하구요...
한가구 한가구마다 전부 균형을 맞추는 일...
너무 힘이 많이 드는 일이셨을텐데 다 해주셨어요.

비데 설치해 주시면서 황규붕 팀원께서는 틈이 좁고 긁히시며 손에서 피가 났었는데 괜찮으시다며 그냥 일하셔서 안쓰러웠답니다. 설비와 전기쪽 연결은 정말 확실하시던데요? 일하시는 중간중간에 농담도 잘하시며 얼마나 재미있으셨는지 몰라요.

이사 들어온 집은 48평에 방이 하나 더 있는데 김휘동팀원께서는 각방에 들어갈 짐과 책을 하나하나 다 물어보시면서 정리를 하셨습니다. 몇번이고 가구들 더 옮겨드릴 수 있다면서 콧노래까지 하면서 즐겁게(힘드셨겠지만) 일해주셨구요.

주방 맡으신 윤현자 팀원께서는 제가 쓰던 위치 하나하나 다 기억해주시고 정말 쓰기 편하도록 유리잔 하나하나까지 정성껏 정리해주시고 냉장고도 다 닦아서 윤이 반짝반짝났습니다.

그리고 남자한분이 홈페이지에는 이름이 없으시던데 넥타이 하나하나 옷가지 하나하나 손 깨끗이 씻으셨다면서 여자들 이상으로 정리 잘 해주셨구요.

정리가 늦어지고 저녁때가 되어 저희가 죄송한 마음에 중국요리를 시켜 함께 먹었는데 뒷정리에 감사히 잘 드셨다는 인사도 잊지 않으셨습니다.
9시가 넘어서야 짐정리가 끝났고 마무리 청소까지 확실히 해주셨습니다.

참! 이사나온 집에 들어오실분이 전화를 하셔서 붙박이 책상을 버려달라 하셨는데 부탁도 드리지 않았는데 팀장님께서 버려주시겠다며 다시 그 밤에 가셔서 그 책상까지 버려주시고...정말 감동이 따로 없었습니다.

오종도 팀장님...
정말 온 팀원들 모두 단한번도 싫은 내색 안하시면서 오히려 웃는 얼굴로 늦은시간까지 애써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리구요.
담에 이사 또하게 되면 저희집처럼 짐많고 책많은 집 달갑지 않으시겠지만 또 부탁드릴 수 있으면 좋겠어요.
(평수가 넓어지면 안 될수도 있다고 알고 있지만요...)
아무튼 새해 너무나 기분좋은 이사였구요..
모두들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_^
<저작권자©예스이사공사(www.yes2404.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본 칭찬글은 저희 회사의 홍보자료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2011년 1월 8일 16:3에 박종도님이 작성하셨습니다
이혜연고객님~~~

돌아오는 길........ 정말 좋은분들 만나뵙게 되어서 즐겁게 재미있게

일했다고 모두를 이야기 하곤 했답니다.

당연히 해 드려야 할일들인데.........

하나하나 기억하여 주시고 칭찬하여 주셔서 많은 감사를 드립니다.

고객님의 예쁜 마음씨에 예쁘신 얼굴처럼 항상 예쁜가정 되시길

진심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고객님께 정말 많은 고마움과 감사를 전하며.........

다음 이사때도 연락주시면 언제든 달려가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고 건강하세요.^ㅅ^
칭찬/꾸중하기 게시판 운영원칙
칭찬글을 작성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본 칭찬, 꾸중글은 예스2404에서 이사를 하신 고객님만 작성이 가능합니다.
꾸중글은 원만히 처리가 완료되었더라도 해당팀의 서비스 개선의지를 갖도록 이사후 1개월간 게재되며, 고객님이 직접 삭제하지 않는한 예스2404에서는 직접 삭제하지 않습니다. 단, 비방을 목적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한 경우는 삭제될 수 있습니다.
칭찬/꾸중하기 작성은 마이페이지 > 이용내역 > 칭찬글작성 에서 작성가능합니다.

베스트 고객평가

게시판 리스트
번호 제목 작성일
1949
이소정
서울106팀
[yes2404 포장이사] 이삿날 남편님은 사우나에 가시고~ [1] 2011-01-28
24911 view
1948
고미연
서울109팀
[yes2404 포장이사] 109팀!! 정말 감사합니다*^^* [3] 2011-01-27
23064 view
1947
김윤주
서울131팀
[yes2404 포장이사] 저 많이 기다리셨죠? [1] 2011-01-26
24302 view
1946
정주영
경인5팀
[yes2404 포장이사] 경인5팀 최~~고!! [1] 2011-01-26
29126 view
1945
김우철
서울22팀
[yes2404 포장이사] 결혼한지 벌써 9년 3번째 이사후기... [0] 2011-01-25
24535 view
1944
김차영
서울106팀
[yes2404 포장이사] 고생많으셨습니다 [1] 2011-01-25
23672 view
1943
박서영
경인47팀
[yes2404 포장이사] 정말 기분 좋은 이사날을 만들어주신 경인47팀~ [1] 2011-01-24
25714 view
1942
김지현
서울106팀
[yes2404 포장이사] 정말 감사합니다. [1] 2011-01-21
25282 view
1941
김신월
서울60팀
[yes2404 포장이사] 서울북부 60팀 감사드려요 [0] 2011-01-21
22475 view
1940
조은정
서울14팀
[yes2404 포장이사] 진정한 예스맨... 감동입니다. [1] 2011-01-19
27615 view
1939
유병은
서울109팀
[yes2404 포장이사] 정직한 이사후기 [3] 2011-01-18
33247 view
1938
고윤희
서울121팀
[yes2404 포장이사] Best of Best 121팀 [0] 2011-01-17
22783 view
1937
허윤희
경인67팀
[yes2404 포장이사] 경인 67팀 감동적인 이사 서비스 고맙습니다~^^ [0] 2011-01-12
23622 view
1936
이혜연
경인5팀
[yes2404 포장이사] 늦게까지 너무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1] 2011-01-07
27114 view
1935
최희철
서울1팀
[yes2404 포장이사] 빛의 속도였던 서울1팀, 팀웍이 끝내줬어요!! ^^ [0] 2011-01-07
27026 view

◀ 100 101 102 103 104 105 106 107 108 109 ▶




견적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