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십시까~
67팀의 서비스 정신에 감동먹은 일인 입니다.
이번에 안산에서 의왕시로 이사를 하게 되었는데 주말이 아니라 주중에 잡히는 바람에 누구의 도움없이 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사 날짜가 가까워질수록 마음이 천근만근 ...고민 많이 하다가, 2주 조금 않남은 상황에서 포장이사를 선택하였습니다.
제가 자취생활을 오래해서(올해 7년째) 이사는 몇번 해봤지만 포장이사는 처음이라 걱정되는 마음이 앞서더군요.
인터넷을 통해 yes2404가 좋다는 평을 듣고 고객센터에 연락을 했습니다.
67팀을 주선해 주시더군요.
걱정되는 마음에 이사견적을 내기위해 방문하신 팀장님께 질문했습니다.
"이사 전에 제가 준비해야할 것이 무엇인가요?"
팀장님이 웃으시면서 말씀하시더군요.
"이사 당일날 이사 가실 주소만 알려 주시고, 이사 할 집에 가구 배치도만 알려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그냥 편안히 다른 일을 보시거나, 외출 하셔도 됩니다.
이사 완료되면 연락 드릴테니 그때 오셔서 이사 완료 상태 체크 하시면 됩니다."
보통 이사하면 그 다음날은 이사 후유증으로 몸살을 앓던 저였기에 반가운 말이 아닐수 없더군요.
혼자사는 집이기에 물건이 없긴 하였지만 그래도 7년을 살다보니 사람사는 집같이 갖추어 놓고 살던 저였답니다
하지만 이사시간은 한 3시간 걸렸을까요? . 9시부터 시작하셔서 12시 조금 안되게 끝났습니다. 정말 프로시더군요!!
집상태도 완벽했답니다. 화장실과 싱크대에서는 작업 도우미 아주머님의 깔끔한 성격처럼 깔금하게 마무리 되었고, 청소 상태도 잘 마무리
되었답니다.
67팀의 팀장님 말씀처럼 정말 사용하던 물건 그대로 저의 배치도대로 옮겨주시더군요!
덕분에 저는 67팀이 배치한 가구에 몸만 들어가서 생활하고 있답니다. ㅎㅎㅎ
거기다 더욱 고마웠던것은 원래 계약할때 사다리차를 사용하기로 하였으나,
이사집의 지붕상의 문제로 인해 사다리차를 사용 못하게 되었는데
팀장님께서 흔쾌히 계단을 사용하시겠다고 하더군요. 정말 미안하면서도 고마웠답니다.
이번에 이사하면서 포장이사의 간편함과 67팀의 서비스 정신에 감동 먹었습니다.
작업 도우미 아주머님한테도 말씀드렸지만, 제가 나중에 결혼집 이사하게되면 67팀에 맞길겁니다.
그럼 그때도 부탁드립니다.
67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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