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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04 포장이사] 자! 이제 시작해 볼까요! '125팀' ㅎㅎ
고객명 김미정 작성일 2010-08-07 21:53:51
조회수 26942 IP 125.176.XXX.9
지역(출발지) 서울 영등포구
서울125팀이 2010년 8월 6일에 이사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지금도 125팀을 생각하면 웃음이 절로 납니다..
6시 기상..이런! 비가 오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125팀 도착! 비가 그치고 해가 나기 시작.. 이럴수가!! ㅎㅎ
간간히 가랑비가 오긴 했지만 이사하는데는 아무런 지장이 없었다는 것!!

김영식 팀장님, 김사장님, 박사장님, 이런! 팀원에 이름이 없는 팔씨름 1등 하셔서 팀장님이
스카웃하셨다던(ㅋㅋ) 사장님, 권여사님...모두 사진보다 실물이 훨~~~ 잘생기시고 이쁘시다는
사실을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께 알려드리고 싶네요..ㅎㅎ
그만큼 일도 정말정말 베테랑 이상으로 잘 해주셔서 너무나도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리고 싶어요.
여름에 이사는 처음이라 이렇게 덥고 힘든 줄 몰랐는데,
팀장님의 재치있는 말 한마디 한마디가 지친 저를 웃게 해주셨지요.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팀원 모두 입고 오신 2404 유니폼이 땀에 흠뻑 젖고, 하물며 바지까지 젖을 정도로 열심히 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너무 고맙기도 하고 한편으로 죄송스럽기도 했답니다..

여사님 첫 말씀 ''걸레를 많이 주세요, 많이 주시면 더 많이 닦아 드릴게요''란 말씀에 왜 그렇게 걸레가 많이
필요한지 몰랐는데, 냉장고를 위를 닦으시고, 냉장고 안이랑 선반을 일일이 꺼내서 세제로 닦으시는
모습을 보고 이해가 가더라구요. 제가 다 시원했답니다.
아! 그리고 유리, 거울 닦는 법을 여사님께 배워서 오늘 해봤더니 정말 환상이더라구요.
(젖은 수건으로 닦고 바로 마른 수건으로 닦는다!! 유리 닦는 세정제 필요없다!! ^^)

열심히 일하시는 팀장님께 뒷마무리를 부탁하고 부동산에 가서 마무리를 하던 중
전세집 주인이 집 상태를 보러 온다는 말에 걱정이 되었는데..
집에 와보니 여사님께서 방마다 쭈그리고 앉으셔서 걸레로 바닥을 닦고 계시는 모습에 감동!감동!!
주인이 보더니 ''''집을 깨끗이 쓰셨네요!!'''' 제 어깨가 으쓱했답니다.
125팀! 나가는 집을 이렇게 깨끗히 해주시다니 역시 ''''명예의 전당''''팀 답습니다.

집을 사서 가는 거라 나름 잘 하고 싶은 맘에 전날 다른 곳에 이사청소를 했는데, 맘에 안드는 곳이
있었는데, 어떻게 찾으셨는지 그 곳을 닦고 계신 모습을 또 보았습니다...또, 감동!!
울 여사님 오셔서 베란다 창문을 닦고, 이사짐을 거의 다 정리하고 또 닦아주시는 모습.
특히, 남편이 아끼는 양주장을 정성껏 닦고, 위치가 별로 안좋다며 그 많은 병들을 다시 정리하시는 모습.
씽크대, 냉장고. 제가 정말 손 댈 곳이 없게 해 주신 정리의 여왕이십니다. 짝!짝!짝!!!
사진을 찍어 올리고 싶은데, 아쉽게 사진은 올릴 수가 없네요..ㅠ
여사님만 칭찬한다고 팀장님 또 삐지시겠네!!
물론, 팀장님이 훌륭하시니까 모두 훌륭하신겁니다...아셨죠?
사장님들께서도 제가 가구 위치를 잘 못 잡아 대략난감했는데, 걱정말라시며 알아서 해주시는 모습.
이사하면서 이렇게 많이 웃어 본적이 없습니다..
베란다 쪽 창고에 곰팡이가 있어서 페인트를 칠하고 정리하려고 둔 짐들을 빼고,
나머지 짐들은 오늘 다 끝냈습니다..믿으시겠습니까? 하루에 정리를 다 끝내다니...
그만큼 너무 잘 해주셨기 때문이지용!! 남편이 너무나 맘에 들어했습니다.
사실, 동생이 꼭 2404에서 이사를 하라고 해서 알아봤더니 가격이 좀 비싸 고민을 좀 했지만,
역시 탁월한 선택이었습니다..특히, 제가 선택한 125팀! 브라보!!

아, 참! 저의 간곡한 부탁으로(너무 더워서 에어컨을 늦게라도 해주셨으면...) 팀장님께서 소개해주신
분이 오셨는데, 배선을 아주 길게 빼야해서 말씀하신 가격보다 많이 나왔지만(직접 하면 더 나온다는)
정말 꼼꼼하게 해주셨어요. 12시가 다 되어서 끝났지만, 너무 잘해주셔서 이분께도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정말 어제 잘 한 것 같아요. 시원하게 잘 잤습니다..^^

''''125팀'''' 여러분~~ 휴가 잘 다녀오시구요...일하실 때 다치지 않게 조심해서 일하세요..
저희 이사갈 때 다시 만날 수 있게 체력관리 잘 하고 계세요..나이 드시면 힘이 없으셔서...ㅎㅎ 농입니다.


<저작권자©예스이사공사(www.yes2404.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본 칭찬글은 저희 회사의 홍보자료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2010년 8월 11일 20:36에 김영식님이 작성하셨습니다
칭찬글 내용이 저희 도우미분 칭찬만 하셨군요 
저 완전 삐짐입니다 ^^

사실 이사는 모든부분이 잘되야하지만 주방부분이 상당히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그런 부분에서 저희 도우미분은 최고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우리 한까칠하신 고객님 남편분도 이사에 만족하여 흡족하시는 모습을 뵈니 기분이 좋았구요 직접 담그신 복분자술 정말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몇년후 이사후 체력관리 잘해서  다시 뵙도록하겠습니다

소중한 후기글 감사드리며 4식구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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