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깔끔하고 완벽하게 이사해주신 덕분에 많이 감사드린다는 말씀 드립니다. 어제 회식하신다고, 빵이랑 수박도 안드시고 가셔서 오늘아침까지 제가 그 빵을 먹어대느라 간만에 빵으로 포식을 하네요... 106팀 이용탄팀장님께 3번째 이사지만, 할때마다 진짜 느끼지만 내집처럼 생각하시면서 해주시는점이 얼마나 감사한지 몰라요. 이사하기전에 삐그덕 거리던 소리에 신경거슬려 사용하지 않던 침대를 이사하고 나서 이리저리 끝까지 맞추시면서 전혀 소리 안나게 해주셔서 간만에 침대에서 진짜 편하게 잤어요. 그리고, 매번 느끼지만, 고무장갑 없이 화장실 변기 일이 손 넣어 싹싹 닦아주시고, 거름망 머리카락까지 싹싹 제거해주실때마다 미안한마음, 고마운마음 한없이 느낀답니다. 3번 이사 했지만, 가구마다 가전제품마다 잔기스 하나 없이 이사한 사람은 아마 저밖에 없을거 같아요.ㅎㅎ 전 주변사람들이 이사하고 나서 가전 가구 망가지고 부서졌다는 말이 도대체가 이해가 안되네요.ㅎㅎㅎ 그리고, 정말 너무 고마운분중의 한분..... 주방 이모.. 진짜 정말 너무 감사드려요. 쿡탑 찌든때, 환풍장치 기름때, 싱크대 정말 눈뜨고 봐주기는 정말 힘들만큼 지저분했었는데, 완전 새제품으로 탈바꿈 했어요. 주방 이모님에 대해선 더이상 어떤 고마움도 말로 대신할수가 없어요. 친정 엄마도 이보다는 더 깨끗하게 못해주실거 같아요... 집구경 오신 시어머니도 완전 감탄하고 가셨어요. 압력밥솥 속까지 깨끗하게 닦아 주시고, 오늘아침에 보니 어느새 믹서기까지 싹 닦아 놓으셨더라구요 전에 살던 집주인이 워낙에 집을 험하게 사용해서 집이 엉망이었는데, 청소를 싹 해주셔서 완전 새집처럼 되었답니다. 원래 신랑이 이사업체에 대한 불신이 많았는데, 요즘엔 주변사람들에게 이사비용은 전혀 아깝지 않다면서 추천을 다하고 다니네요.ㅎㅎ 근데...참.... 이모님, 그 마법물약...뿌리기만 하면 새거로 변신하는 그 마법 물약... 어디서 구할수 있어요? ㅎㅎㅎㅎㅎㅎ아주 궁금해 죽겠네요... 도어락키도 출장비 4만원 아끼고, 완전히 깔끔하게 달아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입주청소비 30만원에 도어락키 출장비 4만원에 저로서는 엄청나게 절약되었어요. 원래 이사하기전에 입주청소를 반드시 하고 가는데, 지난번에 워낙에 베란다까지 물청소를 잘해주셔서 이번엔 입주청소를 안했거든요. 역시나.... 안하길 잘했다 싶어요.ㅎㅎㅎㅎㅎ 어제 저녁에 후기글 쓰려고 했는데, 몸살이 나서 드러누웠어요... 오늘 아침에 일찍 출근하자마자 쓰는거랍니다. 이번달에 상 받으셨던데, 제 생각에는 이번달만 아니라 앞으로 계속 받으셔도 될거 같아요. 이것저것 해달라고 귀찮게 해드렸는데, 얼마나 밝게 웃으시면서 다해주시는지 부탁드리기도 죄송스러웠네요 베란다 롤스크린도 너무 깔끔하게 달아주시고, 잘생기신 총각 같으신 3형제 왕자님을 가지신분 욕실 청소하시다가 손 다치셨는데, 괜찮으신가 모르겠네요. 그리고...기존에 살던 집까지 무릎 꿇어서 손걸레질하시면서 방마다 닦아주셔서 뭐라 드릴말씀이 없네요 침대는 진짜 너무 감사드려요.. AS 기사 불렀어도 아마 그 소리 못잡았을거 같아요.. 거의 7개월동안 침대 안쓰고 살았어요.어제 저녁부터 침대 다시 사용하기 시작했는데, 편하네요.. 출근하자마자 제가 말씀드렸던 회사 동생한테도 106팀 얘기 해놨어요.. 저보다 더 잘해주셔야 해요? ^^ 다음에는 제가 언제 이사하게 될지 모르겠지만, 그때까지 계속 하셨으면 좋겠어요.^^ 아마, 자금이 여유가 된다면 곧 이사할지도 모르겠네요.ㅎㅎㅎㅎㅎㅎㅎ 그때 이사하게 되면 제가 106팀을 좀 편하게 해드릴께요.. 좋은집으로 깨끗하고 넓은집으로 이사갈수 있게.... 더운 여름에 이사해 주시느라 정말 고생 많이 하셨고, 다음에 이사할때 또 뵐께요~~ 업무시간 시작이라 이제 슬슬 일 시작해야겠네요...^^ 나날이 번창하시고, 늘 건강하세요~~
|