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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04 포장이사] 기분좋고 만족스러웠던 이사...
고객명 이상민 작성일 2010-11-30 22:12:12
조회수 24945 IP 117.123.XXX.253
지역(출발지) 경기 용인시 처인구
서울120팀이 2010년 11월 19일에 이사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이사하고 이것저것 정리하다보니 열흘이나 지나서 이렇게 감사의 글을 남깁니다!!
결혼한지 5년밖에 되지않았는데 이런저런 일때문에 3번의 이사를 했었고,이번이
4번째 이사였습니다! 두번의 이사는 그런대로 그냥 넘어갔는데 2년전 XX업체에
이사를 맡겼는데 성의없는 업무태도와 견적보러 오셨을때와는 180도 다른행동에
이사도 힘들었지만 마음또한 너무 상했었습니다. 침대하고 장롱도 조심히 다루질
않아서 많이 상했습니다. 제가 손재주가 없어서 샹드리에도 바꿔달아달라 미리 말씀드렸는데도
불구하고 현장에 나오신분들은 전파사에 의뢰를 하라고 하시고...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다시는 그런 실수를 되풀이 하지않기위해 인터넷을 이용하여 이곳저곳 찾아보고 수소문한 끝에
2404가 평가도 좋고 만족스러워 하시는분들도 가장많고 공교롭게도 두세달전 이사한 친구와
통화하다 이사얘기가 나왔는데 자기도 2404에 했는데 와이프도 좋아하고 진짜 괜찮은것 같다고
해서 "그래...2404에 하자" 이렇게 마음먹고 견적을 의뢰했습니다. 와이프가 혼자있을때오면
좀 그러니까 제 퇴근시간에 맞춰서 6시30분에 약속을 했습니다. 제가 집앞 주차장에 6시15분쯤
차를 대고 집쪽으로 걸어오는데 2404옷을 입으신분이 집앞에 계셨습니다. 제가 혹시 1402호
견적보러 오신분이냐고 묻자 그러시다고 하셔서 저하고 함께 올라가자고 했습니다. 약속시간보다
미리오셔서 기다리신것 같아 미안한 마음도 있었지만 흐뭇한 첫만남이었습니다. 견적보러 오신분께선
꼼꼼히 집안을 살피시고 설명을 해주셨고 저희는 OK하고 2404에 이사를 맡기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드디어 이사당일!! 8시까지 오시기로 했습니다!! 새 집으로의 이사에 들뜬 저희부부는 7시경에
일어나 빵한조각먹구 저는 어제 와이프가 미리 짐을꾸려놓은 귀중품들을 제차에 실어놓기 위해
집앞에 내려왔는데 2404차량들이 주차가 되어있었습니다.약속30분전인데도 지난번 견적때도
그렇고 미리오셔서....이렇게 이사는 시작되었고 각자 맡은일에 너무도 열심이셨고 힘드실텐데
항상밝게 웃으시며 자리배치에 대해 한번더 물어봐주시고...도배때문에 이사들어오는곳에서
시간이 많이 지체되는 바람에 짜증나실만도 하신데도 신경쓰시지 마시고 도배마치실때까지 다른곳
세심하게 청소해주시고...이사하는곳도 당일에 집이 빠져서 시간적으로도 그렇고 금액적으로도
그렇고 입주청소맡기는게 여간신경쓰이는게 아니었는데 저의 괜한 기우였던것 같았습니다. 120팀
팀장님을 필두로 일사분란하게 구석구석 먼지제거뿐만 아니라 깔끔한 스팀청소까지....
도배때문에 9시가 다 되어서야 이사가 끝났습니다...불평불만 한번 하지않으시고 마지막까지
웃는얼굴로 뒷마무리까지...못박을곳이 더는 없으신지까지 물으시며.....
적다면 적고 많다면 많은 4번의 이사..... 왜........왜.......................왜...........
2404를 사람들이 찾는지를 몸소 느꼈다...
120팀...너무 감사드리고요...수고많으셨습니다....
식사라도 대접해드리고 싶었는데 극구 사양하셔서......
너무 좋은분들 만나서 기분좋은 이사하게 되서 정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다음에 이사하게 된다면 전 두말할것도 없이 2404의 문을
두드릴것이고 주위에 지인들이 이사얘기를 한다면 강력하게 추천해도 좋을만큼 진짜
저하구 와이프 마음에 꼭 들었습니다..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했었고...이사짐센타가
다 거기서 거기지 뭐....이렇게 생각하고 있던 저에게 뒤통수 한번 제대로 친 2404!!
잔잔한 감동이라 표현하고 싶네요^^
120팀분들......
다시한번 기분좋게 이사 잘 해주셔서 감사드리고...
기분좋게 이사한만큼 저희도 잘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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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2일 16:41에 노경운님이 작성하셨습니다
고객님 감사합니다
이사가 어려우면 어렵게 느껴지고 쉽다고 생각되면 쉬운일로 나뉘어 지더군요
기분좋게 할일을 왜 힘들고 일하고 짜증나면서 할 필요가 없겠지요^^
저희 2404는 다른 업체와는 틀리게 소사장 제도를 사용함으로서 각자 전문가분들이 자기일처럼 해주는걸로 유명하고요
이사하시면서 약간 어려움이 있었지만 그문제도 원할히 해결되 저희일이 한결 쉬어진거 같습니다
기분좋은 이사를 함으로서 고객님도 좋고 저희 또한 만족감을 느껴서 기분이 좋네요
항상 노력하고 발전하는 120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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