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상담부터 YES2404/ 106팀과의 인연> 첫 신혼집을 전세로 시작한 후, 큰 결심으로 내집마련을 하게되었습니다. 입주날짜를 정하고 여러가지 신경쓸 부분이 정말 많을 무렵, 이사업체를 어디로 해야할까 하는 고민도 함께 있었습니다. 사실 온라인상에 블로그나 홈페이지의 올려놓은 후기들만 읽어보고 선택하기란 쉽지 않았습니다. 항상 찬반이 존재하기 때문었죠. 또한 업체홍보를 위해서 꾸민 글들을 올려놓는 경우들도 많이 보았기에 의심도 많이 되었습니다. 오랜 고심끝에 여러 업체들 중 YES 2404/ 명예의 전당 106팀을 선택하게 되었고 사실 처음엔 견적만 우선 받아보자는 생각이였습니다. 하지만 의뢰한 당일 저녁 팀장님이 직접 방문하셨고, 꼼꼼하게 살펴보시며 상담해주시는 모습에 작은체구에서 이사 전문가의 카리스마가 느껴졌고, 걱정이 많은 저희들에게 세심하게 설명해 주셔서 "믿음"이 갔습니다. 무엇보다 직접 이사를 해주실 팀의 팀장님이 직접 방문하셔서 상담해주신것에 좋았고 팀에 대한 팀장님의 자부심이 와닿아 믿고 맡길 수 있겠다는 결정을 내릴 수 있었습니다. 이사 며칠전, 이사에 필요한 체크리스트를 챙겨주는 센스까지 아무것도 모르는 저희들에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
<이사 당일 106팀과의 데이트> 12월 16일, 정말이지 너무너무 추운날이였습니다. 영하13도에 달하는 추운 날씨에 이른 아침부터 부지런한 팀장님과 팀원분들의 입장으로 이사는 시작되었습니다. 저희들의 아침식사 여부부터 챙기시는 팀장님^^ 환한 미소에서 따뜻한 마음이 절로 느껴지는 친정어머님 같은 문애경 팀원님. (주방담당) 조용한 카리스마로 묵묵히 중심을 잡고 계시는 팀원분과 모르는게 없으신 막내 팀원분 까지. 이렇게 4분이서 일사천리로 각자의 담당 구역의 짐을 포장하시는데, 저희들은 정말 흐뭇하게 바라보고 있는것 밖에 할게 없더라구요. 그리고 정말 단순히 이사라는 짐만을 다른곳으로 옮기는 개념이 아니라는 것을 106팀을 통해 알게된것 같습니다. 약간 맞지 않는 화장대의 서랍문 교정 부터 시작하여, 냉장고에 찌든때 제거, 새것같은 싱크대, 새로 맞춘것같은 장판(팀원 한분 한분들이 모두 거실과 방 바닥을 닦아주어 새 마루가 되었어요^^), 창틀/화장실청소, 가스렌지 위 공기필터 교체, 가구배치 팁 등등. 과연 YES2404가 단순히 이사업체가 맞는지 의심이 들 정도로 종합적인 부분을 핸들링 해주시는데 감동하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영하의 날씨로 인해 키우고 있는 나무가 행여나 얼까 걱정해주시고 신경써주시는데 이사 업체가 아닌 가족처럼, 자신의 집인것 처럼 열심히 해주시는데 날씨는 추운 겨울이었지만 저희 두 사람의 마음은 정말이지 따뜻한 봄이였습니다.
<이사를 마치며 아쉬운 이별> 저희 두 사람의 내 집마련 기쁨은 106팀과 함께 하므로써 두배가 되었습니다. 무엇이든 요청드리는 일들은 모두 YES라는 대답으로 처리해 주시니 괜히 YES2404가 아니였습니다. ^^ 너무너무 기분좋은 이사였고 다음번에 이사를 하게 되더라도 무조건 YES2404로 할 것입니다. 싱크대 벽, 거실바닥등을 새것으로 변신시키는데 쓰인 요술세제와 요술수세미를 너무 부러워했더니 가시면서 선물로 주시고 가신 어머님^^ 이사를 다 마치고 돌아가시면서까지 현관문 앞 바닥과 문을 닦아 주시는데, 마지막까지 감동의 물결이었습니다. 언제든 기회가 되면 꼭 다시한번 뵙고싶습니다^^ 서울대 보낸 교육법도 전수받고 싶구요 하하^^
이상! 지금 이사 업체 선정하시는 분들께 제 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제가 칭찬글을 통해 이렇게 좋은 106팀과 인연이 되어 성공적인 이사를 하게 된것 처럼요^^ YES 2404/ 106팀 이보다 더 좋을순 없다!!! 최고의 데이트 였습니다.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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