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제 이사를 하고 아직 인터넷 라인을 깔지도 못했는데, 혹시라도 후기가 늦으면 애써주신 66팀에 누가 될지 몰라서 급한 마음에 다른곳에 와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어제 비가 많이 와서 가구들이 젖는 듯하여 걱정이 되었는데 다행히 큰 문제 없이 이사는 완료 되었습니다.
짐 싸는라 집에 들어 오시면서 실내화를 싹 준비하여 꺼내시는 순간 집사람이 감동을 하더군요. 그리고 이사 들어가는 집이 정말 많이 지저분했습니다. 그런데 66팀에서 집청소에 애를 정말 정말 정말 많이 애 써주셨습니다. 부엌 담당하시는 아주머니께서 특히 기름때로 얼룩진 싱크대를 일일히 전부 다 닦아 주셔서 집사람이 자기가 닦지 않아도 될 정도라서 너무 좋아하더군요. 청소하시느라 진을 다 빼셔서 너무너무 지치셨을 아주머니께 정말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그리고 실장님께서 화장실 바닦까지 물청소를 다 해주시고 다른분들도 실내 바닥을 걸래로 일일히 다 닦아 주셔서 집이 말끔해 져서 기뻤습니다.
저희가 이번 이사가 3번째 인데, 그동안 통인에서 2번을 했습니다. 이름의 유명세만 믿고 통인에 했는데, 통인의 서비스는 영 별로였습니다. 이사 짐만 옮겨주고 정리도 대충하고 청소는 더욱이 대충하여 거의 해 주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집사람이 청소에만 몇일을 소비하고 힘들어 했던지 이사다니기 정말 싫어졌습니다. 원래 포장이사가 그런가 보다 했었지요.
그런데 66팀은 정말이지 이사에서 가장 필요한 것인 청소인데 이를 너무 감동적으로 잘해주셔서, 이사에 대한 소비자의 욕구가 무엇인 정확하게 파악하시고 파악에서 끝나는게 아니고 몸소 서비스로 보여주시는 서비스에 정말 만족합니다. 타업체와 비교하기는 그렇지만 제가 이전에 이용했던 통인과는 질적으로 다름을 확실하게 느꼈습니다.
제가 2404를 알게된 경위는 사이토 광고도 아닌 회사 동료 2분의 66팀 추천이였습니다. 66팀 서비스가 정말 만족 할 만하니 맡겨보라고 한분이 추천하셨고 서비스를 맏은 분도 만족하셔서 저도 66팀을 선택했습니다. 2404가 팀으로 운영되는지도 66팀을 통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66팀을 알게해준 회사동료와 너무 서글서글하시고 기분좋게 대하여주신 66팀 실장님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누군가 이사를 한다면 66팀을 절대적으로 추천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에게 포장이사의 개념을 바꾸어 주신 66팀 정말 감사합니다.
끝으로 어제 서비스하여 주신 분중에 사모님께서 건강이 많이 안좋으신데도 늦께까지 애써주신 분께 감사의 말씀과 사모님의 건강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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