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고객평가

부지런하고 성실한 사람이 행복해지는 세상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게시판 리스트
[yes2404 포장이사] 가족같았던 110팀
고객명 황의진 작성일 2010-11-17 00:11:59
조회수 26430 IP 121.138.XXX.251
지역(출발지) 경기 성남시 중원구
경인110팀이 2010년 11월 14일에 이사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저는 지난 11월 14일 성남에서 광주로 이사를 했던 사람입니다..
2년전 저는 조훈희 팀장님이 계셨던 27팀을 통해 이사를 했습니다.
이사 당시 너무 깔끔하고 마음에 쏙 들게 해주셔서 그때 이사를 해주셨던 조훈희 팀장님께 다시 하고 싶어서 연락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조훈희 팀장님은 110팀이 되셨더라고요.. 그래서 연락을 드렸더니 2년전 저희집에 이사 했던걸 기억해주시며 그때 애기였던 저희 아이까지 기억해 주시면서 친절하게 대해 주시는 것이었어여..
저는 매일매일 이사하는일을 하실텐데 집만보고 기억해 주시다니... 정말 깜짝 놀랐어여..
한번 방문했던 가게에 다시 갔을때 가게주인이 손님을 기억해 주었을때 왠지 모를 기분좋음이랄까...
기억해 주시니 너무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렇게 하여 유재권팀장님이 계시는 110팀 분들과 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삿날 아침 남편의 갑작스런 회사일로 자리를 비우는 바람에 저혼자 아이들과 110팀 분들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너무도 환하게 웃으시며 현관에 들어서시는데 네분 모두 사람을 기분좋게 만드셨습니다..
우선 아이와 함께 있는 저를 보면서 이사시작하면 춥겠다며 조훈희 팀원께서 차에 타고 있으라고 하시며 따뜻하게 히터도 틀어주시고 라디오도 틀어주셨습니다.. 2404 차에 타고 있으니까 제가 꼭 남편차에 타고 있는 것처럼 가족이 된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런 소소한 것까지 신경을 써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짐을 빼는동안 아이들과 따뜻하게 기다릴수 있었답니다..
예전에도 생각했지만 역시 이사를 많이 해보신 분들이라 그런지 너무도 빠르고 신속하게 이사가 이뤄졌습니다.. 특히 유재권 팀장님은 일 하시는 도중에도 작은것 하나하나 신경써 주시고 제가 어떤 의견을 말씀 드렸을때도 일하시느라 빠쁘고 힘드실텐데도 환하게 웃으시며 친절히 대해주시고 마치 큰 오빠가 동생네 이사 도와주듯이 너무도 친절하면서 깔끔하고 맘에 쏙 들게 이사를 해주셨습니다..
이사는 순식간에 일사천리로 빠르게 이뤄졌습니다.. 날씨는 추웠는데도 땀을 뻘뻘 흘리시면서 나르시고 정리해주시고... 어쩜 그리 정리를 잘해주시는지.. 정리 잘못하는 제 자신이 부끄러울 정도였습니다..
특히 제가 맘에 들었던것은 주방쪽이였습니다.. 양희숙 여사님께서 많이 이사를 해보셔서 그런지 어떻게 아셨는지 잘쓰는 냄비와 잘 안쓰는 냄비, 잘쓰는 그릇들과 잘 안쓰는 그릇. 잘쓰는컵과 잘 안쓰는컵...등등
다 알아서 분류해서 정리해 놓으시고 주전자며 가스렌지,전자렌지, 약간 탔던 냄비까지 반짝 반짝 윤이나게 닦아 놓으셨더라고요.. 살림만 하는 저보다 훨씬 정리를 잘해 놓으셔서 기분좋으면서도 제 자신이 부끄러웠습니다..
이사가 거의 끝나갈 무렵 조훈희 팀원님과 심문보 팀원님은 이삿짐 나르고 정리하시느라 땀흘리시며 너무 힘드셨을 텐데 아이들때문에 먼지가 많으면 안된다며 청소기와 스팀청소기로 거의 4번정도까지 청소를 해주시더라고요.. 저도 한것은 없지만 괜히 피곤하던차에 청소까지 마무리를 싹 해주시니 맘놓고 편하게 쉬었답니다.. 얼마나 정리를 잘해주셨는지 다음날 제가 손델곳이 없더라고요.. 남들은 ''이사하느라 힘들었겠다'' 하며 저한테 말하는데요 110팀 분들이 워낙 잘해주셔서 이사가 힘들었던게 아니라 즐거웠습니다..
너무나 친절하게 해주셔서 꼭 가족들끼리 이사를 한것같은 느낌이랄까..
암튼 110팀 분들 덕분에 기분좋은 이삿날 이였던것 같습니다.. 또다시 2년뒤에 이사를 하게 된다면 유재권 팀장님이 계시는 110팀 분들과 또 같이 하고 싶네요..
날씨도 그날 추웠는데 네분 모두 감기는 안걸리셨나 걱정이네요..
이제 곧 날씨가 더 추워질텐데 110팀분들 모두 건강 조심하시고요 덕분에 저희 가족은 따뜻한 연말을 맞이할것 같습니다.. 수고 하셨어요..
오늘도 추운데 수고하시고요 힘들때마다 힘들어도 환하게 웃으시며 일하시는 110팀 분들 생각하며 저도 열심히 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년뒤에 또 뵐께요.. 오늘도 화이팅!!!!
<저작권자©예스이사공사(www.yes2404.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본 칭찬글은 저희 회사의 홍보자료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2010년 11월 17일 19:4에 심문보님이 작성하셨습니다
황 의진고객님 감사합니다,저희110팀 고객님의 걱정덕에 몸 건강히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아이가 어려서 감기안걸릴까 걱정했는데 다행히 이사가 잘마무리되어서 저희도 기분이 좋습니다,건강하시고 행복한날만 있으시길 저희110팀 모두가 기원합니다.
칭찬/꾸중하기 게시판 운영원칙
칭찬글을 작성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본 칭찬, 꾸중글은 예스2404에서 이사를 하신 고객님만 작성이 가능합니다.
꾸중글은 원만히 처리가 완료되었더라도 해당팀의 서비스 개선의지를 갖도록 이사후 1개월간 게재되며, 고객님이 직접 삭제하지 않는한 예스2404에서는 직접 삭제하지 않습니다. 단, 비방을 목적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한 경우는 삭제될 수 있습니다.
칭찬/꾸중하기 작성은 마이페이지 > 이용내역 > 칭찬글작성 에서 작성가능합니다.

베스트 고객평가

게시판 리스트
번호 제목 작성일
1919
임해진
경인5팀
[yes2404 포장이사] 추운겨울의 이사..경인5팀덕분에 하나도 힘들지 않았어요. [1] 2010-12-07
27040 view
1918
공성혜
경인47팀
[yes2404 포장이사] 경인 47팀 참 좋은 분들과 좋은 인연으로 이사 잘했습니다. [1] 2010-12-03
26272 view
1917
김선애
경인0팀
[yes2404 포장이사] 경인 118팀^^세상에 둘도 없는 완벽한 이사, 강추~! (청소하시는 사진도 올렸어요^^) [1] 2010-12-02
24333 view
1916
이상민
서울120팀
[yes2404 포장이사] 기분좋고 만족스러웠던 이사... [1] 2010-11-30
24945 view
1915
박영상
서울125팀
[yes2404 포장이사] 후회없는 선택! 고품격 서비스 125팀!!^^ [1] 2010-11-30
23913 view
1914
박주연
경인47팀
[yes2404 포장이사] 흐뭇하고 신기한 이사경험 [1] 2010-11-30
23020 view
1913
김충경
경인62팀
[yes2404 포장이사] 이사란.. 무엇을 만족시켜야 할까요?! 만족한 팀을 찾았습니다!!!! [0] 2010-11-30
23716 view
1912
정혜원
서울109팀
[yes2404 포장이사] 정말이지 따뜻한 이사였습니다!! 감사합니당 명예의 전당 109팀!!! [3] 2010-11-29
24295 view
1911
박영수
서울106팀
[yes2404 포장이사] 이사를 예술로 승화시킨 106팀!!! [1] 2010-11-29
23487 view
1910
박희진
경인7팀
[yes2404 포장이사] 수납의 달인, 청소의 달인께 한 수 배웠습니다. [1] 2010-11-26
31185 view
1909
추상균
경인47팀
[yes2404 포장이사] 경인47팀...이사의 달인으로 추천합니다... [1] 2010-11-26
22784 view
1908
엄선아
서울92팀
[yes2404 포장이사] 까다로운저..이번이사는 만족합니다 [1] 2010-11-24
22576 view
1907
이미연
서울113팀
[yes2404 포장이사] 최고 중의 최고 113팀~! 반했습니다~★ [0] 2010-11-22
21395 view
1906
이준형
서울125팀
[yes2404 포장이사] 최고의 125팀~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1] 2010-11-17
25221 view
1905
황의진
경인110팀
[yes2404 포장이사] 가족같았던 110팀 [1] 2010-11-17
26430 view

◀ 100 101 102 103 104 105 106 107 108 109 ▶




견적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